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부잣집에 시집간 친구가 부러울 때 - 김미경 언니의따끈따끈독설 47화 - When you envy your friend who married a rich man

  • 게시일 9 개월 전

    MKTV 김미경TVMKTV 김미경TV

    실행 시간: 8:32

    언니의 따끈따끈 독설 47화
    엄청 부잣집에 시집간 친구가 부러울 때
    살다보면 주변에 꼭 시집 잘 간 친구들이 하나씩 있습니다
    엄청 부잣집에서 시어머니가 사준 모피코트를 자랑하는 친구!
    그럴 땐 아닌척해도 속으로는 엄청 부럽기도 하고
    속상한 마음이 드는게 당연한데요.
    그럴 때 제가 스스로에게 했던 얘기들이에요
    #고민상담#결혼#자존감
    All of us have a friend who married a man from a rich family.
    A friend boasts about her expensive fur coat that
    her mother-in-law bought for her!
    At such times, even though you pretend to be cool,
    you become quite jealous of her and even upset.
    When I had such moments, this is what I told myself.
    ▶스타강사 김미경 방송을 놓치지 않고 모두 보려면 ‘구독’, ‘좋아요’ 클릭!

    김미경  김미경강사  김미경강의  엄마의자존감공부  유튜브김미경tv  언니의따끈따끈독설  언니의따독  

Gian K
Gian K

목소리도 너무 듣기 좋아요.

개월 전
김주호
김주호

뼈 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신차리고 살겠습니다

개월 전
aqerf bcd
aqerf bcd

이젠 여자라도 돈많은 남자 만나서 팔자 피려는 생각은 버려야 해요. 본인이 능력 키워서 능력 있는 남자 만나면 되죠^^

2 개월 전
땡땡이
땡땡이

정답입니다~

2 개월 전
ᄂ ᄂ
ᄂ ᄂ

부잣집이고 잘사는 사람은 타고난 운도있고 그만큼 노력했고 열심히 살았다는 것을 왜 모를까. 노력해서 가난에서 부자인 사람도 있겠지만 원래 부자였던사람은 계속 부자일 가능성이 더높다. 그만큼 부에 대한 정보량이 더 많기 때문 따끈따끈한건 커피로 충분함.

2 개월 전
임마머
임마머

뭐 그냥 오르지도 못할산 쳐다도 보지 마 포기하면 편하더라 어차피 죽을땐 다들 빈손으로 감

2 개월 전
JY K
JY K

일부러 보여주고 자랑하는 친구는 당연히 싫지만... 저는 결혼이든 일이든 그 어떤 것이든 다들 그냥 본인이 선택한 결과대로 잘 산다고 봐요. 댓글들 중에 무조건 부유한 사람과 결혼한 친구들을 깎아내리는 분들이 있어서 좀 안타깝네요. 본인 인생은 본인이, 그 분 인생은 그 분이 제일 잘 알겠죠. 어떤 생각을 갖고 결혼을 했는지, 무엇을 왜 선택했는지도 스스로가 가장 잘 알고요. 자세히 알지도 못하는 타인이 물어보지도 않고 멋대로 판단해서 욕하고 저주하고....... 치졸해보여요. 여기 댓글들 보면서 친구 잘 되면 축하해주고, 서로 잘 살자고 으쌰으쌰 열심히 재밌게 살겠다고 다짐하게 되네요. ^^

2 개월 전
이현준
이현준

남편도 똑같은 생각이었으면 좋겠다 여자집안이 부유한 집안이 아니라서 후회했으면 좋겠네 자기 집안도 부자아니면서 상대방 집안은 부자길 바라고 참 ㅋㅋ 저런 사람이랑 결혼한 배우자가 불쌍하고 한심하다

2 개월 전
김현주
김현주

그런일로 이렇게까지 속상해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자기능력아닌거 아무리 남편이라도 진짜 자기꺼 아닙니다 그냥 사용하고 있을 뿐 그거 자기맘대로 처분할수있나요? 진짜 내꺼라면 내가 처분하고 싶을때 팔거나 바꿀수있는게 내꺼죠 집 차 보석 내맘대로 팔수없으면 완전한 내꺼 아니에요 겉모습만 치장하고 내맘대로 주체적인 삶 못사는거 무능력한거죠 교사면 전문직인데 왜 그런사람을 부러워합니까?

2 개월 전
린 린
린 린

저에게 지금 필요한 조언이었네요 감사합니다♡

2 개월 전
모녀파워
모녀파워

전 내삶을 존중해요 각자 개성이 있는거니까요 응원합니다~화이링!!!

3 개월 전
박현준
박현준

선생님이라면서 돈밝히고 남이랑 비교하고.. 약간 인간적인 성숙은 덜되셨네

3 개월 전
amsd1231
amsd1231

너무 어린생각이 아닐까 싶네요. 그 친구네집이 망하지않고 더 잘 나가도 그겄을 포용하고 친구를 축하애 줘야지. 모피에 배알이 꼴린다니 참 아직 더 성장이 필요해 보이네요.

3 개월 전
Jae Kim
Jae Kim

정말 ..사람은 타고난 재주가있나..노력해서 얻나 ..이분 뭐 펼범한 분 같은데 남다른 재주를 타고난분 같아..김미경님..

3 개월 전
BearTiger
BearTiger

지혜의 말들이네요. 사실 극소수의 부자들은 부 그자체는 어쩌면 평생 풍족한사람이 있을수도 있지만 그안에 애정과 삶의 무개추는 어쩔 수 없다 생각드네요...

3 개월 전
hi CGK
hi CGK

사연녀 마음을 곱게 쓰세요. 친구 잘되니까 배알이 꼬였나보네. 그럼 부잣집 딸도 아닌 그쪽 만나는 남자는 뭔죄임?

3 개월 전
아비가일
아비가일

아....남의 돈으로 내인생 채우는것이 아닌 내스토리를 채우는것^^ 모피? ㅋㅋㅋㅋ

3 개월 전
in han
in han

이런 사소하지만 현실적인 사연 좋아요

3 개월 전
N Seo
N Seo

이 말씀이 지금까지의 제일 마음의 위로가 되는 영상입니다ㅠ너무감사합니다. 결론은 알고있지만 저도 시기 질투나, 남들보다 못한게 아닌가 항상 신경쓰는 불안 등등을 떨쳐도 되는가 라는 걱정을 안고 나아가고 있었는데요. 확신을 가지게 되었어요!!!!!!!! 정말감사합니다 ♥

3 개월 전
mirala -
mirala -

인생의 추~ 멋진비유다

4 개월 전
쁨씨남편
쁨씨남편

"내가 남의 접시를 쳐다봐야 할 때는 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 있는지 살필 때 뿐이란다."어떤 영화에서 불평하는 딸에게 아빠가 해준 말입니다.^^

4 개월 전
Christine Lee
Christine Lee

미경 언니 사랑해요~♥

4 개월 전
YR
YR

풉.... 푸핰ㅋㅋㅋㅋ 푸하하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푸.. 푸푸푸푸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하하하하핰!!!!!푸훕.... 푸헤헼...ㅋㅋ 푸웁!... 풉풉풉... 푸하하하핰... 푸하핰....푸핰푸핰푸하하핰!!! 캬캬캬캬캬컄ㅋ!!!!! 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풉.... 푸핰ㅋㅋㅋㅋ 푸하하랔ㅋㅋ

4 개월 전
Sanghee Dahlman
Sanghee Dahlman

자신이 능력이 있어 자신이 경제적인 성공을 이루는 것이 제일 좋긴하죠. 그래도 부잣집으로 시집가는 인연이나 능력(?)같은거 부럽긴 한데요 그 분들은 그 분들 나름대로의 우리들이 모르는 고충들이 다 있어요. 인생 별로 다르지 않아요.

4 개월 전
이소연
이소연

질문자가 한심하다고 하는 댓글이 좀 그러네요. 인간은 완벽하지 않고 , 본인도 바뀌어보고자 노력을 한 건데 응원은 못할 망정..

4 개월 전
dudu la
dudu la

부러워 하지 마세요 세상에 공짜 없답니다

4 개월 전
최소피아
최소피아

세상은 어차피 볼공평하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게 중요합니다. 하지만 외적 불공평이라고 삶도 그런건 아니라고 봐요. 내가 나의 삶을 제대로 보고 인정할 때, 내가 가진것에 감사할 수 있을 때 불공평은 내삶에서 별로 문제 되지 않더라고요. 우리의 관심은 불공평보다는 불공정 으로 고통당하지 않도록 서로 배려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 개월 전
Jessica Gwark
Jessica Gwark

저도 나이드니 느끼지만...내가 땀흘려 번 100원이, 내 손안에 있는 100원이 내 재산이 되는듯... 쉽게오는 남의 돈 쉽게 나간다.

5 개월 전
Jeannie Jieun Lee
Jeannie Jieun Lee

저 강사님 강의 봤던거중에 그거 생각나요. 부잣집남자랑 결혼하면 그게 내성공인줄 아는사람들이 있다고. 그리고 시어머니가 부를때마다 가서 주말에 커텐빨아야한다고ㅋㅋㅋㅋ

5 개월 전
초이미션
초이미션

공짜 점심은 없는 법!

5 개월 전
k찐
k찐

맞네요 맞아요 진짜 50년 팔로우 하면 높낮이가 있을뿐이 곡절없는사람 없어요 가끔듣다가 오늘부터 미경언니 구독했어요~

5 개월 전
nom G
nom G

최면 거시는줄.....

5 개월 전
송지운
송지운

존경합니다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5 개월 전
Joseph Kim
Joseph Kim

동감입니다. 20대에 남들처럼 살다가 30대에 아내를 만나서 현명해진 남자입니다. 20대에는 은행잔고에 돈 없이 그리고 카드빚도 엄청 이었는데 현명한 아내를 둬서 지금은 펀드며 부동산이며 자산이 늘어가는 걸 낙으로 삶고 있습니다. 자기 삶의 충실 하는 것이 행복의 지름길인것 같습니다.

5 개월 전
melon pan
melon pan

이 영상을 제발 저희 누나가좀 보고 조금이라도 배워갔으면 좋겠습니다. 미국에서 직장다니다 저희 매형만나고 집도 정원도 큰곳에서 잘 살면서도 본인의 동서나 돈많은 남편과 결혼한 친구들과 본인의 처지를 비교합니다. "걔는 고등학교때 나보다 공부 못했는데" 하며 고등학교때 친구를 깎아내리는 말을 하다가 결국 본인 자책까지하는데 전화걸려올때마다 매우 한심스럽고 듣기 싫거든요. 벌써 애가 둘씩이나 있는데 아이를 키우는 엄마 입에서 그런 철없는 소리가 나오는게 너무 보기가 안좋습니다. 솔직히 누나의 두 딸아이들이 누나처럼 클까봐 걱정이 많습니다. 제가 충고를 해주면 '그래, 이정도 사는것도 감사하지' 하면서도 바뀌지가 않는것 같아요. 최소한의 성인이고 사람이라면 이 강의를 듣고 본인도 조금은 생각해보지 않을까요. 항상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5 개월 전
Jong Sun Kim
Jong Sun Kim

선생님, 감사합니다.

5 개월 전
마음바로 잡기
마음바로 잡기

사랑합니다. 마음 공부하고 갑니다. 땡큐

5 개월 전
비키
비키

요즘 김미경선생님 강의 듣는맛에 삽니다^^ 정말 쉬원쉬원하니 막힌 구멍 뻥 뚫어주는 느낌이랄까요? 참고하고 살겠습니다.

5 개월 전
지나킴Gena Kim
지나킴Gena Kim

맞아요 ~ 진짜 또 맞는 말씀 하셨어요 ㅎㅎ 맞는 대답이라도 넘 재치있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영상 많이 올려주셔서 요즘 너무 힘 되고 있어요 !

5 개월 전
쿠크김
쿠크김

근데 정말 동물학대다뭐다 모피반대하는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받아도 잘 못입어요ㅋㅋ

6 개월 전
이플 이플
이플 이플

시집잘간 친구가 뭘잘못했다고..?끝까지 건강하게 잘살수도 있죠

6 개월 전
Soda Baking
Soda Baking

맞는 말씀입니다. 불행의 시작은 남과의 비교에서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6 개월 전
서윤희
서윤희

항상 힘이 되는 말씀 _()_

6 개월 전
이미선
이미선

👍

6 개월 전
김정원
김정원

아....마음아파

6 개월 전
밍진
밍진

모피 받았다고 사준거나 자랑한거 부러운거나 ㄷ ㄷ 진짜 무식해보인다 미경언니 잘짚어주심!!!! 다른거입는게젤좋지만 잔인해보임

6 개월 전
Hufs Hufs
Hufs Hufs

30년 전 반포 40평대는 별로 비싸지 않았음 ㅎㅎㅎ 그때는 오히려 서대문이나 이촌한강맨션등 강북이나 삼풍, 올선, 아선이 더 비쌌던 시절

6 개월 전
김지연
김지연

감사합니다~~

7 개월 전
장써니티
장써니티

부모님한테 받은거 다 공짜 아닙니다.... 내가 벌어 모은 돈이 젤 속편합니다... 도움받을수 있으면 좋겠지만 엄청 많이 받고 눈치보며 사는것보단 떳떳하게 내 돈으로 살수 있으면 그게 최고입니다.. 시댁이나 처가댁에서 집이며 차며 해주셨다고 자랑하는 사람들 ... 받은 만큼 해야하는건 이야기 안합니다...

7 개월 전
조유리
조유리

못사는거는 나랏님도 못구한다 노력하다 끝남..시집잘가야 인생핀다

7 개월 전
조유리
조유리

시집잘간거는 못따라간다

7 개월 전
심은혜
심은혜

아.너무 웃겨요.

7 개월 전
장혜진
장혜진

명강의 입니다 선생님~~~♡ 감사해요~~~~~😁

7 개월 전
김지뚠
김지뚠

언니 또 하나 배워 갑니다 !!!!!!!! 죽기전 내 인생을 돌아봤을때 후회없는 인생이면 좋겠네요 인생사 새옹지마란말이 딱 맞는가같아요 너무 행복해도 불안하도 너무 불행해도 불안하고 하는것이 ㅋㅋ 사람 죽으란법은 없다는거겠지요

7 개월 전
쏭 쏭
쏭 쏭

추야 움직여라

7 개월 전
irene han
irene han

부러워는해도 시기질투는진짜 무서운데.. 각자의 삶을 살면되는거같아요 각자의 사주8자가있잖아요

7 개월 전
김알렌
김알렌

잘봤습니다. 저는 왠만한거에는 댓글 잘안다는데 선생님의 마지막 멘트가 너무 멋지고 좋아서 감동했어요. "모피요? 요즘 모피 안입어요. 요즘 대세는 페이크퍼예요." 맞습니다. 이제는 옷도 환경과 생명을 생각하며 입어야하는 시대입니다. 우리모두 뭔가를 선택할때 조금씩 현명해져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7 개월 전
Yunina Choi
Yunina Choi

멋지다. 진심👍

7 개월 전
sk튜브 lee
sk튜브 lee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7 개월 전
최수지
최수지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7 개월 전
하박사
하박사

곱게 나이 들어 가는 모습이 아름답우시네요

7 개월 전
park jenny
park jenny

정말감사합니다

7 개월 전
문영아
문영아

2018♡3♡25 굿.♡♡♡.

7 개월 전
Grace Wang
Grace Wang

친구에게 질투당한 사람입니다. 이제 단톡방에서 이야기를 나눌때 무지 조심해요. 질투를 유래하지 않게... 옛날처럼 편하게 대화할 수 없어서 정말 안쓰러워요.. 마음도 정말 많이 상했어요.

7 개월 전
MrPpippi
MrPpippi

비단 말씀하신 내용이 결혼에 대한 희망이나, 친구에 대한 부러움에 대응하는 방법이아니라 살면서 만나게 되는 모든 상황 , 내가 내가 처한, 가진 상황이 아닌 타인의 상황을 겉면으로 보고 부러워하는 인간의 기본적인 마음에 대해 말씀해 주셨는데요. 공감이 되며, 이해할 수 있게 인생의 추로 적절한 비유를 해 주셔 살면서 위의 예와 같은 상황을 만날떄 늘 인생의 / 운명의 움직이는 추를 기억하며, 힘을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역시, 살아오신 경험을 토대로 말씀해주시는 조언이라,공감하고, 마음에 새길 수 있습니다. 화이팅 .

7 개월 전
박민주
박민주

혜민스님이 남이가지고 있는건 맛없는 짜장면이라고 생각하라고했는데 생각난다.. ㅎㅋㅋㅋ

7 개월 전
은청월
은청월

머리에 먼지붙은거 신경쓰여요..

7 개월 전
Suyeon Choi
Suyeon Choi

김미경 언니 진짜 사랑해요 언니 영상 보면서 하루하루 힘내고 우울했던마음 다잡고 다시한번 으쌰으쌰 해요.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정말요ㅠㅠ

7 개월 전
nam0815007
nam0815007

20대 끝자락에서 20대초중반보다 많은걸 깨닫고 받아들였어도 주변에 차곡차곡 돈모아 결혼하는 친구들. 그리고 저 자신 지금 제 직장을 비교하게 되면 나오는 초조함과 질투가 커 인생사는 재미가 이년간 없다시피 했어요. 그러다보니 자기발전도 게을러지고 제가 행복하지 않으니 연애할 맛도 안나고 불안하고 소개팅을 해도 감흥이 없더라고요. 목표가 없는 느낌이랄까..정말 제 열정을 태울 목표를 못찾는 느낌이 계속 듭니다. 미경선생님이 예~전 티비 강연하신거 본적이 있는데 30대에는 꽃을 피울시기라고 하셨잖아요. 곧 30대가 코앞인데 두려움이 앞서더라고요. 이미 결혼한 친구들은 저 앞에 있는 거 같고. 인생을 길게 보라고 숱하게 듣지만 당장의 눈앞의 격차가 저를 힘들게 했었는데 다시 마음 잡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나만의 스토리를 쓰고 덧붙여가야하는데 남들보다 못한 부분에 더 신경쓰니 채워야할 부분을 더 못채우는 것 같아요. 다시 마음 가지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8 개월 전
젤리뽀영수
젤리뽀영수

자기위안....ㅋㅋ 잘살고 큰걱정 없이 계속 잘 사는 사람도 많아요~~ 잘사는 사람 언젠가 망할꺼야~~생각하는 맘도 좋은 생각은 아닌듯~~!! 그냥 비교 말고~~!! 까르페디엠!!아모르퐈뛰!!! 나에게 집중하는삶!!

8 개월 전
최정인TV
최정인TV

딱 설교입니다.

8 개월 전
배준수
배준수

왜 누구한테 이겨야 하는지여. 누굴위해서 사는지.

8 개월 전
집사임.보
집사임.보

한40은 넘어야 알죠.젊을땐 자기들 보는게 다~라고 착각.나도 그랬고...세상은 어떤면으로든 공정한거같아요.

8 개월 전
단 단
단 단

부러운 마음이 심해지면 시기, 질투가 되더라구요.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와중에 김미경선생님 유튜브보고 많이 위로가 됬어요. 감사합니다. 구독! 좋아요! 누르고 멘탈부여잡고 싶을때마다 볼께요.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8 개월 전
옞이yeji
옞이yeji

캬,,, 너무 좋은 영상이네요,,,

8 개월 전
새벽다섯시
새벽다섯시

부잣집에 시집간거 부러워할 필요가 없어요.. 그들도 나름의 고충이 있죠. 시모/주변 사모 똥꼬빨기! 천성이 너스레잇고 성격좋다면 상관없지만 그들 주변에 살아남기위해 아부는 기본이죠. 명품치레 햇다고 몸이 정말 명품이 될까요 마음은 자존감이 갈기갈기 낮아지는데.. 그래서 전 부자 부러워한적이 별로없네요

8 개월 전
햇쌀밥
햇쌀밥

다른강의는 다 좋아서 구독해서 듣는데 이 강의는 희망고문같아요잘살다가 망하는집은 못봤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돈이 돈버는 세상 맞습니다.이 영상만큼은 공감이 안됩니다성실하게 산 제가 듣기엔 그냥 더 화가날뿐

8 개월 전
Teh Woo Kim
Teh Woo Kim

안타깝지만.. 가난한 애들은 첨부터 끝까지 가난할 확률이 무지 높음.. 그쪽에서만 .. 왔다갔다 ...

8 개월 전
yoom 1207
yoom 1207

Teh Woo Kim 가난한 자기 부모가한그대로하니까 대물림될수밖에. .

5 개월 전
Eunji Park
Eunji Park

많은공개강좌와 직접 지필하신 책도 많이읽은 팬입니다! 제가 이렇게 사연속 인물처럼 남의 인생의 추를 들여다보느라 20대초중반을 허비했네요... 정말 한마디가 공감되고 위로가되는 독설이에요 ㅠㅠ 감사합니다

8 개월 전
beautifullife2030
beautifullife2030

ㅋㅋㅋㅋㅋㅋ 모피 미경쌤 너무 멋져용 👍👍

8 개월 전
애플민트
애플민트

수다떠는 기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개월 전
HJ J
HJ J

비교말고 내인생을 살라는 얘긴데 ㅋㅋㅋ 부자들 반드시 망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많네...

8 개월 전
JY K
JY K

맞아요ㅜㅜㅜㅜ 댓글들 보면 황당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함 에효

2 개월 전
김옥지
김옥지

HJ J 그래서 불행한 사람들이죠.. 스스로의 인생을 스스로 불행하게 만드는 불쌍한 사람들..

3 개월 전
yoom 1207
yoom 1207

사람들이 말귀를 못알아들음. .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봐야지 말한마디 예로든거 하나갖고 꼬투리 잡는거에 급급한사람들 많은듯

5 개월 전
Oh Jin
Oh Jin

그러게 말입니다. 부자들이 대체로 훨씬 편하고 더 여유있게 타인을 배려합니다. 함부로 당하고 살지도 않구요. 이래서 성공한 부자들을 사람들이 좋아하고 부러워하는 경우도 많아요. 오랜세월을 부를 유지한 이들 은 이유가 있지요ㅡ 죄송한데 없는 이들이 정이 더 있는 것 같지만 계속 사귀어보면 경제가 오래도록 여유있는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마음이 넓어료 남들을 편안하게 해주더라구요.,어쨌든 가진이들이 내는 많은 액수의 세금 등으로 두루 혜택을 보는 부분 간과해선 안되구요. 각자 자신에게 노력하며 자부심갖고 사는거지 부자를 깎아내리는 분위기로 기는 건 좀 아닌데 말이죠ㅡ

5 개월 전
임꽃분
임꽃분

남의 집안을 부러워말고, 남의 집안 꼬꾸라진걸 비웃지말아야 합니다. 그런 비교하는 마음은 누구나 다 있는데, 내 삶에 만족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면 비교하는 마음을 가질 여유도 없어요. 그 사연자는 자기 삶이 현재 불만족스러운가봐요. 나보다 아파트평수 넓고 집안 잘사는거, 그 집안 사정은 아무도 몰라요.

8 개월 전
권순영
권순영

사연자분 앞엔 결혼햇댓다가 뒤엔 교제중이랫다가 ㅎ

8 개월 전
로이메코
로이메코

아니.. 자기도 돈 없으면서 남친 돈 없다고 미워 하다니 ㄷㄷ

8 개월 전
나의노력을 믿기어떠한 순간에도
나의노력을 믿기어떠한 순간에도

그래서 인생이 무섭네요

8 개월 전
정은애
정은애

저는 평소 아줌마들과 수다떠는거 즐기지 않아요, 늘~실속이 없고 시간만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런데 강사님 강의는 듣기 편한 수다이긴 한데 실속이 있고 금같아요. 입가에 약간의 미소와 함께 감사함이 느껴져요

8 개월 전
Hufs Hufs
Hufs Hufs

엄지척!

6 개월 전
클로이
클로이

언니~~~😘

8 개월 전
밍맹몽mong
밍맹몽mong

자식으로서 본건 생동감이 없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20대 후반에 결혼해서 지금은 30대 초반인데 생동감 엑셀을 밟은걸까요ㅎㅎㅎ

8 개월 전
이경원
이경원

내가 가꾸는 것만이 나의 삶 이죠..남의것은 내것이아니니까..신경끄고..마음편히 지내요..

8 개월 전
윤젤리TV
윤젤리TV

어떤답을 주실지 궁금했는데 정말 유쾌상쾌통쾌한 명답이세요~^^ 역시 김미경님~ 재밌는 강의 감사합니다^^

8 개월 전
초코모카
초코모카

근데 추 크기가 종지인지 대야일지는 양의 차이가 있을듯하네요

8 개월 전
eliza yoon
eliza yoon

제가 요즘 느끼는데 .. 정말 감사합니다

8 개월 전
부자
부자

모피 ㅋㅋㅋㅋ 웃겨서 디지버지것네 죄송요 ㅋㅋ

8 개월 전
유시민을대통령으로
유시민을대통령으로

남자친구의 부모가 이 말을 들으면 새끼가 불쌍해서 피눈물이 나겠다.. 아들의 여친이 마음속으로 내자식을 초라한 남자로 치부하고 마음속으로 무시하고 화난 채로 대한다면.. 그 어머니는 눈물을 흘릴 것이다.. 그리고 강사님이 위로하느라 인생의 새옹지마를 이야기하며 위안하려 하지만.. 이 사연을 보낸 여성은 자신의 질투심과 이기심을 반성해야 한다.. 물론 친구가 잘 된 것에 시기심이 생기는 것은 인간적이고 자연스러운 감정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게 선한 감정이 아니라는 것은 명백하다.. 배가 아프다고 친구가 망하길 바라는가 그럼? 교사라면서 자신을 이렇게 억제하지 못하면서 아이들에겐 우정에 대해 뭐라고 가르칠텐가? 부잣집에 시집 갔다는 친구가 본인의 이런 마음을 알면 계속 친구할 수 있겠는가? 본인의 질투심과 분노가 사라지려면 그친구의 시집이 망해야 하는가?...... 어느정도의 질투는 이해하지만 그 분노를 못이겨서 고통스러워 한다면 당신은 심성이 좋지 않은 사람이다, 자신의 마음을 반성하고 부끄러워해야 하겠다....... 당신 남친이 부잣집 외동딸과 결혼해 팔자 바뀐 동창을 보며 너무 부러워해서 평범한 당신을 초라하게 여겨 미워하고 짜증나는 마음을 느낀다면.. 당신은 어떤 기분일까요? 그리고 내 딸이 남자에게 그런 취급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게되는 당신 어머니의 심정은 어떨까요?

8 개월 전
Kitten Doe
Kitten Doe

우리들 모두 머릿 속으로는 누군가에게는 불편할 생각들을 하면서 산다... 직접 말하지 않을 뿐... 선한것도 악한것도 아니고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자연스러운 감정이며 억제하는것은 불가능하다. 다만 남에게 직접적으로 표출하는것은 스스로 통제할 수 있다.

2 개월 전
sun Sunny
sun Sunny

유시민을대통령으로 제 말이요.. 난 솔직히 이 사연 올린여자 너무 싫어요. 욕심이 너무 많음. 내가 시집잘간 여자이고 이런 마음을 안다면 이 아줌마와는 연락 끊을거임. 너무 유치하고 생각없는 여자같음.

3 개월 전
민호이
민호이

현실: 1도도움 안받고 결혼해도 바라는건 엄청많음. 그러니까 똑같이 바라는거 많을바에야 도움받고 결혼하라는거임. 10원한장 안받고 결혼해보세요. 둘이서 화이팅하고 열심히하면 잘살거같죠?? 아님 10원한장 안해줬어도 때마다 필요할때마다 돈엄청바람. 오히려 집해주고 잘사는시댁은 용돈같은거 바라지도않음. 없는집은 부부둘이 열심히살게 훨훨날아가게 그렇게해도 힘든세상인데 피해안가게 도와줘야하는데 자기있는 진흙탕으로 끌고 내려올라고 자기 먹여살려달라고함. 나도 도움은 안받는게 맞는거라고생각함.근데 문제는 없는집은 오히려 자기들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한다는거. 없는집 시댁은 결혼하면 자기들 신분이 급상승함. 며느리를 자기가 함부로해도 되는존재라고 생각함. 대우만 받으려한다. 주변에 장인어른장모님이 사위가 전화안하다고 난리치는거 본적있음? 근데 시댁은 며느리 전화안하면 난리침. 근본적으로 시자들은 며느리를 자신과 동급인 인격체라고 생각을 안함 존중은 없고 대우만 받을라고함.그러니까 도움받고 결혼하라는거. 그렇게 결혼한애들이 더 잘살고 10년은 앞에가서 여유있게산다.

8 개월 전
유 유
유 유

남과 비교하지않고 살면 그만이지 어거지 부연설명 오지고 지리네

8 개월 전
봄 봄
봄 봄

시댁이. 가난하고. 저는. 단칸방에서. 대출받아서. 어렵게 살았지요

8 개월 전
Sun-young Kim
Sun-young Kim

역경을 극복하는게 더 다이나믹하지 않나요?

8 개월 전
jjungmin yang
jjungmin yang

그런데 잘사는 친구를 보면서 저친구도 인생의추가 있으니 세월지나 어떻게될지 모른다고 생각하는건 좀 지나친 자기위안같아요.. 악담이 아니라지만 그런마음을 먹어야 위로가 된다면 그것도 좋은 마음가짐은 아닌것 아닐까요. 잘사는 친구가 있어서 보기좋다 잘사니 다행이다 해주진 못해도 너도 인생의 추가 있어서 어찌될지모르니 너무 부러워하지말자 이건 좀 비뚤어진 생각 같은데요.. 현실적으로 돈이 돈을번다고 정말 잘사는집이 계속 잘살가능성이 큰것도 사실인데, 현실성이 조금 떨어지는듯 하기도합니다.

8 개월 전
aqerf bcd
aqerf bcd

논지를 잘못 이해하신듯

2 개월 전

다음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