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못된 직장상사 처리하는 두가지 방법은?-김미경 언니의 따끈따끈 독설 #107

  • 게시일 3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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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행 시간: 23:12

    잊을만 하면 댓글에 꼭 올라오는 질문이 있습니다.
    '상사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질문을 볼 때마다 저도 많은 고민을 했답니다.
    어떻게 하면 해결책을 드릴 수 있을까....

    제가 평소에는 주로 참아라...작은 적은 그냥 둬라
    얘기하는 편이고 특히 생계와 관련된 일은
    함부로 움직여서는 안된다고 얘기하곤 했잖아요.
    그렇지만!!
    세상에는 결코 참을 수 없을만큼 힘든 인간관계도 분명히 있죠
    그럴 때 나를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 영상이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해결책이 됐으면 좋겠네요^^
    #인간관계#직장상사#김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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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 Sophie
Ban Sophie

출근전에 듣습니다. 미경선생님 항상 감사합니다..

3 일 전
Paul Lee
Paul Lee

제 직장상사는 저를 일단보면 "구데기 새끼잇네" 이런 말로 시작해서 알아서 일잘하고잇는대도 "야이 새끼야 빨리빨리 안움직여?" 하고 소리지르고 (자기는 리니지게임하고잇고 저혼자 야근에 일다하는대도 이지랄) 아주 작은 사소한 실수(타자 칠대 받침 같은거) 실수하면 "정신안차리냐? 일이장난이야 이새끼야?" 걸핏하면 저를 구데기 새끼라고 부르네요.. 제가 뭔가 공이잇으면 제이름은 빼고 수거햇어 라고 말하고.. 진심으로 저를 미워하네요 ㅋㅋ 가장웃긴건 저말고는 다른사람한태는 안그러네요..내가 그만두면 야근 수당을 지가 혼자 다먹을수잇는대 저랑가치나눠하니깐 그러는거같은대... 지금은 일의 70퍼는 제가하고 수당은 상사가 60프로 챙겨가요) 어떻게해야할지.. 정말 좋은 직장인대 이한사람때매 나가고싶을만큼 힘듬 작은 의견이라도 도움좀 주세요.. 이연상에서 처럼 한마디하면서 전투를 치뤄야할지..

5 일 전
JIYEON YOON
JIYEON YOON

좀 더 버티고 싶어요.

5 일 전
JIYEON YOON
JIYEON YOON

맞아요 결론은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죠

5 일 전
JIYEON YOON
JIYEON YOON

이해하고싶지도 않아요 그냥 벽을 두고 일할래요

5 일 전
JIYEON YOON
JIYEON YOON

그냥 시차와거리를 두고 내 일만 하고 싶다 진짜 휴

5 일 전
JIYEON YOON
JIYEON YOON

알거같으면서도 그러기 싫다 머리론 무슨말뜻인지 알겠는데 그러기 싫다 존재가

5 일 전
전인영
전인영

울시어머니랑나랑성격완전안맞음

8 일 전
정원이
정원이

그 사람이 우리집에 있어요ㅋ

10 일 전
이춘삼
이춘삼

절대 해결안되는 사람도 있다. 붙어서 밥도 먹고 허심탄회하게 잘 풀었었는데 변덕과 감정기복이 심해서 원점으로 돌아옴.

12 일 전
B선미
B선미

언니의독설 책도 구매해봤구요 미경샘 너무 팬입니다 조언을 쏙쏙 핵심만 찝어 심어주는것같아요 더많은컨텐츠로 뵙겠습니다 구독과좋아요도 눌렀어요 ㅋ

13 일 전
전으뜸
전으뜸

나쁜 사람 많죠. 직장 내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많아요.

16 일 전
lemonbalm
lemonbalm

못된 친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ㅜㅜ  만나고 싶지 않은데 모임의 멤버예요.늘 아프다며 모든 걸 자기 위주로 자기가 원하는대로만 모임의 모든 부분이 정해져야 하고, 시기심으로 똘똘 뭉쳐서 자기보다 잘나가는 친구를 어떻게든 깍아내리려 하고, 혼자만 말을 독점하고......이해하려고 수도 없이 애썼지만 그 친구의 변덕스러움에 너무 지치고 힘들어요. 영원히 보고 싶지 않은데 다른 친구들과 같이 만나는 모임이라서요..

22 일 전
Woong Yeon Cho
Woong Yeon Cho

이영상대로 담판짓다가 찌질하고 속꼬인 상사는 이후 더 괴롭힐걸요? 뭔가 정답은 아닌듯 합니다

24 일 전
이Jy
이Jy

정답

26 일 전
숑 숑
숑 숑

전 그냥 그래서 일적인 부분은 완벽히 하려고 애쓰고 일하능 사람들이랑은 그다지 친목에 끼지않으려고 해요 ..그리고 은근히 어렵게 대하고 거리를두고 상대합니다 괜히 친해지고 가깝게되면 사람한테 막대하게 되는거 같더라구여.. 근데 대신 이건 절대 일적인 부분에서 밀리면 안되는거같아요ㅜㅜ 일을 완벽히하면 아무도 못건들어요

28 일 전
고병우
고병우

와....

29 일 전
뿌숑
뿌숑

저도 오늘 열렸어요! 속은 시원해요!

개월 전
suin아잘레아
suin아잘레아

저한테 못되게 한사람들 다 나쁜일 생기거나 안 좋은일 생기던데....ㅋㅋㅋㅋ 먼저 실력을 갖추고 한말 하세요

개월 전
이주헌
이주헌

감사합니다 선생님...

개월 전
K깜찍똑순이
K깜찍똑순이

ㅠㅠ 저도 경기보조원으로 십년넘게 일을하고있어요. 체력적으로도 많이힘들지만 하루에 매일매일 낯선 8명 또는 4명을 1대4 1대8 로 을의입장으로 서비스마인드를 가지고 일을하게되는데 성격보통인분들은 괜찮은데 꼭 못됐고 갑질하며 막말하는 손님을 만나면 참다참다 저도 화를내면 컴플레인이나 캐디체인을 하면 사무실에서는 손님보다캐디가만만하니깐 피해자인 캐디를 가해자로 만들어 짜르거나 받아들일수없는 벌당을 때리거나하죠.. 참...인간상대한게 가장힘든거같고요.. 답없는 난제인거같아요.. 그래서 저는 싸우거나 무시하거나 그냥져주는데 그 당시 전쟁이끝이면 그모든아픔과 자괴감이 저자신에게 모든화살을 내가 저를괴롭히고있더라고요. 정말 내가잘못인가 나 비사회성인간형인가 내가 잘못한건가.. 눈물이나고 다 회피하고 도망가게되요. 그래서그만둔적이 몇번됩니다... 그래서 떠났어요.. 근데또 다른곳입사해서 더 좋은사람만날수도있고 일 더잘해낼수도있으니 우리힘내요.

개월 전
잠노루
잠노루

갱년기에 힘이되는 미경TV.티셔츠 예뻐요.많으신가요?

개월 전
jul Kim
jul Kim

풀지도 못하고 멀어지지도못하는 저같은사람도 살아요ㅡ 다들 당당하고 행복해지길바라요♡

개월 전
steave kim
steave kim

선생님 오늘 힘들었는데 너무 힐링 되었고 맘정리 좀 했어요.무능하고 의욕없고 모든걸 다 해줘야하는 팀장.. 정말 싫어요..ㅠㅠ 어떻할까요

개월 전
일리이나
일리이나

노력해도 안되는 사람이 있고 그런관계가 있다는것을 저도 조금씩 느끼는 중입니다. 마음은 아프지만 계속 노력은 합니다. 아직 순수한걸까요 진심은 통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월 전
하루 하루
하루 하루

선생님의 폭넓은 경험을 토대로 아주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안해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개월 전
TV box Juni
TV box Juni

진심을 다해 만났는데... 다음날 삐졌어요 ㅠㅠ

개월 전
a즐겜합수다
a즐겜합수다

저번주 부장과 대판 싸우고 이 부장이 저 때문에 다음주까지 회사에 안나온다고 노골적으로 회사에 통보하고 회사를 안나왔길래 더러워서 사직서를 제출했지만 이사님이 급여를 올려줄테니 남아달라고 하시더군요. 대신 다음주에 오면 그 부장한테 사과를 해달라고 하셨는데 이전에도 고개를 몇번 숙여줬더니 더 '''기고만장''' 해졌다고 이사님 앞에서 대놓고 그 부장을 모욕했는데요. 다음주 저 그 회사 출근합니다. 급여 올려진 상태로요. 그 부장 이사실 알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저는 도망가지 않고 부딪히겠습니다. 직장상사 때문에 고통이신분들 다들 힘내세요!

개월 전
이민지
이민지

혼자 노력해서 안되더라구요 전투하러 나섰다가 더 상처받고만 왔던 기억이 있어요.. 그냥.. 그러는구나. 저러는구나. 하며 지내다 보니 힘들게하는 동료들이 먼저 알아서 떠나가네요~~

개월 전
이난희
이난희

14분 부터 이야기 하시는 유형이 딱 저희 시어머니네요 ㅎㅎㅎ

2 개월 전
권은선
권은선

대학병원 간호사와 환자와 관계에서는요 1년 넘게 치료 받다 이 코디땜시 치료 포기했어요 스트레스가 넘 심해서 정신과 치료까지 몇년동안 상처치유하느라 힘들었네요 더 힘들었던건 병원은 집단체제라 혼자 의료진들과 싸우느라 힘들었습니다 간호사들에 대한 선입견이 생겼어요 참고로 암환자예요 교수 앞에서는 백의천사로 변신하는데 무섭더라고요 여자 이완익 ㅋ

2 개월 전
ᄏᄏrung
ᄏᄏrung

성격뿐아니고 진짜 범죄수준인직장상사도봤는데여.그런데는 퇴사할수밖에없는것같아여.돈같고장난하고 음담패설심한분은 진짜 처음봤구여.설교만해서 직원이맨날갈리고 노름에빠져서 돈빌려달라고하고 최악인분도있답니다.그 위험이 범죄가될수도있기에 걱정되서 글올려여.맨날 여직원들한테 술사달라고했는데 위험을감수하고가기엔 아니라는판단이ㅋㅋㅋ상황에따라 다를수도있다는점~~범죄다싶은곳은 빨리떠나는게맞는듯~~

2 개월 전
김소연
김소연

ㅋㅋ공감

2 개월 전
hj p
hj p

저는 직장상사에게 대놓고 물어 봤어요!!! 근데 돌아오는 대답이 그러데요!! 나 너 싫어 그러길래~ 형이 그리생각하면 난 어떨꺼 같냐고 똑같다고!!!!저희는 그냥 쌩까고 일해요 근데 어디가나 또라이는 있어요~ 지금 같이 일하는 사람이 또라이라고 해서 일 그만두면 더 심한 또라이를 만나드라고요 맞아요~남한테는 잘해요!!!!진짜 사람이 너무이기적!!!매번 느껴요~ 일하면서 같이 맞춰일해야하는데 무조건 맞추라는 ...전 그런 또라이랑 일합니다

2 개월 전
한영인
한영인

공감합니다

2 개월 전
Crystal k
Crystal k

나는 진심이라도 사람봐서 한판 붙어야 합니다. 그 사람도 일 욕심인지. 내가 싫은 건지ㅡㅡ;;

2 개월 전
j angel
j angel

술마시고 해결될사람이면 스트레스도 안받겠죠..을이 갑에게 술마시자고 하기가 쉽나요..설마그런기회가있다하더라도 가능하지않아요..특히 여자는더그렇더라구요... 미친개는 약도 없습니다...

2 개월 전
족제비
족제비

힘들게 취준해서 들어온 첫 직장인데 상사가 두 번째 케이스네요... 1년동안 하나도 업무를 배우지 못했네요. 가만히 앉아서 떠먹는 거만 하는 그사람 보면 울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저보고 하는 말이 너 일하는거 가르쳐 줄 사람도 없고 알아줄 사람도 없답니다. 가르쳐주지도 않고 업무 지시도 제대로 안내리네요. 화나고 답답해 미치겠는데 하는 말이 화내봤자 나만 손해랍니다. 술자리에서는 완전 상하관계 내세워서 술 강요하고... 다른 부서 사람들 다 있는데서 일부러 꼽주는거도 일상이네요. 윗사람한테만 싸바싸바 잘해서 그까지 올라간 사람인데... 인사팀에 하소연도 해보고 다른 회사선배들한테 말해봤지만 힘없는 저에게 돌아오는건 아무것도 없네요.

2 개월 전
붕어빵
붕어빵

저희 회사만 그런사람 잇는 줄 알앗더니 김미경 강사님도 과거에 겪은 상황이 저와 매우 흡사해서 신기했어요. 댓글들을 보니까 지금 괴로워하고 있는 상황이 다들 비슷하고 똑같네요. 맘같아선 오늘부터 회사를 가기 싫지만 이 또한 저에게 주어진 과제같고. 다른 곳에 가서도 그런 사람이 있을때도 또 퇴사를 할수는 없으니 망설이고 있어요. 상사가 정말 못된 사람인지 아닌지를 구별해내는 것부터가 저에겐 어렵네요. ㅠㅠ

3 개월 전
MARUCO SUN
MARUCO SUN

강강약약...겉으로 봐서는 몰라요. 막대함, 인격모독 받으면서 6개월 버티니까 정신 회복하는데 돈도 시간도 그만큼 걸렸어요. 직장상사면 답이 없어요;;

3 개월 전
호얏
호얏

부하직원한테 하나부터 열까지 질투하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3 개월 전
Heeeun Lee
Heeeun Lee

자기보다 높으면 발가락도 핥을듯 자기보다 아래면 막대함 고로 윗선에서는 걍둠

3 개월 전
yoon P
yoon P

늘 진짜 못 됐다의 관점에서만 봤는데 그게 아닐 수 있다는 게 완전 신선해요

3 개월 전
yoon P
yoon P

우왕 감사합니다 ^^

3 개월 전
박승리
박승리

속이 시원하네요~~ 울 아들 직장 상사 무척 힘들어 했는데 요런 얘기 좀 해 줄걸 싶네요~~ 아들에게 링크 해 줄께요~~

3 개월 전
ᄋNaRi
ᄋNaRi

소시오패스가 떠올랐네요 정상이라고 생각할수없는사람들. 그냥답없죠뭐. 한국은 그런사람을 만들수있는충분한구조인듯합니다.

3 개월 전
하나챤
하나챤

맞습니다.저도 전에 찾아봣었네요 소시오패스

개월 전
영영이
영영이

블랙컨슈머 처리할 방법은 없을까요?저와 회사에 피해가 가지 않으면서요

3 개월 전
J K
J K

일도 잘 안가르쳐주면서 실수하길 기다리는 사람마냥.. 내가 잘한건 뭍어버리고 못할떄 동네방네 알리고 위에 떠벌리기.... ..항상 찡그린얼굴에 매사에 꼬인 태도...나땜에 맘편해서 임신해놓고 내가 자기자리 차지할까봐 나 퇴사할때까지 임신한거 비밀로함..ㅋㅋㅋ 덕분에 것도 모르고 아깝게 퇴사해버렸네? 뒤통수 대박. 나중에 듣고 진짜 저런여자가 엄마라니..

3 개월 전
Yamyammy
Yamyammy

와 대박 1-3줄 공감... 어딜가나 또라이가 있구나 그 또라이때매 스트레스받아서 영상찾다가 우연히 봤는데ㅋㅋ

29 일 전
안도경
안도경

저도 실수하길 기다리는 사람, 온동네방네 오너한테까지 떠벌리는 사람 공감합니다..응원합니다!!

개월 전
민초초민
민초초민

+이민지 네네 사람인데 사람이 아닌거 같이 행동 하더라구요 나만 사람이죠 사람의 언어로 싸우며 대화하니 괜찮더라구요

개월 전
이민지
이민지

+민초초민 넹 할 말 다 하셔요ㅎㅎ 정말 처음만 어려운것같아요 그사람이나 나나 사람과 사람이잖아요!

개월 전
민초초민
민초초민

+이민지 ㅜㅜ 미친놈이 있더라구요 지금은 저 술자리에서 퇴사 각오하고 마음에 있던말 다 하면서 싸우니 조금은 편해졌어요 전 진짜 소심한 성격이라서 조심했는데 결국은 이기더라구요

개월 전
jessie baek
jessie baek

상사가 내 능력을 인정해주지 않아 다 된 승진을 놓졌습니다. 이런 신사와 어떡게 일을 하면 될까요? 하루 하루는 날 칭찬하고 잘 한다 하면서 승진땐 딴말을 합니다

3 개월 전
Jong Sun Kim
Jong Sun Kim

못된직장상사: 위험을 감수하고 한번은 붙어서 해결은 한다. 할얘기 다하고 마무리는 인가적인 얘기로 풀자. 이것은 한편이 되려고 하는 게임이다. 힘든 사람 처리법도 알아야 한다. 먹고 살아야 하지만, 자존감으로 사는 것도 있다. 안되면 그 사람을 떠나자.

3 개월 전
Jong Sun Kim
Jong Sun Kim

선생님 강의는 철학 수준으로 수준이 높지만, 전통적인 철학은 이해하기 힘들어 어떻게 내 삶에 적용할지 판단이 힘든 반면, 선생님 강의는 실용적이고, 삶에 적용도 수월한 것 같아요. 감사드립니다.

3 개월 전
인유
인유

미경언니는 정말 진심으로 우리를 생각해주시는것같아요 위로가 되네요

3 개월 전
나 나
나 나

강자한테 약하고 약자한테 강한 사람한테는 제가 강자라는걸 보여주는 것도 괜찮더라고요 물론 상사라 제가 더 강해질순 없지만 건들면 가만안있는 사람이란걸 보여주고 나면 얘건들면 피곤해지겟다 싶어 그런지 다음부턴 안건들더라고요 근데 그래도 불편한 마음이 항상 한켠에 있었는데 직장상사와 한번은 붙어보라는 말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앞으로 그렇게도 대처해봐야겠어요!

3 개월 전
앙기모씨
앙기모씨

오늘 저가 그랬네요 특례병이고 2교대 파트너 훈련소가서 혼자해서 12시간내내 밥먹기도 힘둘정도로 일만하는데 팀장때문에 너무 열받아서 새벽에 일 다 미루고 그냥 조퇴했어요 앞으로도 그럴라구요 계속 참을라면 스트레스받아서 저만 죽을거같아요 일년내내 연차한번 안썻는데 이제 풀로 사용할라구요

개월 전
최선을 다합시다!
최선을 다합시다!

저도 여초회사 처음 입사해서 갖은 수모를 다 겪고 결국 상사한테 소리지르고 좀 더 다니다 결혼해서 그만뒀는데요. 지금 생각해도 잘했다 생각된건 끝까지 투쟁했다는 점이네요. 안그랬으면 지금까지 홧병걸렸을듯해요.

3 개월 전
장진아
장진아

너무좋은말이네요 감사합니다 부부관계 친구관계도 써먹을수 있을듯

3 개월 전
EllieC
EllieC

한판 붙어라 이건데.. 그 한판을 안하려는 스타일도 있어요.. 술도 안먹고.. 그냥 은근히 피하는스타일.. 아예 풀생각이 없는사람; 그럴 경우도 얘기해 주셨으면 좋았을텐데..

3 개월 전
Rami -kk
Rami -kk

말도 안되는 행동으로 타인을 불행하게 만드는 사람이 분명히 있는데, 그만두는 사람을 나약한 존재로 만드는 사회가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만두는 길이 내가 행복해지는 길이라 생각하기까지 수많은 고민을 했고, 자책도 해보고, 합리화도 해보고, 결국 오늘의 선택까지 큰 용기를 내었습니다. 행복한 나를 만들기 위해 선택의 기로에서 고민하시는 모든 분들께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전 다음주 사직서 제출합니다!

3 개월 전
Rami -kk
Rami -kk

하나챤 허어... 넘 하네요... 전 그냥 너무 힘들어서 사직서내고 멍청멍청하게 쉬고 있어요. 한달정도는 정말 내가 뭘 좋아하는지 고민해보려구요. 다들 제가 먹고살 걱정 입으로만 대신 해주느라 얼마나 고생인지 몰라요ㅋㅋㅋ, 힘내세요!! 저같은 막무가내도 있답니다ㅠㅠㅠㅋㅋ

개월 전
하나챤
하나챤

사직서?좋으시겠네요 전 사직할가말가 수없이 고민하다가 퇴직금땜에 참았는데 결국엔 계약종료가 돼서 권고퇴사가 돼서 퇴직금도 한달차이로 못 받고 실업은 실업대로 되고 고생은 온갖고생을 다 나한테 시켯었죠.전 지금 정말 화나네요!퇴직금을 못받을거같았으면 언녕 퇴사해서 딴데 옮겻을텐데 신고하려고해도 고용주가 아니고 그냥 같은 사업장이라 신고도 제대로 못하네요

개월 전
ᄏᄏrung
ᄏᄏrung

ㅊㅋㅊㅋ더좋은 사무실많아여.똥밟은겁니다.ㅋㅋ

2 개월 전
ღ evelyn
ღ evelyn

전 십년전 사직내고 일본으로 유학와서 지금은 영주권 받고 회사 다니면서 넘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 님도 꼭 성공하실거예요 화이팅 👍👍👍👍👍👍

2 개월 전
김미정
김미정

앞으로 좋은 일만 있을거에요

3 개월 전
박형정
박형정

3년 참으니까 몸에서 사리 나올거 같아요..저도 잘지내고 싶은데 자꾸 오해만 하는 상사랑 진지하게 붙어 봐야겠네요..

3 개월 전
Yoo키아나
Yoo키아나

진짜 못 땐 상사는 결국 죗값을 받드라구요 !!

3 개월 전
서누
서누

미경언니 이번 강연과는 다른 내용이지만..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연애를 잘 못하겠어요 하더라도 너무 지치고 오래가질 못하는데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요..

3 개월 전
박송이
박송이

서누 저두 그래서 너무 궁금해요.....

3 개월 전
박은영
박은영

저는 있었어요~ 저를 끝임없이 갈구고 힘들게 하는 팀장이 그만 둘때까지 최선을 다해 일하니 결국 저의 자리가 높아지면서 그 팀장이 그만두고 나갔네요. 저의 목표를 그 팀장이 그만 둘때까지 힘내자였네요.

3 개월 전
Hyunjeong Lee
Hyunjeong Lee

정신과의사들이 그런대잖아요 진짜 정신상담 받아야 되는 사람들은 안오고 참고 이해해보려던 착한사람들이 멘탈박살 나서 온다구요. 저도 상사 덕분에 멘탈도서와 강연 폭풍흡입 할수있었지만 바라보는 내 프레임이바뀔 뿐이지 똑같은걸로 또 엿먹이는건 그대로더라구요 이런저런 노력을해봤지만 안되는건 안되더라구요. 선생님 말씀 충분히공감하고 멋지다 인정! 저도 부단히 시도했지만 실패해서 그냥 부딪히길 포기했습니다. 인간적으로 상종못할양반이라 그냥 최대한 피하기로했어요ㅋㅋ 공간을 단절 해서 내가 스트레스덜받게 하고 그냥 인간으로 보길 포기하고 그냥 형광등이다 정수기다 보면서 지내요. 예~ 너님 잘나셨어요 예예 하면서 딱히 부딪히지않으니 화가 날일이 적은데 여전히 저 다음 타겟에게 화풀이하고 엿먹이고있구요 ㅠ 떨어져서보니 그냥 대상이 누가됐든 자기 감정받이가 필요한 모양이더라구요..저는 구박받는동안 자격증과실력향상에 매진했고 그 사람을 뛰어넘었더니 못건드리더라구요. 무능한권력자는 강자한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법이니까요. 나를파괴하는 복수말고 나를 성장시키는 복수를 오늘도 하고있숩니당 캬캬캬. 나는 저러지말아야지 매번보고 다짐하면서 오늘도시작합니다 휴 속시원한 강의 감사합니다!

3 개월 전
Wendy Lovecchio
Wendy Lovecchio

직장생활 정말 힘들어요. 직장생활 한지도 20년이 넘었건만 여전히 사람관계가 가장 힘드네요. 때려치우고 딴곳에서 지금보다 더 않좋은 직장상사 만날수도 있는 가능성 때문에 그리 쉽게 결정 내릴수도 없네요. 한국을 떠날땐 좀더 사회적으로 평등 하다는곳에서 직장상사 눈치 안보고 내 능력으로 인정받는 그런 말도 안되는 꿈을 갖고 미국에 왔는데 결국 사람사는 곳은 다 똑같네요. 결국에는 인종문제 까지 끼워 져서 더 복잡하고... 그냥 이젠 기대를 버리고 내 힘닿는 만큼만 해야겠다 생각해요.

3 개월 전
color486
color486

💙👍김미경 원장님 짱! 최고!❤👍

3 개월 전
WS O
WS O

미경쌤~^^ 사람과의 관계가 참으로 중요한데, 어느 곳에서도 들을 수 없는 지혜의 말씀이 위로가 되며 용기가 생겨요~ 오늘도 감사♡.♡

3 개월 전
서정은
서정은

저 진심어린 담판 쉽지 않은데... 역시 미경언니는 고수이심다

3 개월 전
곰판다
곰판다

안녕하세요 미경선생님.저는현고2여학생입니다. 제가 최근 친구들과 저의 잘못된 마음가짐과 행동으로 사이가 멀어졌어요. 저는 풀고싶은마음에 진심으로 사과하고 풀려노력했지만 사과는 받아줬어도 저와 다시 친하게지낼마음이 없는것 같아요. 제 잘못인것도 알고 많이 반성중이고 후회중이지만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미 그쪽친구들은 저에 대해 안좋은 시선이 박혀있는것 같아요. 아직 고등학교3학년도 남아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렇게 댓글에 올린다고 봐주실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힘들어서 작은 조언이라도 얻고싶은 마음에 올려봅니다....

3 개월 전
김성진
김성진

지금은 당장 고2의 삶에서 고3까지 엄청 길게 느껴지고 그 세상밖에 안 보일거예요~내 최선에 답을 받지못하면 절망감이 더 크지요 저또한 그런 학창시절을 중,고 거쳐왔지만 졸업후 더 큰 세상으로 나오면 서서히 그랬었지 하면서 옅어지더라구요 반하는 사람에게 더 가까이가서 상처받지 마세요 그냥 그 상황에 덤덤해지려고 노력하고 내 자신을 뒤흔들어 자존감을 나락으로 떨어지게 하지마세요 극히 인생의 조그만 일부입니다 난 전처럼 나답게 움츠리지말고 지켜주세요♡

3 개월 전
정윤숙
정윤숙

그쪽 친구들에게 사과도 하셨다고요 이제 고2 고3남았잖아요 (우리딸도 고딩때 친구들 문제로 힘들어 하더라고요) 힘들어 하지 않기. 힘든거 표내지 않기. 오는사람 안잡고, 가는사람 안잡는다는 생각하기. 내가 힘들어하면 친구들이 더 잡아먹듯 하거든요.. 고2,3 내인생에 집중해보세요. 진심 금방 지나가요. 힘내세요

3 개월 전
최지우
최지우

강사님 직장상사랑은 정말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하고풀수있으면좋고 아니면 그만둘수있는데 부부사이가 이런사이면 어떻게 하면될까요 와이프가 다른사람들 조언이나 충고는 잘들으면서 남편이나 시댁식구들이 얘기 하면 안들어요 고집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리구 남편은 그런 아내를 이해 안된다고 싸우고 마음에 상처 주는 막말을 합니다 이런 동생네부부 지켜 보는 누나마음은 괴롭습니다 강사님 조언부탁드려요

3 개월 전
별달려라
별달려라

저도 오늘 상사한테 위험을 감수하고 말했어요 사실 잘된일인지모르겠어요 하아

3 개월 전
yumi Jeong Numi
yumi Jeong Numi

직장상사는 아니고 취미활동하는 내내 정말 이상한 ...내 아이디어 안쓰는척하고 그건 별로라 해놓고 결국은 본인이 내 아이디어만 쓰더라구요 것도 본인이 한것처럼말이죠.. 정말... 그아래엔 제 아이디어를 물어다가 받치면서 아부하는 언니도 있었구요.. 제가 장인 상태에서 그러면서 내가 정작 지휘못하게만들어 놓고 둘이서 짝짝꿍~ 결국 둘다 꼴보기 싫어서 그만둬버렸어요.. 정말 좋아했던 취민데.. 아직도 그들은 내가 지은이름으로 내가 내놓은 아이디어들로 활동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별로다 반대할땐 언제고.. 별별 못된것들이더라구요.. 결국 둘이서 하고 싶었던거 같아서 다하라그러고 나왔는데..정말 온갖 착한척하면서 못됐더라구요. 정말 상처 받았었다는.. 착학척하면서 못된사람이 더 악랄하더라는 남의 아이디어 훔쳐쓰는 사람 정말 진빠지게해서 보기싫어요.

3 개월 전
egg su
egg su

근데장점은 다른회사가면 웬만하게 못된게 아니면 신경도 안씀 아직까지 그이상 만나본적이 없음

3 개월 전
paris burning
paris burning

별로 그렇지도 않아요... 제가 유리멘탈이라 그런건지 ㅠㅠ 어딜가도 또라이들 상대하기 너무 힘들어요

3 개월 전
j J
j J

egg su 공감이여 ㅋㅋㅋ 너무 큰걸만나니 그담은 수월하네요

3 개월 전
egg su
egg su

맞아요 미경님 얘기하는 딱 그스타일이예요 근데 결국 그성격때문에 결혼일주일앞두고 파혼직전까지가는거보고 참 기분이 싱숭생숭하더라구요

3 개월 전
egg su
egg su

해결 될 사람이면 술먹고 얘기하고 풀죠 그정도는 다 사회생활하는 사람인데

3 개월 전
egg su
egg su

해결자체가 안되는 인간있음 그런인간이 교회 믿으면서 하느님찾을때 진짜 역겹더라 다른회사에 가서도 남괴롭히는분들보면 다 교회다녀서 심각하게 생각했음 쟤들은 지들이 믿는 하느님이 회개하면 용서해줘서 저리 못된짓 저지르고 다니나?하고

3 개월 전
권은선
권은선

회개가 문제예요 잘못하면 급용서가 되는 기독교

개월 전
바이올렛's
바이올렛's

사람이 문제 입니다. 종교가 아니라. 그 사람은 종교로 이용해서 해탈 마음을 편안하게 하려는 이용수단으로 쓰는거죠.제대로 믿는게 아니고 특히 하나님은 자신을 믿는 자녀들이 악인의 자리에 서 있거나 모함하는 자리에 있으면 절대로 가만 두지 않습니다... 시험과 환난이 올 수 있겠고 주변 사람들 힘들게 한 댓가 치뤄서 자신이 한 죄를 깨닫게 해주십니다. 하나님은 공평하신분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개월 전
시무
시무

나름 위로라고 적어봅니다. 하나님은 다른 사람 눈물 흘리게 하는 사람들 가만히 두시는 분이 아니에요. 믿는 사람들이면 더 다른 사람들에게 함부로 하는거 두고 보시지 않아요. 그리고 회개해서 하나님이 용서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지은 죄 때문에 주변 사람들에게 눈물 흘리게 한건 결국 뿌린대로 거두게 하십니다

개월 전
이민지
이민지

저도 주변 기독교인들이 그래요ㅋㅋㅋ 기독교인들은 저런가? 싶더라구요 안그런분들도 많지만 적어도 제 주변은 그렇더라구요

개월 전
egg su
egg su

첫직장에서 겪어서 너무힘들었는데 다른회사가서는 한번도겪은적없어요 근데첫직장이면 버티는게 나아요 일을다 배워야 내스펙이 쌓이죠 그만두면 나만손해

3 개월 전
장승호
장승호

잘들었습니다

3 개월 전
Jini Jin
Jini Jin

직장에서 선배 대접을 안한다고... 뒤에서 이간질을 하는데.. 속상해서 미치겠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선배대접을 해야 하는건지..

3 개월 전
유진
유진

Jini Jin 정해진 선배대접이랄게 없는 것 같아요. 내가 업무적으로 소통체계를 잘 따르고 있는가를 한번 살펴보시고, 그 상사가 회사에서 인정받는 방식, 패턴을 한번 관찰해보시면 어떠세요. 자기는 그런 방식으로 인정받으면서 회사를 다니는 사람인데, 새로 만나게 된 후배가 그걸 모르고 안따라준다고 느끼고 있을수도 있어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3 개월 전
성채이
성채이

변덕이 미친여자 널뛰드싸는 직장상사는 어찌해야할까요? 정말 그 변덕에 사람이 돌 지경입니다 이랬다저랬다 제가 미쳐가고 있는 기분입니다 너무 괴롭습니다

3 개월 전
은혜충만
은혜충만

뭔가 하나 더 안다고 갑질하는 이상한 사람많다

3 개월 전
최영
최영

또래이 여러 만났는데요. 저두 그만둘려고 생각했다가 버티다버티다 그인간이 잘렸네요.그 후폭풍도 만만치 안더라고요 .저땜에 잘렸다는 소문까지 내고 다녔다네요 나이 50돼가는사람이 참 ..인간성이 불쌍해보이더라고요.

3 개월 전
하나챤
하나챤

또라이는 또라이니까요.나이랑 상관없고 나이가 많은 어르신(진짜 어르신들말고 반어법이예요)들이 더하신거같어요.나이 어리고 예쁘거나 잘생겻거나 착해보이면 꼭 그런짓하려고하고

개월 전
4 Bb
4 Bb

인생에 귀인이 찾아오는 때가 있다는데 원장님이 저한텐 멘토이자 귀인. 그런 존재 같아요 옳은길을 짚어줄수 있는 귀한 인연~ 이런저런 일로 힘들때마다 김미경 원장님 유튭 동영상 보고있는데 덕분에 마음을 잘 다지고 있네요! 감사해용

3 개월 전
Davide Park
Davide Park

직장상사가 가끔 서류내려던지면서 소리지르는데 너무무서워서 항상 맘졸이면서 일해요..평소에 잘해줘도 언제또 소리지를지 몰라 매일 불편하고 심장이 졸여요~ 잘해줄때 또 기쁘게 안받아주면 신경질내고요~ 진짜 이래서 사람죽이는구나 싶게 분노가 쌓여있습니다. 이렇게 몸도힘든데 정신적으로도 피폐하게사느니 죽는게 낫겠다싶기도하고.. 직장에서의 갑질때문에 둘중 누구하나는 언젠가 죽을지도모르겠네요

3 개월 전
egg su
egg su

제가 겪어보니 그사람이 그런식으로 일배워서 자기도 그렇게 나오는거예요

3 개월 전
이유림
이유림

선생님.. 저는평소선생님의 강의를듣고 많은도움을받았습니다..이번에도 조언좀얻을수있을까요?.. 저는 재즈피아노전공한 학생인데요 나이는30이구요..유투버가되려고하는데요..유투버를해서 음악컨텐츠로 생계유지를하려고하는데.. .친구들끼리 머리맞대고 생각해봐도 도저히 아이디어가안나와요.. .도움좀 주세요...선생님 ..어떤컨텐츠가있을까요..무모한.질문.정말죄송스럽고 무례하지만.. 선생님 그냥지나치지마시고 시간이되시면...제글...한번만 읽어주세요..,

3 개월 전
H sm
H sm

지금 저희남편 전사장이 쪼쟌극치.. 남편이 원형탈모 ..머리가 홀딱~~ 뭉터기로 빠질정도로 심각 ~~그래두 참고버티고 일하라 햇음 ㅠ 지가요.. 참아라.. 딴사람들도 잘만산다.너만 왜그러냐.. 생각해보면 남편얼마나 힘들엇을까 눈물이나옴. 지금 그 직장 관두고 1년 ?쉬다 머리가 없어서 취직이 어려웟음.. 다른직장 얻고 수입은 걍 먹고살정도ㅋㅋ 이젠 힘들면 무조건 버티라 하지 말아야겟어여..

3 개월 전
ms Yang
ms Yang

완전 공감합니다. 직장상사라는게..... 그냥 나이많고 입사가 빠를뿐이지.... 인간 대 인간으로 보면 다 똑같지 않나요~~무슨 특별한 권럭도 아닌거 같은데 후배들 무시하고 태우는 행동은 안했으면 좋겠어요~~ 선배면 선배답게 멋있는 행동을 보여줬음 좋겠네요^^

3 개월 전
최영
최영

제목이란 다른 저 개인적인 얘기만 해서 죄송해여

3 개월 전
최영
최영

제주도에 이주해서 살고 있는 최영입니다.ㅎ 원장님 대표님 큰언니 넘 존경하고 사랑하는 미경언니..저삶의 원동력이에요. 실은 강의할때보다 김미경tv 하실때 훨씬 편해보이시고 미경언니다움이 보이네요 예전부터 좋아했지만 댓글은 지금 적어보네요...언니영상 좋아요 구독은 열시미 하고 있어요 ㅎㅎ 저는 제주이주온지 4년돼가요. 제주도는 어제 오늘 태풍땜에 난리도 아니네요.아파트 지붕에서파편들이 마니 떨어졌구요.도로가 침수돼서 운전하는것조챠 힘들어요. 학원에서 7년동안 중국어 강사를 하다가 잠간 공무원셤에 빠졌다가 30대중반 넘어서 결혼하고 아들 한명 키우고 있는데요. 꿈은 1.인터넷으로 돈을벌수 있는 일을 하고싶구요. (네드웍일을 조금씩 하고 있어요) 2. 세계어디를 가든 지속적으로 할수 있는 사업 혹은 직업을 갖고 싶어요. 3. 1년정도 여행하면서 가고싶은곳 싹다 돌아보는게 제 꿈이에요.고등학교때부터요.ㅎ 고민은: 돈을 모아서 지구 한바퀴 돌고싶은데..여행하면서도 일을 할수 있지 않나 라는 생각도 있어요.(네트웍일이 지금 아직 미약하지만..비전을보고) 육아휴직을 내고 네트웍일에 전념하고싶은데...두려움이 크죠 ㅜ 그만할 가치가 있는 일인지도 사실은 생각이 맨날 왔다갔다해요 ㅜㅜ

3 개월 전
김수연
김수연

댓글 읽다 보니 저도 퇴사 하긴 해야겠네요

3 개월 전
하나챤
하나챤

정 내키지않고 정말로 인격까지 건드린거같으면 꼭 해결책을 찾고 해결책도 무쓸모면 꼭 퇴사하세요!결국엔 자기를 도와주는건 자신뿐이더라구요

개월 전
[Isabella]이사벨라
[Isabella]이사벨라

말씀 늘 감사합니다 😊 영상속 악세사리 브랜드 모델 공유 좀 해주세요 강사님 시계 탐나요 ㅎㅎㅎㅎㅎ 자꾸 손만 보여요 ㅎㅎ

3 개월 전
Lore Han
Lore Han

근데 선생님은 어떻게 20대에 상사랑 한판 뜰 생각을 하셨어요..? 보통은 나중에 시간이 흐르고 나서 한번 말이나 시원하게 해볼껄.. 할텐데.... 50대라고 모두들 지혜롭진 않듯이 쌤은 정말 새싹부터 달랐네요 ㅎㅎ 정말 대단!!

3 개월 전
경민김
경민김

대충이해 하면서 ~ 지내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사람은 잘바뀌지 않습니다

3 개월 전
보라유
보라유

오늘도 힘얻어갑니다

3 개월 전
블루 블루
블루 블루

진짜 너무 못된거 꼭잇고. 시차 꼬엿다는말 핵공감이요

3 개월 전
강서원
강서원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제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어차피 기본이 인간대 인간이 아닌 ᆢ근본이 일로 만난 관계ᆢ일단 일이 안되면 힘든관계입니다. 성실과 피나는 노력과 배울려는 의지와 관계개선의 노력이 우선되지않으면 절대 좋은 관계가 될수없다고 봅니다. 상사도 똑같이 노력하고 노력해서 그렇게 해서 인정받고 올라갔거든요. 일을 배울려는 의지도 없고ᆢ노력도 안하는데ᆢ 상사도 사람인데 어찌 이뻐만 할수있겠어요ᆢ 요즘 친구들ᆢ저희때와는 달리 일을 안합니다. 배울려는 의지도 별로없고 손에 쥐어준것도 안합니다. 그 스마트한 머리로 ᆢ또 쫌 힘들면 쉽게 관둡니다. 지각도 쉽게 압니다. 회사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기때문에 같이 열심히 하지않는 직원은 낙오될수밖에없다고 봅니다. 요즘 하도 아래 직원들이 1년을 못채우고 관둬서 ᆢ최근 또 관두고 심란하던 차에 선생님 영상보니 많은생각을 하게 됩니다. 제가 또 남아서 ᆢ열심히 일하는 제가 일을 열심히 가르치는 제가 성격이 까다롭네ᆢ피곤하네 말이나오고 책임자로있기때문에 어쩔수없는건데ᆢ꼰대상사니 어쩌니ᆢㅠ 상사는ᆢ마음속에 일이1번 회사가 우선이고ᆢ인정받은 그 믿음이깨질까 두렵기도하고 ᆢ더 열심히 해야만 그 믿음이 유지가 되고ᆢ아래직원보다는 시각이 위로갈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책임자이기 때문에요ᆢ 하지만 아래직원들은 보면ᆢ 많이 단순하고 일에 대한 열정과 책임감이 많이 다릅니다. 아래직원들은ᆢ 회사나오면 일은 안하고ᆢ시간이가도 실수가 개선도 안되고ᆢ그래서 오죽하면 다 정리하고 일단 제가 그 일을 다 혼자 하더라도 몸은 피곤할지언정 마음편한쪽을 택하자싶어서 잠시 직원충원을 안하고 있던 차에ᆢ 선생님 영상을 보고ᆢ 그래도 다 양면성이 있는데 싶은 마음에 약간의 아쉬운 마음을 글로 옮겨봤습니다. 감사합니다

3 개월 전
이그레이스 리
이그레이스 리

오늘 강의는 속풀이쇼~~♡♡입니다~^^ 인생의 길잡이 선생님~오늘강의는 짱~♡♡♡

3 개월 전
WS cho
WS cho

원장님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20년가까이 4군데의 직장을 다니면서 다양한 직장상사와 동료들을 만났는데... 원장님이 말씀하신 모든 타입의 상사들이 다 있더라구요. 지금은 제가 중간관리자가 되었는데... 늘 고민합니다. 때때로 내가 독선적이고 이기적인 모습을 보일 때가 있지 않나... 선생님 강의 듣고 더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내요^^

3 개월 전
츄아
츄아

S대기업다닐때 어쩜..그런사람들만 오래다녔는지.. 퇴사하는사람들은 한없이 당하고 착한언니들뿐이였던게 회사를 다니면 다닐수록 깨닫고는 이사람들과 똑같은사람이 될것같아 그만두었습니다 갓 20살되었던 때부터 늘 듣던 그말 “애들 깍아내리고 욕해야 주제파악하고 기어오르지않는다” 하하... 퇴사한 지금은 너무 행복합니다 수입이 전부가아니에요

3 개월 전
안도경
안도경

아....소수의 아랫사람을 제외한 윗사람들이 모두가 노답일때....정말.....

개월 전
Eunha Chong
Eunha Chong

저는 미친듯이 보채고 무조건 빨리 빨리해서 내놓으라는 직장상사 + 주말에 전화 + 개인일 엄청 시키는 상사... 얼굴이 늙는거 같아서 슬퍼요 ㅠㅠ

3 개월 전
Anna K
Anna K

인격장애라서 상대가 무조건 악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공격하는 사람도 있어요. 이럴땐 아무리 진심진심을 다해도 안통하더군요. 누군가 그러던데, 인격장애는 선인장 껴안는것과 같다고. 인격장애자의 특징은 똑똑하고 능력이 좋다고하네요. 때문에 사회적 약자에게는 사람취급을 안한다고. 그 협회사장님도 인격장애셨나봅니다. 이런걸 많이봐서 내 아이들을 능력자로 기르는것보다 인격성장을 돕는게 먼저라는 생각이 머리를 때립니다. 능력은 인생 아무때나 기를수있는거니까.

3 개월 전
SUN BONG ANH
SUN BONG ANH

항상 좋은 말씀으로 위안을 얻어갑니다.  14년을 함께 했음에도 상사의  말에 싫은소리 다 들어가면서 있었는데 더이상 못 참아서 나왔습니다.  아마도 그 상사는 나가라는 말로 압박을 모진말로 자존감을 느끼게끔 해서 니 스스로 나가라는 말이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3 개월 전

다음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