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앤마이크 Special : 슬픔과 외로움을 희극으로 승화한 찰리 채플린 (11월 12일)

Hanna
Hanna

팬앤에서만 볼수있는 코너.. 감사합니다

8 일 전
달검은
달검은

감사합니다

16 일 전
Jeff Kim
Jeff Kim

이런 류의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의도나 목적이 무엇인가요?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26 일 전
보이굿
보이굿

조성관 기자님 항상 감사합니다.

27 일 전
변희석
변희석

시간 가는줄 모르게 흥미진진한 강의 고맙습니다

27 일 전
어썸 어썸
어썸 어썸

감사합니다

27 일 전
Junghwa Koo
Junghwa Koo

넘 좋아요. 자주 올려주셔요..

27 일 전
크하로
크하로

글쎄요. 이사람은 좌익적인 인물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별로 안좋아해요. 물론 본인은 철저하게 자본주의에서 살았지만요. 그리고 채플린의 출생이나 어린시절에 관한건 확실한게 없는걸로 압니다. 출생기록도없고 아버지가 진짜 아버지가 맞는지도 모르고 집시촌에서 태어난 집시라는 이야기도 있는걸로 알고있고 그쪽이 더 신빙성있어보입니다.

27 일 전
김경숙
김경숙

조성관 기자님 오늘도 채플린에 대하여 알게 해주셨네요.크리스마스에 눈을 감았군요.헐렁한 바지와 헐렁한 구두 희극배우 로만 알고 있었는데요.정말 땡큐 입니다.

27 일 전
chohera
chohera

채플린의 또 다른 면모를 감상했슴다.

27 일 전
문혜인
문혜인

좋은프로네요

28 일 전
* *
* *

영상에 나오는 여자,파울렛 고다드는 20대 여배우였습니다.당시 20대 중반정도

28 일 전
Edelweiss
Edelweiss

선생님 찰리채플린의 명언중에 저는 이 글을 참 좋아합니다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찰리채플린의 삶에서 이 런 문장이 나오지 않았나 싶네요 좋은 방송 감사합니다.

28 일 전
Mark Webber
Mark Webber

찰리 채플린 80년대 말 90년대 초에 무슨 기념으로 전국적으로 그의 명작들이 재개봉해서... 그때 많이 봤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것도 벌써 거의 30여 년 전이네 켁

28 일 전
* *
* *

Mark Webber ㅋ

28 일 전
수ᄉᄒ
수ᄉᄒ

배경 피아노 소리 엄청 안 어울리는 듯~~

28 일 전
house green
house green

영화키즈 자막이 1972년으로 돼있네요. 수정해얄듯. 그리고 슬랩스틱코미디에 출연했었다고 기재돼있는데 당시 코미디는 로맨스 건 휴먼이건 코미디는 거의 100% 슬랩스틱이라 그런 설명은 의미가 없고 엄밀히 말하면 휴머니즘 또는 사회비판 코미디가 적합합니다. 또한 채플린의 배역이 늘 떠돌이라 떠돌이 챨리라 한 것입니다. 일종의 별명인거죠...챨리 채플린 삶 전체를 통틀어 떠돌이 챨리라 하지는 않습니다. 그는 10세도 되기 전 어머니가 노래하는 무대에 관객들이 돈을 던지는 걸 줍던 아이였는데 그 모습이 코믹해 관객이 웃었지만 사실은 비애감을 불러일으키는 에피소드죠. (성문 종합영어예문에 나왔었음) 채플린을 설명하며 그의 뛰어난 비판 의식과 연기, 연출의 천재성을 빠뜨리는 건 좀 그렇네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그는 공산주의자였습니다. 그러나 현재 한국종북좌파식 공산주의자가 아니라 타락한 자본주의에 대한 경고,비판을 하던 진정한 예술가였습니다...죄송한 말씀이지만 전체적으로 자료 조사가 부실하고 포인트를 빠뜨리네요. 늘 젊은 여성하고만 결혼한 이유에 대해서도... 암튼 이만 총총.

28 일 전
조John
조John

완전 강추에요

28 일 전
김미연
김미연

넘 잼있어용~^^

28 일 전
아리아
아리아

찰리채프린에 대해 오늘 처음 자세히 알게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8 일 전
박웅
박웅

애들 혼이나 충동질하는 좌빨문화에 비할쏘냐,

28 일 전
박웅
박웅

반미집회,미군철수집회가,,있는 장소를 빨리 공지해서, 맞불집회 5분대기조를 만들어서, 좌팔들집회를 초기에진압하자!!!

28 일 전
Korean YouTuber TL
Korean YouTuber TL

*홀수 강박증 있습니다* 좋아요 홀수면 그냥, 냅두세요

28 일 전

다음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