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고 한다면서 상처주는 사람 상대하는 법-김미경 언니의 따끈따끈 독설#98 인간관계 고민

  • 게시일 2 개월 전

    MKTV 김미경TVMKTV 김미경TV

    실행 시간: 15:49

    여러분에게도 조언이나 충고한다면서 만날 때마다
    상처주는 친구가 혹시 있으신가요?
    얼마 전 저희 김미경TV에 구독자분의 고민상담이 올라왔어요.
    '나름 패션감각 있다고 주변에서 인정 받는데
    꼭 만날 때마다 옷에 대해서 지적을 하면서
    자존심에 상처를 주는 친구...
    이 친구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댓글을 읽는데 남 일이 아닌 것 같고 실제로 이런 고민하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 오늘 따독 주제로 정했답니다. ㅎㅎ
    누군가와의 인간관계로 고민이 된다면
    저처럼 잘게 쪼개서 퍼즐 맞추기를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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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존감  친구  인간관계  강사  김미경  김미경강사  스타강사  김미경tv  따독  언니의 따끈따끈독설  

MYUNGJOO KIM
MYUNGJOO KIM

저에게도 지적질 잘 하는 친구있어요!! 고등학생때부터 지금까지 연락하며 지내는친구인데 만나자마자 그옷엔 니 선글라스보다 내게 잘 어울리겠다 둥 힘들게 10일 단식했는데 만나자마자 똥배는 그대로네 ㅠㅠ 등등 진짜 만나자마자 기분 잡치게하는 친구가 있어요 ㅠㅠ 지적질과 질투가 많은 친구예요 그래서 한동안 연락을 끊고 지냈어요 근데 자연스럽게 다시 연락을 하게 됐어요 이친구의 좋은점은 의리가 있다는거예요 경조사 잘 챙기거든요^^ 그래서 그 친구의 지적질과 질투심많은거는 그러려니 생각하기로 했어요 ㅎㅎ 좋은것이 있다면 그것만 생각하자하고 마음을 비우니 저도 그친구한테 더 잘해주려고 노력안해도 되고 저도 그친구한텐 할말은 하면서 지내게 됐어요^^

13 시간 전
임나
임나

옷입는거 까지 이상하다고 뭐라고함? 아무리 친구라도 너무하네. 꼴베기 싫은거를 돌려 말하는 것일듯. 그 근본은 남이아닌 자신의 열등감, 자신을 못믿음의 표출임. 남은 나의 거울.

3 일 전
js y
js y

공감합니다

3 일 전
누룽지
누룽지

항상 미경쌤 영상 잘 보고 있습니다.^^ 최근에 친구관계 나아가 인간관계에 다시 생각해볼 계기가 있어서 고민하던차에 쌤 영상을 보면서 좀더 명확해 지지 않을까 기대해보네요.~항상 좋은 자극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오랫동안 뵙고 싶어요.사랑합니다♡

3 일 전
리에이프릴
리에이프릴

샘 말씀에 지혜가 생기고 힘이 많이 돼요ㅎㅎ 김미경샘 ❤️해요 >_

3 일 전
임국란
임국란

손해를 보고 미안해하자... 감사합니다 ''

6 일 전
eliza yoon
eliza yoon

언니 진짜~~~~~. 저 모든 스님강의 다 들었는데 언니 강의 처음시작할때 부터 솔직히 또 저런 해답 이미 남들 이야기한거 하겠지 .. 먼 이야기하나 솔직히 듣는데 마지막에 ~~~진짜 와 아닌 짜증섞인 탄성 나옵니다. 넘 훌륭해서요.. 존경 존경합니다.

8 일 전
viola luv
viola luv

남의 말 듣자마자 가르치려고 시동 걸고 그러는 건 잘못된 거 맞아요 역지사지가 안되는 사람이에요 그리고 남이 겪은 일은 자기가 겪은 게 아니라서 쉽고 간단해 보이죠 자기랑 상관도 없고 자기 일도 입장도 아니라서 본인의 실패가 아니라서 비판 비난 훈수는 쉬워요 훈수를 두면서 상대가 동등한 사람이 아닌 자기보다 못한 사람 낮은 사람으로 대하는 거에요 그냥 나라면 어떤 기분이었을까 정말 화나겟다 난처하겟다 상처받겟다 이렇게만 말하는 게 맞아요 어차피 이야기하는 자신도 해결방법 다 알고 해결능력 있어요 남이 안가르쳐도 되요 본인도 그런 상황이면 난감할 거고 힘들어할 거고 직접 겪은 것도 아니고 자기는 잘할 것처럼 가정하고 가르치는 것 웃긴 것 같아요 본인도 못할거면서 너나 잘하세요가 딱이에요

10 일 전
사공남녀
사공남녀

이번 연초부터 유튜브에 관심을 갖고, 유튜브를 보고, 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인간관계를 뗄레야 뗄 수 없는 숙명으로 살고 있잖아요? 그 인간관계가 어느때는 참으로 쉽다가도, 어렵게 느껴질 때도 많은 것 같아요. 저는 직업상 나이드신 분들의 훈화를 많이 들어요. 그분들의 말씀을 들어보면, 다 맞는 얘기들이고 좋은 말씀들이에요. 하지만 그분들의 삶을 보면, 말하는 것과 비슷하게도 살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환멸도 느껴지고, 답답한 생각이 드네요. 나는 저 분들 같은 사람은 되지 말아야 겠다.. 꼰대가 되지 말아야겠다 생각하면서도, 나는 혹시 내가 뱉는 말/생각과는 다르게 살고 있지 않을까? 제 자신을 자꾸 되돌아보게 돼요. 잘 되돌아보고 반성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내 삶에 있어서 객관적인 사람이 되고 싶거든요. 방향이 헷갈리고, 방법이 석연치 않을 때, 김미경 강사님의 이야기를 많이 듣고 참고해요. 참으로 감사하고, 본 받고 싶고, 더 가까히서 같은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유튜브대학을 만드신다고 들었어요. 앞으로 편집자도 더 많이 필요하시겠죠? 내년쯤, 지금 조직에서 나오는데.. 그때, 기회가 된다면 미경채널에서 편집자로 일하고 싶다는 꿈을 갖고 있어요. 그렇게라도 미경쌤과 가까이서 같은 시간을 보내고 싶거든요. 그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감사해요. 정말 감사해요. 더 손쉽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열린 유튜브 플랫폼을 선택해주신 것에 대해서요. 감사하고, 항상 건강하시고, 양분이 되는 좋은 말씀들 많이 전해주세요. 내년쯤에는 직접 뵐게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12 일 전
mari k
mari k

힘들 때에는 누구보다도 가장 먼저 달려와서 도와주고 위로해주는 친구가, 좋은 것을 사거나 좋은 일이 생기면 누구보다 가장 얄밉게 독설을 날리던 친구가 있었어요. 어려울 때 옆에 있어주는 친구라 진정한 친구라 생각하고 참아냈지만, 어려운 일이 잘 안생기다보니 매일매일 그녀의 독설을 들어야만 했지요. 어른이 되고 가만 보니 나 뿐만이 아니라 친구들이 잘되면 밤을 새서 우는 그녀를 보고, 다른 친구들의 불행을 통해 자신의 행복을 찾는... 정리하고 나니 정말 너무 편해졌어요. 물론 힘들 때 달려와주는 사람이 진심이던 아니던 없어지긴 했지만요.

17 일 전
Joann Kim
Joann Kim

발 들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18 일 전
하소정
하소정

마음의 병들어서 암걸리는 것보다 혼자가 되는게 무병장수 비법

19 일 전
작은걸
작은걸

전 운이 참 좋으네요 큰애 고1때 엄마모임인데 이분들은 모두 귀가 열린 분들이라 서로서로 얘기 참 잘 들어주고 말도 이쁘게하고 공감도 잘 해주고...다른 사람 깍아내리지 않고..6명인데 다 이래요.

19 일 전
김현주
김현주

고맙습니다.생각해보니 친구들의 좋은점 하나때문에 남들 이목에 신경쓰여 정리하지 못했던것 같습니다.지금은 조금 외롭지만 그래도 수명이 단축되지않아 좋은것 같습니다.어떤때는 내가 이상한가 싶기도 하고 내가 너무 예민한가.....유난히 관계에 약한가 싶지만 중요한건 제일 사랑해야하는 사람은 저라는 것인것 같습니다.그런데....만약 생계에 관계되는 사람은 어찌해야 할까요....안보면 그만이 되지않는 사람.....그런 관계는 분노가 쌓이지 않는 특급처방을 해야할까요...ㅋㅋㅋㅋ

20 일 전
권은선
권은선

친언니의 막말 무례함 언니랑 있음 답답했어요 언니가 결혼해도 독단적인 행동에 동생들이 등을 돌리는 상황 끊고 싶네요 병까지 나서 속상하고

22 일 전
Michelle Kim
Michelle Kim

어쩜!!! 이 영상 딱!! 제 마음! 어제 그친구와 만났다가 결국 집에와서 폭팔했지요...와..그 사람얘기네요. 그 사람은 제가 하는 말과 제 마음을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면서 절 이상한 사람으로 만드는게 절 제일 힘들게 했어요. 차라리 진짜 모르는 성격이었다면.. 그 사람은 너무 교활했던 ,자기 자신에게도 솔직하지 않으면서 언제나 상대를 이겨먹으려고 해서 어제 한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뒤집던 상또라이였는데...전 어떻게 그걸 다 참았을까요??? 생각해보면 첨부터 참았어요. 관계에 일방통행이 없으니 나도 그사람에게 스트레스를 줬겠지만.. 난 덮어주는데 그 사람은 반대로 마구 벗기더라구여. 것두 교묘하게 교활하게 자기가 뭘하고 있는지 모르는 척.. 정말 최악중의 최악. 본인이 하고싶은 말도 남의 말을 전달하는양 하는 최악의 인종이었네요. 전 제대로 화를 안냈던걸 반나절을 후회했는데 지금은 잘했다 싶어요. 깔끔하다 못해 철저하게 잘라버리길 잘했다 싶어요. 그 사람이 바란게 바로 분노에 흥분하고 쏟아붓는 제 모습이었던 것 같아요... 그걸 계산적으로 유도했던것 같아 너무 환멸감도 들어요...세상엔 참 별 인종이 다 있네요.. 제가 객관성을 너무 잃었나 해서 다른 친구에게 물어도 봤네요.. 말하는데 창피했어요. 그런 사람을 친구라고 말하는 것이. 결론은....제가 넘어지고 망가지길 원하는게 친구는 결코 아니죠. 많이 배웠네요.. 다음 문에 좋은 친구를 만나가전 나도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동기감응.이라는데 내 주변에 그런 인종이 있었던게 나 자신 때문일까도 싶어서요.. 나이들어도, 가까워도, 멀어도 인간관계는 어렵네요.. 하나 배운건 자기가 아프다고 상처주는 사람들에게 잘해줘야 한단 의무따위 가질 필요없다. 그들은 자신들의 업보따라 살뿐이다...입니다.

22 일 전
Harry KIM
Harry KIM

정말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먼저 살면서 겪으신 지혜를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수다떨 듯 풀어주신 김미경원장님 존경합니다. 최고!

28 일 전
성미영
성미영

완전 감사한 말씀입니다. 정말 제가 고민하던 소확고를 확실하게 풀어줄 길을 알려주셨어요.

29 일 전
이수진
이수진

갑자기 드는 생각은 내가느꼈던 부정적인 상대의 감정을 상대도 나를 통해 부족하고 싫은것을 보고 그래도 날 묵묵히 봐줬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부족한사람인데 또 저울질하고있었네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29 일 전
김현옥
김현옥

인생사는데 말씀 너무너무 도움이되 요 감사합니다 김미경 선생님 존경합니다 !

29 일 전
Deok Rye Choi
Deok Rye Choi

모두 맞는 말씀 입니다 항상 잘 듣고 있어요

개월 전
박선미
박선미

고개를 끄덕이며 보게되네요 좋은말씀 공감하고 갑니다

개월 전
j P
j P

좋은 말씀들었어요, 요즘 친구때문에 고민했었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알것 같아요

개월 전
신혜정
신혜정

저는 여동생이 둘인데 한 여동생이 그런 유형이네요 어렸을때부터 중년이 가까와도 한결같더라구요. 그리고 가장 제인생이 힘들때 충고한답시고 저러더라구요 . 그렇다고 그 여동생본인이 비슷한 상황에 닥쳤을때 지가 나한테 충고한거처럼 살지도 않아요. 전 그래서 앞으로도 평생 저러겠다싶어 동생이지만 그냥 인연 끊었습니다.

개월 전
ᄋᄋᄋ
ᄋᄋᄋ

우리시어머니가 그 친구분같아요 특히 샵운영하시는데 일터에서 사람들 앞에서 무안하게ㆍㆍㆍ 정당하게 충고하세요ㅜㅜ 엄청 괴로워요ㅜㅜ

개월 전
Guest House Good
Guest House Good

다른 사람에게서 받은 스트레스 ,,, 집에와서 가족한테 스트레스 푸는 내가 너무 싫고 애들한테 남편에게 미안해서 안보고 말자 생각해 차단하니 외롭지만 스트레스 안받고 좋습니다. 사람들에게서 받은 스트레스 사랑하는 남편 아이들에게 절대 주지 않으리라 맹세 합니다. 그 사람을 싫어할 에너지로 내식구들한테 충실하렵니다.

개월 전
a01026498710서보배
a01026498710서보배

정말 생각해서 그런건지 자기가 답답해서 그러는건지 모를때가 있습니다 근데 저도 모든충고 받아들이고 있어요 ㅎㅎ 99퍼가 좋은데요 ~

개월 전
곰두리
곰두리

오늘 의상 최고에요

개월 전
곰두리
곰두리

ㅋ ~ㅋ

개월 전
이미자
이미자

남편땜에 매일매일 상처받네요 지적질에 충고에 시시콜콜 참견에 명령질에 어떻게 해야될런지 윽 스트레스

개월 전
ᄒᄒ알맹이
ᄒᄒ알맹이

그 한가지에 대해 친구와 대화를 나눠보는건 어떨까요?? 그 한가지 기분나쁨을 가지고 있으면 제 마음이 불편해서 덮을수가 없어요ㅠㅠ

개월 전
채널그냥하는
채널그냥하는

감사합니다

개월 전
강선영
강선영

맘속에 속속 들어 오는 말이네요 근게 문밖에서 기다리는 사람은 없던데요 ~?

개월 전
Julia Jeong
Julia Jeong

감사합니다 강의를 내맘대로 들을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한국올때마다 선생님 뵙고 싶어 강연듣고 정신무장해서 들어가고 했네요..^^ 선생님 영어강의도 잘듣고있어요 아이의 아픔을 함께 이겨나가는 엄마의 자세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세여 감사해요

개월 전
jogger rep
jogger rep

제가 충고한다면서 상처주는 사람인거 같은데요 어떻게 고치죠?

개월 전
ᅩᅮᅣ
ᅩᅮᅣ

저는 정말안맏는거 같은 친구가 있어서 그냥 마음편하게놓고 잘라냈습니다 ㅎ 후회는없네요

개월 전
yisangmi
yisangmi

최근에 고민하던 것에 대한 내용이었네요 듣고 았다가 깜짝 놀랐어요 ^^ 저는 좀 뭐든 말 안하고 넘어가는 편인데 불편한거, 느끼는거, 아닌거 같은거.. 거르지 않고 그대로 다 말하는 사람이 주위에 있어서 맘이 아프고 힘들었거든요... 지금도 고민이고 힘들지만 강의 들으면서 조금 정리가 되었어요 몇번 더 들으면 저의 태도나 생각도 좀 나아지지 않을까 싶네요ㅎㅎ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닷!!!

개월 전
이지영
이지영

김미경강사님 큰언니께 상처주시는것 같아요 ㅎ 대화하는 상황을 저번에 화면에서봤었는데 한장면이긴 하지만요

개월 전
박지선
박지선

ㅋ 저라면... 옷 못입는친구가 제 옷에 지적한다면 그냥 쟨 내가 옷잘 입는게 샘나나보다 이러고 넘겨요 ㅍㅎㅎ 굿뉴스가 있어서 말했는데 반응이 시원치 않으면 질투가 나나보다 해버려요 ㅋ 전 친구 사이에 제일 안좋은건 질투와 시기같아요. 그래서 충고를 많이하거나 남 욕하거나, 친구들에게 좋은일이 생겨도 비난만 하는 그런 친구는... 쟤가 요즘 힘든가보다 하고 연민을 갖게 되요 그래서 화가 안나요 이런 스스로가 전.. 난 행복해서 다 이해가 간다하고 웃으며 삽니다 ㅎㅎㅎㅎㅎ 어른으로 사는거 자체가 힘들잖아요 나쁜 사람은 없고 진짜 나쁜 상황만 있는거 같습니다. 참 이상하게도.. 돈이 많다고 성공을 했다고 자식이 잘 됐다고 남에게 관대하지 않은거 같아요 욕심이 많고 시기 질투가 많은 사람은 뭐가 어찌 됐건 우울하게 살고 주변에 사람도 없는거 같아요 그러니 남에게 속상한 일이 많을땐... 내가 요즘 힘들구나 하고 생각도 합니다 반대로.

개월 전
안미은
안미은

강사님 아니 언니라고 부르고싶네요 저는 선택에대한 두려움이 좀 있어요 잘한거같은데도 집에가서 생각하면 후회하게되요 선택을 잘 할수 있는 방법이나 최대한 실수하지않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선택을 늘 잘못해서 자존감이 떨어져요ㅜㅜ

개월 전
ᆞYoung
ᆞYoung

👍

개월 전
viola luv
viola luv

남의 일에 사사건건 이래라 저래라 관심 갖고 자기가 정당하다는 사명감 가지고 있는 사람 너무 피곤합니다 다 알고 있는 내용이거나 상황에 안 맞는 틀린 지적이거나 자신과 상관없는 일인데 사소한 것 하나하나 자기 입맛 자기 고집대로 지적질하고 잔소리하고 너무 피곤합니다 그때 그때 반응하고 싫은 티를 아무리 내도 소용이 없네요

개월 전
sur a
sur a

구구절절공감이 가네요 특히 정담함으로 무장돼있다는 말이 공감가네요 전 결국 인연을 끊었는데 9개가 좋고 1개가 싫은친구가 아니여서 후회는 없네요

개월 전
반미희
반미희

김미경님 고마워요 제마음을 알아주는듯해요

개월 전
김영희
김영희

좋은 강의 넘 감사합니다 ^^ 요즘 주변의 사람들로 인해 고민하고 있었는데 덮어두고 평생 가야할 사람이 많네요 ^^

개월 전
Y O Kim
Y O Kim

기냥 사바사바 하면서 비위나 맞추면서 살아야지

개월 전
김신금
김신금

긍정적이지못한성향이어서 상대방에게 부담주는거죠 늙어가니깐 부정적인친구는 스트레스를주기땜시만나기싫드만요

개월 전
Pudding Poo
Pudding Poo

저는 남는 사람이 없어요 근데 속은 편해요ᆢ 그리고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과 비슷한 사람 만나서 지내요(서로 잘 알아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부분 안건딤..)

개월 전
TV채율
TV채율

인간관계는 평생 풀어나가야할 숙제인것같아요 ^^

개월 전
이재은
이재은

전 너무 잘라서 지금 외로운 1인이 되었네요. 이세상엔 나에게 맞는 완벽한 사람은 없어요. 50%만 맞아도 이젠 유지할거 같아요. 어릴적엔 친구도 많았는데 지금은 친구사귀기 정말 어려워요.ㅠ 그러나 다시 연결한 친구가 있는데 역시 사람은 변하지 않더라는 결론을 얻었어요. 화해하는 전화통화에서도 돈이 없다 또 징징대는 거 보고 괜히 다시 연락했다 했어요. 왜 내주변 사람들은 중간이 없을까요? 허세에 쩔지 않음 만날 돈 없다 징징대고 ㅠ 무튼 지혜의 말씀 가슴에 새길게요. 현명하게 살아야겠어요~

개월 전
charlly908
charlly908

참 쉬운 말로 좋은 기분을 담아주시는 모습에 설레게 됩니다. 오래 건강하셔서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법륜스님과는 다른 언어로 같은 기운을 주시네요. 늘 감사합니다.

개월 전
amyim2002
amyim2002

무례한 사람한테는 '무례한 사람에게 대처하는 법' 책과 강의에 나온것처럼 대처할 필요도 있는거 같아요. 본인이 얼마나 무례한지 모를때도 있고 9을 잘해도 한번 말을 잘못하면 잘해줬던 9이 다 잊혀지면서 묻히더라구요. 그게 바로 말한마디의 힘인거 같아요.사람을 일으켜 세울수도 있고 폭력이 되어 상처가 될수고 있고... 김숙이 했던 것처럼 짧고 임팩트있게 '어?상처주는데!' 라고 말해도 괜찮을듯 해요ㅋㅋ

개월 전
로즈필터
로즈필터

전 어릴 적부터 유독 단짝친구에게 뒤통수맞는 일이 많았어요. 정말 속상했지만 친구가 미안하다고 사과하면 또 웃으면서 괜찮다고 다시 친구가 되기도 하고요. 그치만 좋은친구들도 많았고.. 그래도 또 잊을만하면 비슷한 일이 생겼어요. 어렸을땐 그렇게 부르르 떨도록 화가 났는데 나이 서른이 넘으니 그런 일이 생기면 물론 일시적으로 맘이야 아프지만 큰 감흥은 없이 넘기게 됐어요. 그냥.. 남은 사람은 남아있고 올 사람은 오고 갈 사람은 가고 그렇구나 싶었어요. 그래도.. 더 좋은 친구가 문밖에 있다는 그 말씀에 눈물이 나네요. 감사해요:)

2 개월 전
김초의
김초의

강의를 듣고나면 행복하답니다 내용이 늘 긍정적이며 사랑이 있네요

2 개월 전
박종화
박종화

유투버기준맞추려고그저대충하시지않으시기를바래요.유투버기준이있죠?일주일에몇편이고시간등등...

2 개월 전
박종화
박종화

아프지않도록부드럽고센스있게하려면~엄청난성숙이요구되는것이랍니다

2 개월 전
박종화
박종화

충고가아픈것이잖아요.강사님

2 개월 전
사랑하는주님
사랑하는주님

너무멋지시다....♡

2 개월 전
박소희
박소희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등뒤로 멀어졌던 인간관계를 다시 생각해오컨데, 가슴이 무척 아팠고 계속 나만의 굴 속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남아 있는 관계에서도 어쩌면 억지로 끌고 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나를 상처를 주는 인간 관계도 마냥 참아왔던것이 사실이었지요. 그렇지만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용기를 갖고 ,사랑하는 나를, 상처를 주는 관계는 일찌감치 그냥 놔두는 것이 낫다고 생각이 드네요. 나를 힘들게 하는 또는 만남에서 뒤돌아 섰을 때,, 아니야. 거봐 만나고 나서 기분이 나쁘잖아. 하는 관계는 저에게는 감당할 관계는 아니란걸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상처를 남긴 헤어진 관계들을 고려할 때 문 밖에서 더 좋은 나의 친구가 기다리고 있을 거라는 말씀이 저에게 정말 큰 희망을 주는 말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미경 선생님~!

2 개월 전
나나나
나나나

지적질하는 사람은 이렇게 말하지'좋은 약은 입에 쓰다!'고근데 그런말도 상대방 기분 안나쁘게 하고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그리고 그런 사람도 끼리끼리 놀더라!

2 개월 전
이진언니
이진언니

저는 바로위 친온니가 만나기만하면 살빠져서 난민같다 옷이 그게뭐니 얼굴에 뭐가 났니 맨 그래요 자기는 80키로나 나가면서 말이에요 저를 어릴적부터 종부리듯하고 일 알하면 밥도 못먹게했어요 개다 다른 형제들레게 저를 나쁜 x로 이간질을 해서 큰언니가 저를 괴롭히고 저는 급기야 심리상담을 바았고 그걸 몇면후에 여동생이 말해줘서 그 진실을 알게 됐어요 형제라 저는 잘 살기 바라는 마음으로 대했는데 늘 동생인 제가 더 잘 살고 잘 되니 그 마음 이해는 가지만 상종하지 말아야겠죠? 마음이 아프네요 저희 집은 왜 이리 형제끼리 만나면 잡아먹으려하고 뜯어 먹으려하고 원망하고 그러는지요 ㅜㅜ 겅서님 자매분들 보면 참 부러워요

2 개월 전
Jjoon Jjong
Jjoon Jjong

20년 넘은 베프인데 얼마전부터 연락 끊었어요. 제가 고민되는걸 얘기하면 항상 언젠가 그 고민이 제 흠이 되서 되돌아오더라구요. 서로 너무 속속들이 잘알기도 하고.. 너무 상처가 되길래 이제는 친구없으면 죽고살 나이도 아니라서 그냥 끊었습니다. 너무 보고싶고 궁금한데.. 그냥 참으려구요.. 정말 정 많고 오지랖 넓고 내가 갖지 못한걸 많이 가지고 있어서 좋아했는데..이제는 친구와의 감정소모가 힘겨워요.. 나는 항상 그 친구한테 조심스러운데 그친구는 저한테 화내고 섭섭하다 말하는게 당당해요.. 항상 먼저 사과하고 맞춰주는것도 이제 지쳤네요.

2 개월 전
Kate Eom
Kate Eom

니 옷이 더 이상해..ㅋㅋㅋㅋ에서 빵 터졌네요. 맞아요. 테스트해보면 좋을 거 같아요 선생님^^ 사람은 각자의 장단을 가지고 사니 좋은 점만 보려합니다. 이 친구는 저래서 좋고 이 친구는 이래서 좋고. 제 자신도 맘에 안들때 많으니까요. 정말 안맞으면 안만나면 그만이고요. 근데 돌이켜보니 자식앞에서는 잘 안되었네요.ㅠㅠ 반성합니다. 우리 애들이 엄마의 허물을 덮어주고 있단걸..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2 개월 전
Hyojoo Lee
Hyojoo Lee

10개중에 10개 다 안맞는데 가족인경우는 어떡해야할까요ㅜㅜ 시어머니에요.. 신랑이랑 시아버지는 성격이 잘 맞는데 시어머니는 완전 반대ㅜㅜ 저 간수치까지 올라서 약을 3년2개월 먹었네요.. 한창 예민할때는 남편이랑 이혼생각까지 들더라구요 시어머니 보고싶지 않아서요ㅜㅜ 이제는 가끔 보는데 그래도 볼때마다 참 사람속을 뒤집어놓으세요.. 원래 그러신분이니까 바뀌지 않을거니까 이해해야지 하면서도 가끔은 옛날일까지 다 떠올라 잠이 안올때도 있어요.. 주변친구들은 안보는게 답이라는데 가족이니 안볼수도 없고 제가 이런마음 갖고 있는지 모르시니 자꾸 핑계만들어 부르세요..ㅜㅜ 정말 어떡해야할까요?

2 개월 전
채영숙
채영숙

Hyojoo Lee 그래도 당분간은 안보는것도 좋은것같습니다

2 개월 전
김해란
김해란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 개월 전
시어머니
시어머니

아진짜 고마워요. 인간관계에서 가끔 회의감이드는부분이였는데 미경님 말듣고 납득이됐어요. 내허물도볼줄알아야되고 내눈의 상대방의 허물도 어느정도 덮을줄알아야한다 부모님과 세상살면서 다알게됐는데도 오늘한번더 알게됩니다 마음이편해졌어요 고마워요

2 개월 전
su lee
su lee

영상 보면서 떠오르는 친구가 있네요.ㅎㅎ 어느날 친구에게 상처받은 후 기분 나쁜 티를 좀 내고 당분간 거리를 뒀었고 지금까지도 비교적 덜 친하게 지내고 있는데 요즘은 뭐 그럴일 없었어요. 덜 만나게 돼서인지 본인이 반성한건지... 그 친구와 같이 친한 다른 친구들은 그런 문제가 없었기에 저랑 안맞나보다 하고 넘겼고, 그러기 잘한것같아요. 그런데 마찬가지로 제 자신에 대해서도 반성하게 됐어요. 누군가에게 제가 그런 사람이었을것 같아요. 돌이켜보면 말실수 참 많이 하고 산것 같거든요.ㅠㅠ (친구들이 새삼 고마워졌어요) 나와 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포용하는 게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상대방에게 꼭 필요한 충고일지, 상처되는 오지랖일지 그 기준을 고민해봐야겠어요. 휴 어떤 문제가 보이더라도 아무말도 해주지 말아야 하나... 참 어렵네요ㅠ-ㅠ

2 개월 전
서선영
서선영

하나 맘에 안든다고 남편 버리지 말아야지

2 개월 전
진주희
진주희

이렇게 대화때마다 매번 상처주고 만신창이가되게하는 사람이 부모일경우 .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

2 개월 전
여쿠우우
여쿠우우

맞아..

2 개월 전
욜요로후
욜요로후

주옥같은 내용이네요. 하지만 애초에 막혀있는 사람들에게 알려줘봤자 도로묵... 말해줘도 꼬투리잡고 물고늘어짐. 조금 가진거 있는사람이 조언하면 넌 금수저니깐 은수저니깐 이런 소리하고... 동일선상에서 시작한 친구가 말해줘도 넌 운이 좋았다는 소리함. 가장 짜증나는건 남들이 그 길을 걸어갈때 비난하고 방해함.

2 개월 전
꼬마숲
꼬마숲

저는 제 남편이 그래요.. 퍼즐처럼 생각하라.. 조언 감사합니다.

2 개월 전
문숙자
문숙자

사람관계 너무 힘들어서 내건강에 내취미에 힘쓰고 대도록이면 안 만납니다.

2 개월 전
임지은
임지은

좋은얘기네요~저도 지적하는사람 넘힘들어서 끊고싶어요

2 개월 전
썅댓글끝까지물고늘어진다
썅댓글끝까지물고늘어진다

선생님 강의 들으며 저를 또 뒤돌아보게 되네요 저도20가지 퍼즐중 이상한퍼즐 많이 갖고 있는데ㆍㆍ그걸 참고 인내해주고 사랑해주는 주변사람들이 있다는게 감사하네요 저도 몇가지 이해안되는 퍼즐을 가진 사람들을 인정하고 사랑해줘야겠어요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하나또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 개월 전
simsim
simsim

조언 하는 친구와 비판하는 친구는 정말 다른듯

2 개월 전
Moung Choi
Moung Choi

인생은 죽을때 철든다....

2 개월 전
이시은
이시은

😍❤️

2 개월 전
ᄋᄋᄋ
ᄋᄋᄋ

어머 저 제목이 딱 ! 궁금했습니다~^^

2 개월 전
v보하
v보하

전 속으로 꼴값떠네 하고넘겨여~ ㅎ 참 사회생활 인간관계 ~~ 어렵져 근대점점 나도모르게 닮아간다는점..ㅋ 그게무섭드라구여

2 개월 전
ha eun park
ha eun park

찔려서 안 보고 있었는데...봐야겠다 싶어서 이제서야 보네요. 못 본 척 하는 것도 지혜라는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2 개월 전
건물주 get a life서초
건물주 get a life서초

그게 가족임 어쩔까 생각하다 집을 나왓어요.

2 개월 전
건물주 get a life서초
건물주 get a life서초

나도 옷도 못입는애가 뭐랄때 정말 기가차더라구요.불편한사람은 짜르는게 최고던데요.그냥 생각없이말하는거니.

2 개월 전
김건희
김건희

세상에....십년지기친구가 있었어요 (저에게는 소중한 베프였어요...) 제가 회사에서 깨져서 울면서 친구에게 전화를 하니, 친구왈 "너가 잘못한거 맞다. 자기는 지금 상대방입장으로 회사를 다녀서 상대방에게 감정이입이 된다며, 나는 너의 진실된친구라 바른말을 해야겠다합니다." 난 "설령 진짜 누가들어도 내가 잘못된거라고 치자. 그래도 속상하고 힘들어서 연락을하면 많이힘들었겠구나. 상대방욕도좀 같이해주고나서 나중에 내화가 좀가라앉고 진정이 되었을때 그래도 너가 그건 잘못된거같 다.머 이런 얘기 해도되지않니?"를 제가 아주 화를 내며 이야기하니, 그친구 그날이후로 저와 연락을 끊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전 제가 그친구에게 상처받고 기분나쁜걸 좀따진건데... 그친구...이런생각을 합니다. "너가 나한테 화를 내며 다그치는 모습에서 지금 자기가 회사에서 왕따비슷한 느낌을 받는데 자기를 아프게한 그 가해자의 모습을 저한테서 봤다고. 그래서 너와 앞으로 지내기가 자기는 힘들다고..." 아니 이건 대체무슨소린지? 난 내가 너한테서 상처받아 따졌더니, 그따지는모습에서 자신에게 상처준사람의 모습을 봐서 너와 전처럼 잘 지내기힘들다니? 난 친구한테 상처받았고. 친구는 상처받았다고 다그치는 내모습에 상처를 받았답니다.ㅠㅠ 이건 대체뭔가요? 그이후로 제가 울면서 사과했지만 관계회복은 어려웠습니다...

2 개월 전
viola luv
viola luv

그 친구분 상대방한테 이런 게 섭섭하다는 말을 들으면 연락 끊는 게 아니라 네가 그렇게 서운하게 느낄 줄 몰랐다 상대방을 배려하지 못한 내가 잘못이다 라고 바로 인정해야 맞는 거에요 상대방이 힘들어하면 그 다음부터는 좀 고치고요

10 일 전
viola luv
viola luv

남의 말처럼 남의 말 듣자마자 가르치려고 시동 걸고 그러는 건 잘못된 거 맞아요 그냥 나라면 어떤 기분이었을까 정말 화나겟다 난처하겟다 상처받겟다 이렇게만 말하는 게 맞아요 어차피 이야기하는 자신도 해결방법 다 알고 해결능력 있어요 남이 안가르쳐도 되요 본인도 그런 상황이면 난감할 거고 힘들어할 거고 직접 겪은 것도 아니고 자기는 잘할 것처럼 가정하고 가르치는 것 웃긴 것 같아요 본인도 못할거면서 너나 잘하세요가 딱이에요

10 일 전
81526385 855
81526385 855

제가 어렸을때 그랬어요. 대화방법을 몰랐고, 옳은 말을 해야한다고 생각했기때문에. 그게 상대방에게 상처가된다는걸 몰랐던거죠. 친구분도 몰라서 딴에는 도와준다?고 말을 했을텐데 상대방이 화를 내니 많이 당황했겠어요. 상황이 참 안타까운데.. 두분다 잘못한것같아요 서로 사과하고 다시 예전처럼 지내셨으면..

29 일 전
김지영
김지영

사과는 왜? 아이고 ᆢ 두 사람 다 마음의 여유가 없는 상태였네요 인생을 이해하고 있고 배려심이 있는 사람이 곁에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개월 전
viola luv
viola luv

듣자마자 나같으면 안그랫어 넌 또 그럴거지? 너는 항상 그런 것 같아 그러지 말아야지 듣자마자 지적질 지적은 원래 쉬운건데 저도 저런 스타일로 말하는 사람 너무 힘들고 불편해요 공격받는 것 같아요 친구라서 하소연하려고 이야기한건데

개월 전
Daria Lee
Daria Lee

기회가 닿는대로 똑같은 방식으로 조언을 햇더니 깨우친것 같아요. 다른사람들은 저딴이를 친구로 사귀냐고 하는데.. 착한면도 잇고 좋은면도 잇고.. 이해하고 받아들이니까 편해졌어요

2 개월 전
유지나
유지나

👍👍👍

2 개월 전
todam94 H
todam94 H

멋지고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2 개월 전
Jinsuek Lee
Jinsuek Lee

고맙습니다

2 개월 전
질그릇 인생
질그릇 인생

맞는 말씀이십니다 ^^

2 개월 전
조세영
조세영

완전공감합니다 항상 잘 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말씀 ㅎ

2 개월 전
윤현정
윤현정

나쁜퍼즐 조각의 숫자가 뒤쪽으로 갈수록 늘어나네요 ㅎㅎㅎ 저에게도 그런사람이 있고 저도 누군가에겐 그럴꺼라 생각해봅니다. 퍼즐이라.... 다시 한번 잘 생각해 봐야겟어요 나이들수록 인간관계는 정말 어렵기만 합니다 ^^/

2 개월 전
점령
점령

이런 사람음 어떻게 해요? 자신에 관심사만 집중하여 듣고 자신이 관심이 없는 일은 말을 해도 무시하고 자기말만 하는 사람이요

2 개월 전
나무
나무

선생님 늘 멋있어요 진짜 누가 선생님께 충고나 천한 쌍욕은 안 할꺼예요 제가 최근 몇개월 전에 겪는 일 인데요 눈 앞에서 잘 못 해 놓고 상대가 잘못 했다고 뻔뻔스럽게 말하고 할 말 없으니 쌍욕만 해 대고 0.1초의 망설임 없이 거짓말과 상대한테 덮어 씌우는 53세의 아줌마 신용불량자이면서 시골 땅에 10억 나가는 땅있다고 매일 떠들어 되는 이런 막되먹은 사람 두번 다시 만날까봐 섬뜩합니다 진짜 이런사람 만나면 싸움을 싫어하는 사람도 싸울 수 밖에 없어요 이런유형의 사람 상대 안 하는 것이 최선이지만 상대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죠? 진짜 일부분만 말씀 드린 겁니다 저도 살아생전 이런 악질(?) 어떤 책에서 이런 사람들을 악질적인 사람이라 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2 개월 전
Hyunjic Elisabeth YI
Hyunjic Elisabeth YI

요즘 피부도 헤어도 의상도 다 이뿌시네요 표정도 밝고 내용도 알차고 더위 먹지 마시고 여름에는 쉬어 가며 하세요 따뜻한 차마셔가며...

2 개월 전
권은경
권은경

인간사용법 어렵다 ㅠㅠ 그냥 쇠부치멘탈이 되어야지

2 개월 전
HR H
HR H

30대초반 여자인데요 너무 공감됩니다 ㅠㅠ 며칠전 같은직장 다니는 오랜 친구에게 직장에서 절 좋아하는지 어쩐지 긴가민가하게행동하는 남자 얘길했어요 그남자는 제 친구가 너무 괜찮다고 했던 사람인데 전 처음엔 별로엿거든요 그 분이 좀 미적지근하게 행동한걸보더니 별꼴을 다당햇다고 흥분하며 절 너무 비참하게 만들길래 그정돈 아닌데 니가 더 상처준다하니 니입장에서 생각해서 흥분해서 그런거지만 저를 생각하니까 자기라서 말한다더군요 정말 소울메이트라생각했는데 너무 상처를 받아서 이게 진심인지 그 친구의 질투인지 마음이 무겁습니다

2 개월 전
Juliapark Where u r
Juliapark Where u r

인간관계는 깔끔하면 큰일난다~휴~~~~제 성격에 참~끓어버리는게 머리 복잡하지않아서 늘 그래왔는데요~음~~

2 개월 전
유지닝
유지닝

저는 지금 친구인연을 많이끊은상태인데요...그러니 이런 동영상을 더보게되네요 깔끔하면 안된다하셧는데 저는깔끔했네요ㅜ 한명은 항상저만그친구를 찾고 만나자하는 역할이였어요 그래서 이친구는 나를좋아한다하지만 자기일 자기친구들이먼저구나생각이들어서 끊었어요 왜냐면 제가매달 리는 느낌이들엇거든요 그걸 깨닫고한번도연락안햇더니안오더라구요 그냥가뭄에콩나듯오는정도? (그외에도 제말을하고다녓더라구여 ..뒷담은아니고 비밀얘기를 ) 그리고한명은 대학생때 과제,알바때문에 너무바빠서 약속을잡으면 기본5번정도를 펑크를내요 그런데 카톡보면 과친구들이랑잘놀러다니고해외여행도가요. 저는 이 두친구들을 만나면 다너무좋은데 제가중요하지않은사람처럼 느껴져서 인연을 끊었어요 솔직히 지금생각해도 후회한적은 일도 없구요! 그런데이걸보니 싫은점한두가지때문에 깔끔했던 제가 잘못했나싶기도한데....이럴때어떠케해야되나요ㅜㅜ꼭 부탁드려요!!

2 개월 전
김지영
김지영

친구는 쌍방의 관계죠

개월 전
양윤정
양윤정

그사람을 만나고 일년이 지날 때쯤에 저만 연락을 하고 있고 톡하나 전혀 없음 저도 인연이 아니구나 싶어 정리하네요. 문자 하나 보내는 것도 그사람이 생각나고 보고 싶어 한다는걸 그들은 모르는 것 같아요. 만나서 내가 행복해야 하는 관계는 서로간에 왕래 하는 길 같네요. 그래도 예의 있는 거리는 유지한 우정이 좋은 것 같아요.

개월 전
유지닝
유지닝

내아이가 둘 감사합니다 ㅜㅜ/다행..이에요!ㅎ

2 개월 전
내아이가 둘
내아이가 둘

유지닝 저도 그런 친구경험이 있어요 저도 님처럼 끊어냈답니다 후회도 없고 나만 항상 보자해서 보고 만나고 상대에게 내가 안중에도 없는관계는 결국 서로 인연이 아닌거란 생각이 들어요ㅎㅎ

2 개월 전
eunice j.
eunice j.

문 밖에 더 좋은 친구가 있다는 말이 마음에 들어오네요. 누군가를 보내야 할 때 과감하게 보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 개월 전
손정열
손정열

멋져요~ 받아들이고 흡수 하면 더큰걸 얻지요~ 최곱니다👍👍👍

2 개월 전
apple kim
apple kim

감사해요~♡♡♡♡♡

2 개월 전

다음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