회사에서 못된 직장상사 처리하는 두가지 방법은?-김미경 언니의 따끈따끈 독설 #107

  • 게시일 개월 전

    MKTV 김미경TVMKTV 김미경TV

    실행 시간: 23:12

    잊을만 하면 댓글에 꼭 올라오는 질문이 있습니다.
    '상사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질문을 볼 때마다 저도 많은 고민을 했답니다.
    어떻게 하면 해결책을 드릴 수 있을까....

    제가 평소에는 주로 참아라...작은 적은 그냥 둬라
    얘기하는 편이고 특히 생계와 관련된 일은
    함부로 움직여서는 안된다고 얘기하곤 했잖아요.
    그렇지만!!
    세상에는 결코 참을 수 없을만큼 힘든 인간관계도 분명히 있죠
    그럴 때 나를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 영상이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해결책이 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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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box Juni
TV box Juni

진심을 다해 만났는데... 다음날 삐졌어요 ㅠㅠ

2 일 전
J위성폭격아재
J위성폭격아재

저번주 부장과 대판 싸우고 이 부장이 저 때문에 다음주까지 회사에 안나온다고 노골적으로 회사에 통보하고 회사를 안나왔길래 더러워서 사직서를 제출했지만 이사님이 급여를 올려줄테니 남아달라고 하시더군요. 대신 다음주에 오면 그 부장한테 사과를 해달라고 하셨는데 이전에도 고개를 몇번 숙여줬더니 더 '''기고만장''' 해졌다고 이사님 앞에서 대놓고 그 부장을 모욕했는데요. 다음주 저 그 회사 출근합니다. 급여 올려진 상태로요. 그 부장 이사실 알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저는 도망가지 않고 부딪히겠습니다. 직장상사 때문에 고통이신분들 다들 힘내세요!

5 일 전
이민지
이민지

혼자 노력해서 안되더라구요 전투하러 나섰다가 더 상처받고만 왔던 기억이 있어요.. 그냥.. 그러는구나. 저러는구나. 하며 지내다 보니 힘들게하는 동료들이 먼저 알아서 떠나가네요~~

6 일 전
이난희
이난희

14분 부터 이야기 하시는 유형이 딱 저희 시어머니네요 ㅎㅎㅎ

19 일 전
권은선
권은선

대학병원 간호사와 환자와 관계에서는요 1년 넘게 치료 받다 이 코디땜시 치료 포기했어요 스트레스가 넘 심해서 정신과 치료까지 몇년동안 상처치유하느라 힘들었네요 더 힘들었던건 병원이 집단이라 혼자 의료진들과 싸우느라 힘들었습니다 간호사들에 대한 선입견이 생겼어요 참고로 암환자예요 교수 앞에서는 백의천사로 변신하는데 무섭더라고요

21 일 전
rung co
rung co

성격뿐아니고 진짜 범죄수준인직장상사도봤는데여.그런데는 퇴사할수밖에없는것같아여.돈같고장난하고 음담패설심한분은 진짜 처음봤구여.설교만해서 직원이맨날갈리고 노름에빠져서 돈빌려달라고하고 최악인분도있답니다.그 위험이 범죄가될수도있기에 걱정되서 글올려여.맨날 여직원들한테 술사달라고했는데 위험을감수하고가기엔 아니라는판단이ㅋㅋㅋ상황에따라 다를수도있다는점~~범죄다싶은곳은 빨리떠나는게맞는듯~~

25 일 전
김미미
김미미

ㅋㅋ공감

27 일 전
hj p
hj p

저는 직장상사에게 대놓고 물어 봤어요!!! 근데 돌아오는 대답이 그러데요!! 나 너 싫어 그러길래~ 형이 그리생각하면 난 어떨꺼 같냐고 똑같다고!!!!저희는 그냥 쌩까고 일해요 근데 어디가나 또라이는 있어요~ 지금 같이 일하는 사람이 또라이라고 해서 일 그만두면 더 심한 또라이를 만나드라고요 맞아요~남한테는 잘해요!!!!진짜 사람이 너무이기적!!!매번 느껴요~ 일하면서 같이 맞춰일해야하는데 무조건 맞추라는 ...전 그런 또라이랑 일합니다

27 일 전
한영인
한영인

공감합니다

27 일 전
Crystal k
Crystal k

나는 진심이라도 사람봐서 한판 붙어야 합니다. 그 사람도 일 욕심인지. 내가 싫은 건지ㅡㅡ;;

개월 전
joeng reena
joeng reena

술마시고 해결될사람이면 스트레스도 안받겠죠..을이 갑에게 술마시자고 하기가 쉽나요..설마그런기회가있다하더라도 가능하지않아요..특히 여자는더그렇더라구요... 미친개는 약도 없습니다...

개월 전
Hong Bae An
Hong Bae An

힘들게 취준해서 들어온 첫 직장인데 상사가 두 번째 케이스네요... 1년동안 하나도 업무를 배우지 못했네요. 가만히 앉아서 떠먹는 거만 하는 그사람 보면 울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저보고 하는 말이 너 일하는거 가르쳐 줄 사람도 없고 알아줄 사람도 없답니다. 가르쳐주지도 않고 업무 지시도 제대로 안내리네요. 화나고 답답해 미치겠는데 하는 말이 화내봤자 나만 손해랍니다. 술자리에서는 완전 상하관계 내세워서 술 강요하고... 다른 부서 사람들 다 있는데서 일부러 꼽주는거도 일상이네요. 윗사람한테만 싸바싸바 잘해서 그까지 올라간 사람인데... 인사팀에 하소연도 해보고 다른 회사선배들한테 말해봤지만 힘없는 저에게 돌아오는건 아무것도 없네요.

개월 전
조연우
조연우

저희 회사만 그런사람 잇는 줄 알앗더니 김미경 강사님도 과거에 겪은 상황이 저와 매우 흡사해서 신기했어요. 댓글들을 보니까 지금 괴로워하고 있는 상황이 다들 비슷하고 똑같네요. 맘같아선 오늘부터 회사를 가기 싫지만 이 또한 저에게 주어진 과제같고. 다른 곳에 가서도 그런 사람이 있을때도 또 퇴사를 할수는 없으니 망설이고 있어요. 상사가 정말 못된 사람인지 아닌지를 구별해내는 것부터가 저에겐 어렵네요. ㅠㅠ

개월 전
MARUCO SUN
MARUCO SUN

강강약약...겉으로 봐서는 몰라요. 막대함, 인격모독 받으면서 6개월 버티니까 정신 회복하는데 돈도 시간도 그만큼 걸렸어요. 직장상사면 답이 없어요;;

개월 전
호얏
호얏

부하직원한테 하나부터 열까지 질투하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개월 전
Heeeun Lee
Heeeun Lee

자기보다 높으면 발가락도 핥을듯 자기보다 아래면 막대함 고로 윗선에서는 걍둠

개월 전
yoon P
yoon P

늘 진짜 못 됐다의 관점에서만 봤는데 그게 아닐 수 있다는 게 완전 신선해요

개월 전
yoon P
yoon P

우왕 감사합니다 ^^

개월 전
박승리
박승리

속이 시원하네요~~ 울 아들 직장 상사 무척 힘들어 했는데 요런 얘기 좀 해 줄걸 싶네요~~ 아들에게 링크 해 줄께요~~

개월 전
ᄋNaRi
ᄋNaRi

소시오패스가 떠올랐네요 정상이라고 생각할수없는사람들. 그냥답없죠뭐. 한국은 그런사람을 만들수있는충분한구조인듯합니다.

개월 전
영영이
영영이

블랙컨슈머 처리할 방법은 없을까요?저와 회사에 피해가 가지 않으면서요

개월 전
J K
J K

일도 잘 안가르쳐주면서 실수하길 기다리는 사람마냥.. 내가 잘한건 뭍어버리고 못할떄 동네방네 알리고 위에 떠벌리기.... ..항상 찡그린얼굴에 매사에 꼬인 태도...나땜에 맘편해서 임신해놓고 내가 자기자리 차지할까봐 나 퇴사할때까지 임신한거 비밀로함..ㅋㅋㅋ 덕분에 것도 모르고 아깝게 퇴사해버렸네? 뒤통수 대박. 나중에 듣고 진짜 저런여자가 엄마라니..

개월 전
안도경
안도경

저도 실수하길 기다리는 사람, 온동네방네 오너한테까지 떠벌리는 사람 공감합니다..응원합니다!!

2 일 전
민초초민
민초초민

+이민지 네네 사람인데 사람이 아닌거 같이 행동 하더라구요 나만 사람이죠 사람의 언어로 싸우며 대화하니 괜찮더라구요

5 일 전
이민지
이민지

+민초초민 넹 할 말 다 하셔요ㅎㅎ 정말 처음만 어려운것같아요 그사람이나 나나 사람과 사람이잖아요!

6 일 전
민초초민
민초초민

+이민지 ㅜㅜ 미친놈이 있더라구요 지금은 저 술자리에서 퇴사 각오하고 마음에 있던말 다 하면서 싸우니 조금은 편해졌어요 전 진짜 소심한 성격이라서 조심했는데 결국은 이기더라구요

6 일 전
이민지
이민지

실수하길 기다린다 공감입니다!

6 일 전
jessie baek
jessie baek

상사가 내 능력을 인정해주지 않아 다 된 승진을 놓졌습니다. 이런 신사와 어떡게 일을 하면 될까요? 하루 하루는 날 칭찬하고 잘 한다 하면서 승진땐 딴말을 합니다

개월 전
Worker Social
Worker Social

기분파인 직장상사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에요ㅠㅠ 말도 맨날 다르고 진짜 살인충동ㅂㄷㅂㄷ

개월 전
Jong Sun Kim
Jong Sun Kim

못된직장상사: 위험을 감수하고 한번은 붙어서 해결은 한다. 할얘기 다하고 마무리는 인가적인 얘기로 풀자. 이것은 한편이 되려고 하는 게임이다. 힘든 사람 처리법도 알아야 한다. 먹고 살아야 하지만, 자존감으로 사는 것도 있다. 안되면 그 사람을 떠나자.

개월 전
Jong Sun Kim
Jong Sun Kim

선생님 강의는 철학 수준으로 수준이 높지만, 전통적인 철학은 이해하기 힘들어 어떻게 내 삶에 적용할지 판단이 힘든 반면, 선생님 강의는 실용적이고, 삶에 적용도 수월한 것 같아요. 감사드립니다.

개월 전
인유
인유

미경언니는 정말 진심으로 우리를 생각해주시는것같아요 위로가 되네요

개월 전
나 나
나 나

강자한테 약하고 약자한테 강한 사람한테는 제가 강자라는걸 보여주는 것도 괜찮더라고요 물론 상사라 제가 더 강해질순 없지만 건들면 가만안있는 사람이란걸 보여주고 나면 얘건들면 피곤해지겟다 싶어 그런지 다음부턴 안건들더라고요 근데 그래도 불편한 마음이 항상 한켠에 있었는데 직장상사와 한번은 붙어보라는 말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앞으로 그렇게도 대처해봐야겠어요!

개월 전
최선을 다합시다!
최선을 다합시다!

저도 여초회사 처음 입사해서 갖은 수모를 다 겪고 결국 상사한테 소리지르고 좀 더 다니다 결혼해서 그만뒀는데요. 지금 생각해도 잘했다 생각된건 끝까지 투쟁했다는 점이네요. 안그랬으면 지금까지 홧병걸렸을듯해요.

개월 전
장진아
장진아

너무좋은말이네요 감사합니다 부부관계 친구관계도 써먹을수 있을듯

개월 전
EllieC
EllieC

한판 붙어라 이건데.. 그 한판을 안하려는 스타일도 있어요.. 술도 안먹고.. 그냥 은근히 피하는스타일.. 아예 풀생각이 없는사람; 그럴 경우도 얘기해 주셨으면 좋았을텐데..

개월 전
Rami -kk
Rami -kk

말도 안되는 행동으로 타인을 불행하게 만드는 사람이 분명히 있는데, 그만두는 사람을 나약한 존재로 만드는 사회가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만두는 길이 내가 행복해지는 길이라 생각하기까지 수많은 고민을 했고, 자책도 해보고, 합리화도 해보고, 결국 오늘의 선택까지 큰 용기를 내었습니다. 행복한 나를 만들기 위해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하시는 모든 분들께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전 다음주 사직서 제출합니다!

개월 전
rung co
rung co

ㅊㅋㅊㅋ더좋은 사무실많아여.똥밟은겁니다.ㅋㅋ

25 일 전
j P
j P

전 십년전 사직내고 일본으로 유학와서 지금은 영주권 받고 회사 다니면서 넘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 님도 꼭 성공하실거예요 화이팅 👍👍👍👍👍👍

개월 전
김미정
김미정

앞으로 좋은 일만 있을거에요

개월 전
박형정
박형정

3년 참으니까 몸에서 사리 나올거 같아요..저도 잘지내고 싶은데 자꾸 오해만 하는 상사랑 진지하게 붙어 봐야겠네요..

개월 전
Yoo키아나
Yoo키아나

진짜 못 땐 상사는 결국 죗값을 받드라구요 !!

개월 전
서누
서누

미경언니 이번 강연과는 다른 내용이지만..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연애를 잘 못하겠어요 하더라도 너무 지치고 오래가질 못하는데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요..

개월 전
박송이
박송이

서누 저두 그래서 너무 궁금해요.....

개월 전
박은영
박은영

저는 있었어요~ 저를 끝임없이 갈구고 힘들게 하는 팀장이 그만 둘때까지 최선을 다해 일하니 결국 저의 자리가 높아지면서 그 팀장이 그만두고 나갔네요. 저의 목표를 그 팀장이 그만 둘때까지 힘내자였네요.

개월 전
Hyunjeong Lee
Hyunjeong Lee

정신과의사들이 그런대잖아요 진짜 정신상담 받아야 되는 사람들은 안오고 참고 이해해보려던 착한사람들이 멘탈박살 나서 온다구요. 저도 상사 덕분에 멘탈도서와 강연 폭풍흡입 할수있었지만 바라보는 내 프레임이바뀔 뿐이지 똑같은걸로 또 엿먹이는건 그대로더라구요 이런저런 노력을해봤지만 안되는건 안되더라구요. 선생님 말씀 충분히공감하고 멋지다 인정! 저도 부단히 시도했지만 실패해서 그냥 부딪히길 포기했습니다. 인간적으로 상종못할양반이라 그냥 최대한 피하기로했어요ㅋㅋ 공간을 단절 해서 내가 스트레스덜받게 하고 그냥 인간으로 보길 포기하고 그냥 형광등이다 정수기다 보면서 지내요. 예~ 너님 잘나셨어요 예예 하면서 딱히 부딪히지않으니 화가 날일이 적은데 여전히 저 다음 타겟에게 화풀이하고 엿먹이고있구요 ㅠ 떨어져서보니 그냥 대상이 누가됐든 자기 감정받이가 필요한 모양이더라구요..저는 구박받는동안 자격증과실력향상에 매진했고 그 사람을 뛰어넘었더니 못건드리더라구요. 무능한권력자는 강자한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법이니까요. 나를파괴하는 복수말고 나를 성장시키는 복수를 오늘도 하고있숩니당 캬캬캬. 나는 저러지말아야지 매번보고 다짐하면서 오늘도시작합니다 휴 속시원한 강의 감사합니다!

개월 전
Wendy Lovecchio
Wendy Lovecchio

직장생활 정말 힘들어요. 직장생활 한지도 20년이 넘었건만 여전히 사람관계가 가장 힘드네요. 때려치우고 딴곳에서 지금보다 더 않좋은 직장상사 만날수도 있는 가능성 때문에 그리 쉽게 결정 내릴수도 없네요. 한국을 떠날땐 좀더 사회적으로 평등 하다는곳에서 직장상사 눈치 안보고 내 능력으로 인정받는 그런 말도 안되는 꿈을 갖고 미국에 왔는데 결국 사람사는 곳은 다 똑같네요. 결국에는 인종문제 까지 끼워 져서 더 복잡하고... 그냥 이젠 기대를 버리고 내 힘닿는 만큼만 해야겠다 생각해요.

개월 전
color486
color486

💙👍김미경 원장님 짱! 최고!❤👍

개월 전
WS O
WS O

미경쌤~^^ 사람과의 관계가 참으로 중요한데, 어느 곳에서도 들을 수 없는 지혜의 말씀이 위로가 되며 용기가 생겨요~ 오늘도 감사♡.♡

개월 전
서정은
서정은

저 진심어린 담판 쉽지 않은데... 역시 미경언니는 고수이심다

개월 전
곰판다
곰판다

안녕하세요 미경선생님.저는현고2여학생입니다. 제가 최근 친구들과 저의 잘못된 마음가짐과 행동으로 사이가 멀어졌어요. 저는 풀고싶은마음에 진심으로 사과하고 풀려노력했지만 사과는 받아줬어도 저와 다시 친하게지낼마음이 없는것 같아요. 제 잘못인것도 알고 많이 반성중이고 후회중이지만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미 그쪽친구들은 저에 대해 안좋은 시선이 박혀있는것 같아요. 아직 고등학교3학년도 남아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렇게 댓글에 올린다고 봐주실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힘들어서 작은 조언이라도 얻고싶은 마음에 올려봅니다....

개월 전
김성진
김성진

지금은 당장 고2의 삶에서 고3까지 엄청 길게 느껴지고 그 세상밖에 안 보일거예요~내 최선에 답을 받지못하면 절망감이 더 크지요 저또한 그런 학창시절을 중,고 거쳐왔지만 졸업후 더 큰 세상으로 나오면 서서히 그랬었지 하면서 옅어지더라구요 반하는 사람에게 더 가까이가서 상처받지 마세요 그냥 그 상황에 덤덤해지려고 노력하고 내 자신을 뒤흔들어 자존감을 나락으로 떨어지게 하지마세요 극히 인생의 조그만 일부입니다 난 전처럼 나답게 움츠리지말고 지켜주세요♡

개월 전
정윤숙
정윤숙

그쪽 친구들에게 사과도 하셨다고요 이제 고2 고3남았잖아요 (우리딸도 고딩때 친구들 문제로 힘들어 하더라고요) 힘들어 하지 않기. 힘든거 표내지 않기. 오는사람 안잡고, 가는사람 안잡는다는 생각하기. 내가 힘들어하면 친구들이 더 잡아먹듯 하거든요.. 고2,3 내인생에 집중해보세요. 진심 금방 지나가요. 힘내세요

개월 전
최지우
최지우

강사님 직장상사랑은 정말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하고풀수있으면좋고 아니면 그만둘수있는데 부부사이가 이런사이면 어떻게 하면될까요 와이프가 다른사람들 조언이나 충고는 잘들으면서 남편이나 시댁식구들이 얘기 하면 안들어요 고집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리구 남편은 그런 아내를 이해 안된다고 싸우고 마음에 상처 주는 막말을 합니다 이런 동생네부부 지켜 보는 누나마음은 괴롭습니다 강사님 조언부탁드려요

개월 전
별달려라
별달려라

저도 오늘 상사한테 위험을 감수하고 말했어요 사실 잘된일인지모르겠어요 하아

개월 전
yumi Jeong
yumi Jeong

직장상사는 아니고 취미활동하는 내내 정말 이상한 ...내 아이디어 안쓰는척하고 그건 별로라 해놓고 결국은 본인이 내 아이디어만 쓰더라구요 것도 본인이 한것처럼말이죠.. 정말... 그아래엔 제 아이디어를 물어다가 받치면서 아부하는 언니도 있었구요.. 제가 장인 상태에서 그러면서 내가 정작 지휘못하게만들어 놓고 둘이서 짝짝꿍~ 결국 둘다 꼴보기 싫어서 그만둬버렸어요.. 정말 좋아했던 취민데.. 아직도 그들은 내가 지은이름으로 내가 내놓은 아이디어들로 활동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별로다 반대할땐 언제고.. 별별 못된것들이더라구요.. 결국 둘이서 하고 싶었던거 같아서 다하라그러고 나왔는데..정말 온갖 착한척하면서 못됐더라구요. 정말 상처 받았었다는.. 착학척하면서 못된사람이 더 악랄하더라는 남의 아이디어 훔쳐쓰는 사람 정말 진빠지게해서 보기싫어요.

개월 전
egg su
egg su

근데장점은 다른회사가면 웬만하게 못된게 아니면 신경도 안씀 아직까지 그이상 만나본적이 없음

개월 전
paris burning
paris burning

별로 그렇지도 않아요... 제가 유리멘탈이라 그런건지 ㅠㅠ 어딜가도 또라이들 상대하기 너무 힘들어요

개월 전
j J
j J

egg su 공감이여 ㅋㅋㅋ 너무 큰걸만나니 그담은 수월하네요

개월 전
egg su
egg su

맞아요 미경님 얘기하는 딱 그스타일이예요 근데 결국 그성격때문에 결혼일주일앞두고 파혼직전까지가는거보고 참 기분이 싱숭생숭하더라구요

개월 전
egg su
egg su

해결 될 사람이면 술먹고 얘기하고 풀죠 그정도는 다 사회생활하는 사람인데

개월 전
egg su
egg su

해결자체가 안되는 인간있음 그런인간이 교회 믿으면서 하느님찾을때 진짜 역겹더라 다른회사에 가서도 남괴롭히는분들보면 다 교회다녀서 심각하게 생각했음 쟤들은 지들이 믿는 하느님이 회개하면 용서해줘서 저리 못된짓 저지르고 다니나?하고

개월 전
시무
시무

나름 위로라고 적어봅니다. 하나님은 다른 사람 눈물 흘리게 하는 사람들 가만히 두시는 분이 아니에요. 믿는 사람들이면 더 다른 사람들에게 함부로 하는거 두고 보시지 않아요. 그리고 회개해서 하나님이 용서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지은 죄 때문에 주변 사람들에게 눈물 흘리게 한건 결국 뿌린대로 거두게 하십니다

5 일 전
이민지
이민지

저도 주변 기독교인들이 그래요ㅋㅋㅋ 기독교인들은 저런가? 싶더라구요 안그런분들도 많지만 적어도 제 주변은 그렇더라구요

6 일 전
egg su
egg su

첫직장에서 겪어서 너무힘들었는데 다른회사가서는 한번도겪은적없어요 근데첫직장이면 버티는게 나아요 일을다 배워야 내스펙이 쌓이죠 그만두면 나만손해

개월 전
장승호
장승호

잘들었습니다

개월 전
Jini Jin
Jini Jin

직장에서 선배 대접을 안한다고... 뒤에서 이간질을 하는데.. 속상해서 미치겠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선배대접을 해야 하는건지..

개월 전
유진
유진

Jini Jin 정해진 선배대접이랄게 없는 것 같아요. 내가 업무적으로 소통체계를 잘 따르고 있는가를 한번 살펴보시고, 그 상사가 회사에서 인정받는 방식, 패턴을 한번 관찰해보시면 어떠세요. 자기는 그런 방식으로 인정받으면서 회사를 다니는 사람인데, 새로 만나게 된 후배가 그걸 모르고 안따라준다고 느끼고 있을수도 있어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개월 전
성채이
성채이

변덕이 미친여자 널뛰드싸는 직장상사는 어찌해야할까요? 정말 그 변덕에 사람이 돌 지경입니다 이랬다저랬다 제가 미쳐가고 있는 기분입니다 너무 괴롭습니다

개월 전
은혜충만
은혜충만

뭔가 하나 더 안다고 갑질하는 이상한 사람많다

개월 전
최영
최영

또래이 여러 만났는데요. 저두 그만둘려고 생각했다가 버티다버티다 그인간이 잘렸네요.그 후폭풍도 만만치 안더라고요 .저땜에 잘렸다는 소문까지 내고 다녔다네요 나이 50돼가는사람이 참 ..인간성이 불쌍해보이더라고요.

개월 전
4 Bb
4 Bb

인생에 귀인이 찾아오는 때가 있다는데 원장님이 저한텐 멘토이자 귀인. 그런 존재 같아요 옳은길을 짚어줄수 있는 귀한 인연~ 이런저런 일로 힘들때마다 김미경 원장님 유튭 동영상 보고있는데 덕분에 마음을 잘 다지고 있네요! 감사해용

개월 전
Davide Park
Davide Park

직장상사가 가끔 서류내려던지면서 소리지르는데 너무무서워서 항상 맘졸이면서 일해요..평소에 잘해줘도 언제또 소리지를지 몰라 매일 불편하고 심장이 졸여요~ 잘해줄때 또 기쁘게 안받아주면 신경질내고요~ 진짜 이래서 사람죽이는구나 싶게 분노가 쌓여있습니다. 이렇게 몸도힘든데 정신적으로도 피폐하게사느니 죽는게 낫겠다싶기도하고.. 직장에서의 갑질때문에 둘중 누구하나는 언젠가 죽을지도모르겠네요

개월 전
egg su
egg su

제가 겪어보니 그사람이 그런식으로 일배워서 자기도 그렇게 나오는거예요

개월 전
이유림
이유림

선생님.. 저는평소선생님의 강의를듣고 많은도움을받았습니다..이번에도 조언좀얻을수있을까요?.. 저는 재즈피아노전공한 학생인데요 나이는30이구요..유투버가되려고하는데요..유투버를해서 음악컨텐츠로 생계유지를하려고하는데.. .친구들끼리 머리맞대고 생각해봐도 도저히 아이디어가안나와요.. .도움좀 주세요...선생님 ..어떤컨텐츠가있을까요..무모한.질문.정말죄송스럽고 무례하지만.. 선생님 그냥지나치지마시고 시간이되시면...제글...한번만 읽어주세요..,

개월 전
H sm
H sm

지금 저희남편 전사장이 쪼쟌극치.. 남편이 원형탈모 ..머리가 홀딱~~ 뭉터기로 빠질정도로 심각 ~~그래두 참고버티고 일하라 햇음 ㅠ 지가요.. 참아라.. 딴사람들도 잘만산다.너만 왜그러냐.. 생각해보면 남편얼마나 힘들엇을까 눈물이나옴. 지금 그 직장 관두고 1년 ?쉬다 머리가 없어서 취직이 어려웟음.. 다른직장 얻고 수입은 걍 먹고살정도ㅋㅋ 이젠 힘들면 무조건 버티라 하지 말아야겟어여..

개월 전
ms Yang
ms Yang

완전 공감합니다. 직장상사라는게..... 그냥 나이많고 입사가 빠를뿐이지.... 인간 대 인간으로 보면 다 똑같지 않나요~~무슨 특별한 권럭도 아닌거 같은데 후배들 무시하고 태우는 행동은 안했으면 좋겠어요~~ 선배면 선배답게 멋있는 행동을 보여줬음 좋겠네요^^

개월 전
최영
최영

제목이란 다른 저 개인적인 얘기만 해서 죄송해여

개월 전
최영
최영

제주도에 이주해서 살고 있는 최영입니다.ㅎ 원장님 대표님 큰언니 넘 존경하고 사랑하는 미경언니..저삶의 원동력이에요. 실은 강의할때보다 김미경tv 하실때 훨씬 편해보이시고 미경언니다움이 보이네요 예전부터 좋아했지만 댓글은 지금 적어보네요...언니영상 좋아요 구독은 열시미 하고 있어요 ㅎㅎ 저는 제주이주온지 4년돼가요. 제주도는 어제 오늘 태풍땜에 난리도 아니네요.아파트 지붕에서파편들이 마니 떨어졌구요.도로가 침수돼서 운전하는것조챠 힘들어요. 학원에서 7년동안 중국어 강사를 하다가 잠간 공무원셤에 빠졌다가 30대중반 넘어서 결혼하고 아들 한명 키우고 있는데요. 꿈은 1.인터넷으로 돈을벌수 있는 일을 하고싶구요. (네드웍일을 조금씩 하고 있어요) 2. 세계어디를 가든 지속적으로 할수 있는 사업 혹은 직업을 갖고 싶어요. 3. 1년정도 여행하면서 가고싶은곳 싹다 돌아보는게 제 꿈이에요.고등학교때부터요.ㅎ 고민은: 돈을 모아서 지구 한바퀴 돌고싶은데..여행하면서도 일을 할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도 있어요.(네트웍일이 지금 아직 미약하지만..비전을보고) 육아휴직을 내고 네트웍일에 전념하고싶은데...두려움이 크죠 ㅜ 그만할 가치가 있는 일인지도 사실은 생각이 맨날 왔다갔다해요 ㅜㅜ

개월 전
김수연
김수연

댓글 읽다 보니 저도 퇴사 하긴 해야겠네요

개월 전
[Isabella]이사벨라
[Isabella]이사벨라

말씀 늘 감사합니다 😊 영상속 악세사리 브랜드 모델 공유 좀 해주세요 강사님 시계 탐나요 ㅎㅎㅎㅎㅎ 자꾸 손만 보여요 ㅎㅎ

개월 전
Lore Han
Lore Han

근데 선생님은 어떻게 20대에 상사랑 한판 뜰 생각을 하셨어요..? 보통은 나중에 시간이 흐르고 나서 한번 말이나 시원하게 해볼껄.. 할텐데.... 50대라고 모두들 지혜롭진 않듯이 쌤은 정말 새싹부터 달랐네요 ㅎㅎ 정말 대단!!

개월 전
경민김
경민김

대충이해 하면서 ~ 지내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사람은 잘바뀌지 않습니다

개월 전
보라유
보라유

오늘도 힘얻어갑니다

개월 전
블루 블루
블루 블루

진짜 너무 못된거 꼭잇고. 시차 꼬엿다는말 핵공감이요

개월 전
강서원
강서원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제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어차피 기본이 인간대 인간이 아닌 ᆢ근본이 일로 만난 관계ᆢ일단 일이 안되면 힘든관계입니다. 성실과 피나는 노력과 배울려는 의지와 관계개선의 노력이 우선되지않으면 절대 좋은 관계가 될수없다고 봅니다. 상사도 똑같이 노력하고 노력해서 그렇게 해서 인정받고 올라갔거든요. 일을 배울려는 의지도 없고ᆢ노력도 안하는데ᆢ 상사도 사람인데 어찌 이뻐만 할수있겠어요ᆢ 요즘 친구들ᆢ저희때와는 달리 일을 안합니다. 배울려는 의지도 별로없고 손에 쥐어준것도 안합니다. 그 스마트한 머리로 ᆢ또 쫌 힘들면 쉽게 관둡니다. 지각도 쉽게 압니다. 회사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기때문에 같이 열심히 하지않는 직원은 낙오될수밖에없다고 봅니다. 요즘 하도 아래 직원들이 1년을 못채우고 관둬서 ᆢ최근 또 관두고 심란하던 차에 선생님 영상보니 많은생각을 하게 됩니다. 제가 또 남아서 ᆢ열심히 일하는 제가 일을 열심히 가르치는 제가 성격이 까다롭네ᆢ피곤하네 말이나오고 책임자로있기때문에 어쩔수없는건데ᆢ꼰대상사니 어쩌니ᆢㅠ 상사는ᆢ마음속에 일이1번 회사가 우선이고ᆢ인정받은 그 믿음이깨질까 두렵기도하고 ᆢ더 열심히 해야만 그 믿음이 유지가 되고ᆢ아래직원보다는 시각이 위로갈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책임자이기 때문에요ᆢ 하지만 아래직원들은 보면ᆢ 많이 단순하고 일에 대한 열정과 책임감이 많이 다릅니다. 아래직원들은ᆢ 회사나오면 일은 안하고ᆢ시간이가도 실수가 개선도 안되고ᆢ그래서 오죽하면 다 정리하고 일단 제가 그 일을 다 혼자 하더라도 몸은 피곤할지언정 마음편한쪽을 택하자싶어서 잠시 직원충원을 안하고 있던 차에ᆢ 선생님 영상을 보고ᆢ 그래도 다 양면성이 있는데 싶은 마음에 약간의 아쉬운 마음을 글로 옮겨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개월 전
이그레이스 리
이그레이스 리

오늘 강의는 속풀이쇼~~♡♡입니다~^^ 인생의 길잡이 선생님~오늘강의는 짱~♡♡♡

개월 전
WS cho
WS cho

원장님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20년가까이 4군데의 직장을 다니면서 다양한 직장상사와 동료들을 만났는데... 원장님이 말씀하신 모든 타입의 상사들이 다 있더라구요. 지금은 제가 중간관리자가 되었는데... 늘 고민합니다. 때때로 내가 독선적이고 이기적인 모습을 보일 때가 있지 않나... 선생님 강의 듣고 더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내요^^

개월 전
츄아
츄아

S대기업다닐때 어쩜..그런사람들만 오래다녔는지.. 퇴사하는사람들은 한없이 당하고 착한언니들뿐이였던게 회사를 다니면 다닐수록 깨닫고는 이사람들과 똑같은사람이 될것같아 그만두었습니다 갓 20살되었던 때부터 늘 듣던 그말 “애들 깍아내리고 욕해야 주제파악하고 기어오르지않는다” 하하... 퇴사한 지금은 너무 행복합니다 수입이 전부가아니에요

개월 전
안도경
안도경

아....소수의 아랫사람을 제외한 윗사람들이 모두가 노답일때....정말.....

2 일 전
Eunha Chong
Eunha Chong

저는 미친듯이 보채고 무조건 빨리 빨리해서 내놓으라는 직장상사 + 주말에 전화 + 개인일 엄청 시키는 상사... 얼굴이 늙는거 같아서 슬퍼요 ㅠㅠ

개월 전
Anna K
Anna K

인격장애라서 상대가 무조건 악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공격하는 사람도 있어요. 이럴땐 아무리 진심진심을 다해도 안통하더군요. 누군가 그러던데, 인격장애는 선인장 껴안는것과 같다고. 인격장애자의 특징은 똑똑하고 능력이 좋다고하네요. 때문에 사회적 약자에게는 사람취급을 안한다고. 그 협회사장님도 인격장애셨나봅니다. 이런걸 많이봐서 내 아이들을 능력자로 기르는것보다 인격성장을 돕는게 먼저라는 생각이 머리를 때립니다. 능력은 인생 아무때나 기를수있는거니까.

개월 전
SUN BONG ANH
SUN BONG ANH

항상 좋은 말씀으로 위안을 얻어갑니다.  14년을 함께 했음에도 상사의  말에 싫은소리 다 들어가면서 있었는데 더이상 못 참아서 나왔습니다.  아마도 그 상사는 나가라는 말로 압박을 모진말로 자존감을 느끼게끔 해서 니 스스로 나가라는 말이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월 전
nmj m
nmj m

사회초년생입니다. 피아노학원에서 일을하고있는데 너무 일과 상관없는 자존감을 깎아내리는 말을 아이들 앞에서든 선생님들 앞에서든 많이하시는것같아서 매번 상처도받아서 혼자울때가 많네요..신경안쓰려고 하는데도 도저히 분리가 안되요 1년만 채우고 나오고싶은데 지금당장 너무못참겠네요 갑질이 난무하는 근무환경 진짜 다 사라졌으면좋겠어요

개월 전
Rachel Y.
Rachel Y.

그사람 말 한마디마다 속상하지마시고 돈 벌러갔으니 일단 일년은 내 성실함과 친절함으로 저 막말하는 입으로 내 칭찬을 하도록 만든다! 게임처럼? 스스로의 미션수행처럼 해보세요^^ 사회생활에 별별 사람 다 있어요 그런 별나고 안좋은 사람에게서 나를 찾을 수 밖에 없도록 일을 잘해내는 것에 집중하다보면 그 원장의 지적질이 줄어들고 어느새 나를 믿고 맘에 들어하는 순간이 옵니다.저도 초년생을 피아노강사로 5년 근무했거든요ㅎㅎ 나를 아쉬워하게 만들고 그만두면, 내가 관둬도 다른 원장들한테 내 험담을 못할것이고, 내 경력은 좋게 쌓이고, 안좋은 인성의 원장을 감당해냈으니 다시 어디가서 상태 안좋은 원장을 만나도 자력으로 덤덤하게 이기며 내 캐리어대로 일할 수 있어요^^ 남들앞에서 자존심깍아내리는 말은 한다면 그 말속에 답이있으니 그 말을 안듣도록 웃는얼굴로 인정해주고 내가 조심하고, 절대 울거나 약한모습보이지말고 오히려 당당하고 씩씩하게 활발히 내할일만 잘하면 어느새 강해진 내자신을 트레이닝 해주는 결과가 됩니다. 그사람 싫어서 관두고 다른데가면 그보다 더한 사람이 떡~허니 버티고 있을수 있어요ㅎㅎ 지금을 잘 이겨내고 내 자신과의 싸움으로 나를 단련해내면 나도 성장하고 실력도 성장하지만..싫다고 상처받고 관두고 공백기 생기면 돈도 못벌고 이력서 썰렁해지고 득보다 실이 많더라구요. 물론 평양감사도 나 싫으면 관두는거지만..인생이라는 큰 강을 따라 흐르기에는 놓여진 상황을 파도타듯 지혜롭게 잘 살려내는 것도 좋은 성장을 가져오는 것 같애요. 화이팅입니다 ^^

개월 전
주니
주니

약자처럼 보이면 내려 누르려는 경향이 있지요 대담하고 강하게 보여줘야 할 필요도 있어요 조용히 대화를 해 보세요 미리 충분히 거울보고 연습해 가세요

개월 전
OliverXX
OliverXX

성격이 안 좋은 또라이 인 경우에는 나 말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똑같이 굴기 때문에 상사도 알고 있고, 다른 사람도 알고 있기 때문에 괜찮은데. 제일 무서운게 사람에 따라 태도가변하는 사람 같아요. 다른 사람한텐 살살거리면서 잘하는데(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언변이 그럴듯함) 나만 괴롭히거나 하는. 내가 당하는걸 얘기해도 다른 사람들이 이해를 못함 ㅠㅠ

개월 전
Moni Bomi
Moni Bomi

헐 나만 그런사람한테 당하는게 아니구나 겉모습은온화하고순해서 대외적으로 이미지도좋은 사람이 약자한테는 한없이냉정하고 못된사람 있어요 그런사람. .아무도모르게 나를 은근히 씹고 무시하는사람 제가 10년간 친구라고생각했던 년입니다

11 일 전
꼬북꼬부기
꼬북꼬부기

사이코패스 ㄷㄷㄷ

25 일 전
김미미
김미미

OliverXX 내 주위에 한명있음 백년묵은 늙은 여우

27 일 전
Crystal k
Crystal k

OliverXX ㅇㅈㅇㅈ

개월 전
이아름
이아름

정말 공감해요ㅜㅜ

개월 전
OliverXX
OliverXX

자기 잡일 늘 시키는 상사가 있었는데 심지어 다른 프로젝트로 외근 나가있는데도 자기 일 해달라고 메일 오더라구요. 하... ㅡㅡ 퇴사하는 마지막 날까지 점심시간 30분 앞두고 200페이지 분량의 자료 넘겨주면서 수정하라고 하는데 시간 재촉하면서 아직도 덜 했냐 하고 하던거 떠오르네요. 첫 회사였고 첫 사회 생활 경험이었기에 참고 아무 말도 못했는데 영상에서 말씀하신대로 말하는것도 해결 방법의 하나라고 생각해요. 동기중에 성격 장난 아닌 애가 있었는데 걔는 쌓아두지 않고 다 풀더라구요 ㅋㅋㅋ 부당한 일 당하면 듣고만 안 있고, 상대방에게 말함 걔는 아직도 회사 다니고 있어요.

개월 전
애리얼
애리얼

선생님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댓글 추가합니다. 눈 뜬 순간부터 잠들 때까지, 지하철 출퇴근길 내내 선생님 영상보며 힘을 얻었던 때의 기억이 나네요. 대학 졸업 후 첫 직장에서 6개월 버티다 결국 관뒀습니다. 인간관계에 문제 없었기에 사람 때문에 관두게 될 줄 상상도 못했는데 말이죠... 시도 때도 없는, 밑도 끝도 없는 상사의 폭언, 욕설, 성희롱에 시달렸습니다. 병x, 니까짓게, 죽통을 갈기고 싶다느니 등... “이 시x 새끼야” 만 아무런 이유 없이 하루에 서른 번도 넘게 들었으니까요...(세다가 포기했어요) 댓글들을 보니 남일 같지 않아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퇴사 이후 벌써 세달째 쉬고 있지만 언젠가 다시 들어가게 될 새로운 직장생활이 벌써부터 끔찍하네요. 어디든 다 그렇겠죠? 같은 인간이면서 도대체 왜 그럴까요...

개월 전
여쿠우우
여쿠우우

이직하게되었는데 이영상을보니 감사하네요..항상 미경쌤께 힘얻고갑니다!♡ 저에게는 오랜 고민이 있는데요. 나이 30을앞두고있는데 너무 딸인 저에게 집착하시고 그집착이 지나쳐서 직장에 전화해서 잘있는지까지 확인하고 모든문제에 관여하려고하는 부모님을 대하는방법 딸이 엄마에게 해줄수있는말들!! 이런거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어요...요새 너무 고민이라 그에관련된 하루에 책을 세권이나 읽고 하는데...참 답답하네요

개월 전
박성혜
박성혜

여쿠우우 넹^^ 마음이 이쁜 따님이니 잘해내실거예요 화이팅😊

개월 전
여쿠우우
여쿠우우

+박성혜 우와 고맙습니다ㅠㅠ얼른 엄마친구가생기길 그리구 저도 불안을잠재우는말을하기를

개월 전
박성혜
박성혜

여쿠우우 많이 힘드시겠네요. 저도 그런 엄마가 계셨는데 (과거형)ㅎㅎ 밑감정을 읽어드렸어요. ‘불안’때문이거든요. 그래서 “엄마, 내 걱정해주는건 고마운데 직장에까지 전화하는 건 자제해주면 고맙겠어요. 내가 회사 도착하면 톡할게요^^”라고 매번 불안을 잠재우는 말을 해드리면 조금씩 좋아지시더라구요. 어머니께서 마음붙일 비슷한 연령대의 성숙한 어른이 주변에 얼른 생기시길 바라면 더 좋겠죠?^^ 마음나눌 친구가 없어 외로우신 경우에도 그러시더라구요;; 요즘은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생겨서 저에겐 관심 1도 안쓰니 살것같아요 ㅎㅎㅎ엄마가 친구만나서 커피마시고 수다시간 길~게 갖도록 “엄마 이돈으로 오늘은 친구만나서 재밌는 시간 보내요” 라고 말하고 출근하면 어떨까요? 엄마 마음 상처날까.. 여러방법을 연구하는 님에게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셨기를🙏🏼

개월 전
Julius lee
Julius lee

제 인생 경험으로는 남녀관계도 그렇지만 모든 인간관계에는 궁합이 존재합니다. 좋은 인연을 만나면 절대 교제에 소홀하지말고 관계를 지속하고 발전시키십시오. 그리고 직장은 왜 내가 이 직장을 다니는지 명확한 목표만 있으면 인간관계는 별 것 아닙니다. 보통 승진때문에 인사고가때문에 상사에게 굽신거리거나 갑질을 견디곤 하는데 인생을 멀리 거시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그 딴거 신경 안 씁니다. 왜냐 어느순간에는 박차고 나와서 본인이 사장을 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동안 잘 다져온 궁합이 맞는 사람들과 같이요.

개월 전
은뽀뽀뽀
은뽀뽀뽀

원래못된사람 정말있어요있어...자기 기분에따라 사람 막대하고, 어리다고 깔보고, 그냥 이유없이 자기맘에안든다고 되나안되나 화내는놈이 제 직장상사에요ㅋㅋㅋ"원래" 못된사람이라 잘대해보려해도 안되더라구요 그러다가 이제는 저도 그냥 똑같이대합니다 어느정도의 예의만 차리고요

개월 전
Minjin Kim
Minjin Kim

😀

개월 전
TV채율
TV채율

미경언니! 항상 감사해요 언니 건강관리도  하면서 하세요 그와중에 깨알 손톱 이쁘네요^^ 몸아프면 언니강의 못듣잖아요! 그러니까 건강관리잘하시면서 강의 하면서 물 자주마시구요  좋은강의 계속 들려주세요^^*

개월 전
jug ysf45hf
jug ysf45hf

전 했던애기 계속하고 어떤 사람은 말을 엄청 못되게 말하구 남자상사진상은 정말 같은 남자부하직원들 한테 그렇게 안하면서 메일에다 가득 써서 관뒀어요 그리고 내무능도 싫어지더라구 어려운 일도 하는 것도 아닌데

개월 전
화장실이어디에 있습니까?
화장실이어디에 있습니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요즘 많이 힘들었거든요 원장님! 말씀 듣고나니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속도 뻥 뚫렸구요! 오늘은 잠이 잘 올것같습니다..

개월 전
박민아
박민아

진짜못된사람 많아요...ㅠㅠ흑

개월 전
migmigming
migmigming

늘 이렇게 대화로 풀려고 했지만 절대 안 된다.이 말은 절대 참고가 안 되요, 저는 왜 저를 싫어하냐고 물었을때 그냥 이라고 곱게 자란 느낌도 들고 그런게 싫다며 제일 일찍 와서 제 자리만 불을 안 키고, 교묘하게 티나게 괴롭히는 사람에게 제가 노력해보겠습니다 라며 마음에 들려고 하면 할수록 자기 노예로 보고 조금이라도 밉보이면 갈구더라고요. 그냥 노답입니다. 내가 그 사람때문에 나가는게 자존심이 상하는게 아니라, 나의 인생에 있어 가장많은 시간을 차지하는 회사 내에 서로 너무 악연이면 그게 암입니다! 피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개월 전
안도경
안도경

정말 더 노력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할수록 저를 더 갈구고 무시하더군요.. 제 시간 낭비하기싫어 퇴사했습니다!! 모두 응원합니다!

2 일 전
꼬북꼬부기
꼬북꼬부기

노처녀 히스테리인 경우도 제법... 그 상사 윗사람 잡는게 관건임...

25 일 전
paris burning
paris burning

맞아요. 저도 저런 경험 있어요. 지금보다 좀 더 어렸을때 회사에서 첫날부터 저한테 눈치주고 말도 툭툭 내뱉고 저만 계속 미워하는 여상사였는데 그냥 제가 뭘해도 싫어하더라구요. 제가 비위를 맞춰보려하면 오히려 저를 더 얕잡아보는거 같구 그냥 노답이었어요

개월 전
Yoomi Choi
Yoomi Choi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그런 이상한 사람 진짜 있더라구요... 전 오히려 나쁜 사람이라기보다 딱한 사람이란 생각이 들어요. 그 사람들도 그렇게 살기 싫을텐데 말이죠.

개월 전
님이오시는지
님이오시는지

저는 직장상사 오너입니다. 직원 한 명이 실수가 너무 잦아 업무에 지장이 많고, 같은 말을 여러번 하게 하고 고집이 쎄서 마음대로 하고, 듣기싫으면 ~네네네네~~~하면서, 사람을 열받게 만듭니다. 그런 직원때문에 힘든 상사는 어떻게 해야하죠? 그런 경우도 많아요. 내가 떠날순 없고ㅜㅜ 계약관계상 그만두라 말도 못하고 너무 힘들었는데, 스스로 그만둔다 하더군요. 업무에 무리가 있지만, 그러라고 해서 지금은 분위기가 너무 좋아지고 다른 직원들도 편해지고 일이 재미있어 졌어요.ㅎ 맞아요. 코드가 맞지않았죠. 저는 지금 예전에 그 직원에게 혹시 잘 못한부분이 없었는지 후회되는 부분도 있는데, 그 사람은 제가 무조건 나쁜 직장상사더군요 ... 그게 가장 속상해요.ㅜㅜ

개월 전
paris burning
paris burning

님이오시는지 그만둔 직원을 잘 그만뒀다고 생각하신다는게 어처구니가 없네요. 한 사람 그만둬서 모두가 편하다니.. 제 생각은 좀 다르네요 단지 그 직원 한명만의 문제는 아니었을거라고 봅니다. 본인 문제는 생각도 안하시나요? ㅋ 이건 그 직원의 입장과 생각도 들어보면 이야기가 달라질거라 확신합니다

개월 전
님이오시는지
님이오시는지

paris burning 시차가 꼬이면 모두가 괴로워요ㅠㅠ 한 사람 그만두니 모두가 편해졌어요. 자기랑 잘 맞는 사람들이 있는곳이 분명 있을거예요. 잘 찾아서 코드맞는 곳에서 재미있게 일하기 바래요.~~

개월 전
paris burning
paris burning

전 그만두신 직원분이 너무 안타깝네요. 얼마나 힘들었으면 자기가 스스로 그만두겠다고했을까요? 남일 같지가 않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개월 전
두더지
두더지

오시는지 님이 절 괴롭게 하는 상사도 절 이렇게 볼거같은데요 안그랬던 사람이 그렇게 변하는데는 분명 이유가 있을거예요. 저만해도 상사가 자기는 일 열심히 안하면서 일 떠넘기고 자기일인데도 제가 하나하나 체크 해줘야하고 할일이 많다보면 어쩌다 한번 깜빡할수 있는걸 깜빡했다고 뭐라하고(정작 담당자인 본인은 진행 상황도 모르면서) 자꾸 일 던지니까 네~라고 대답은 하지만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감정빼고 무미건조하게 대답하게 되더라구요

개월 전
Hyun t Jung
Hyun t Jung

🥇

개월 전
박다솜
박다솜

ㅠㅠ

개월 전
林はな
林はな

사이다 마신듯 속이 뻥 뚫린 느낌이네요~ 선생님이 말씀 하신 딱 그 직장상사 매일 제 앞에서 저의 자존감 무너지는 소리만 합니다. 어젠 말대답 했다고 키보드를 집어 던지더라구요!! 더이상 미련 없이 밤길 조심하라 한마디 남기고 그만 두려고 합니다!

개월 전
루나미
루나미

어머.. 저런사람도 존재하는군요..;;

개월 전
Hyunjeong Lee
Hyunjeong Lee

나이먹고 감정조절못하는거 티내는거 만큼 창피한게 없는데 ㅉㅉ

개월 전
WS O
WS O

아니, 어떻게 물건을 집어던지죠? 옆에있었다면 제가 신고해드렸을텐데; 정말 나쁜 사람이네요~ 힘내세요^^

개월 전
송숙영
송숙영

월급일(10일->15일)본인 맘대로 바꾸고 한달씩 깔고 가는 양아치 사장은 어케 하죠??

개월 전
박혜경
박혜경

계속해서 다닐회사는아닙니다

개월 전
OliverXX
OliverXX

송숙영 노동청에 신고하십시오

개월 전
튀김
튀김

월급날짜 안맞춰주는 회사 느므 시름

개월 전
ユンイナ
ユンイナ

송숙영 그런 직장은 최대한 빨리 그만두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그만두기 쉽지 않을 수 있지만 다른 작장을 빨리 찾으시는게 어떠실지... 남의 돈, 약속 함부로 생각하는 사람 치고 제대로 된 사람 없다고 봅니다...

개월 전
2여인
2여인

오늘 사표낼뻔 했는데 너무 큰 위안이 되는 ... 그냥 아는 언니가 얘기해주는거 같은 그런 느낌 너무 감사해요 ㅠㅠ

개월 전
wind shine
wind shine

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은 많다

개월 전
j P
j P

OliverXX 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 갑니다

개월 전
OliverXX
OliverXX

wind shine 회사는 많고 또라이도 많다

개월 전
오렌지슈가
오렌지슈가

6년전쯔음 제가 10년먼저 입사 나보다 그당시 나보다 높은 직급으로 입사한 ㄴ 얼마나 갈구던지 1년넘께 참다가 내스스로 퇴사했죠 지나서 생각하니 여자라고 우습게 지밑으로 삼고싶은듯 후회는 없어요😊

개월 전
minhee kim
minhee kim

오로지 머릿속에 자기자신 밖에 없는 상사는 어떡하죠 ~ 티타임 2시간 한다치면 자기얘기만 계속하고 저에대한 관심은 1도 없습니다. 상사와 대화도 안통하고 그냥 앞에서 포커페이스 하고 저는 독고다이 합니다. 그렇게 몇년을 보내고 있는데 저에게 영향을 많이주는 위치에 있거든요. 이제는 답답해서 벗어나고 싶네요. 제가 벗어날 용기가 없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개월 전
minhee kim
minhee kim

+paris burning 벗어나야 맞는거겠죠. 이러다 저까지 이상해 지겠죠 ㅠ

개월 전
강소희
강소희

제상사와 똑같네요

개월 전
paris burning
paris burning

제발 그곳을 벗어나세요!

개월 전
WS O
WS O

에구 정말 요즘 이상한 사람들이 너어무 많아서;;; 힘내세요^^

개월 전
박미선
박미선

아 이런 상사 괴롭죠ㅜ

개월 전
seul koo
seul koo

진~~~~~~~~~~~~~~~~심으로 나쁜 놈 있었어요. 진~~~~~짜 아무리 봐도 나쁜사람. ㅋㅋ 그래서 암걸려서 죽을것 같아서 그만 뒀어요. 정말 방법 없어요.

개월 전
rung co
rung co

올쏘~~~떠야되여.정신병걸려여. 저도오래버텼는데 스트레스로 수술까지했다며 눈으로와서 몸만축났네여

25 일 전
꼬북꼬부기
꼬북꼬부기

공감

25 일 전
힐러
힐러

공감합니다

개월 전
BOOKTUBER토리코나
BOOKTUBER토리코나

바쁜데, ㅠ.ㅠ 계속 봤어요..ㅠ.ㅠ 잠깐만 봐야지 하고 틀었다가 ㅠ.ㅠ

개월 전
박수수박이
박수수박이

인간관계는 답은 없는거같아요. 나이 들면서 저를 불편하게하는 인간관계에대해 감정소비하고 연연해 하지 않는게 저를 가장 저답게 살게 되더라구요. 저도 말씀하신데로 부딪혀 보기도해보고 제자신을 낮추고 이해해보려고 해봤지만 그럴때마다 자존감이 낮아지고 힘들어지더라구요

개월 전
김미정
김미정

토닥토닥

개월 전
go woon kim
go woon kim

임재범여러분

개월 전
jeong hee lee
jeong hee lee

17년 직장생활 하면서 매일 같이 보는데 노력하면서 지금까지 왔지만 선생님 말씀대로 진심을 다해 전투를 해 보고 싶은 마음마져도 안생기네요저번에 선생님께서 말씀 하신거 중에 그와 내관계가 여기까지다 라고 생각하고 더이상 기대 하지않기 바라지않기 내 생계를 위해서 다른이유 찾아보기 저 할일만 잘 하면서 마음 내려놓고 직장생활 버티고 퇴근후의 제삶과 제 미래를 위해 화이팅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는항상 선생님 덕분에 힘이되고 있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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