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풀영상] '젊은 거장' 피아니스트 조성진 (2018.12.05)

이보라
이보라

어... 손석희 앵커의 인터뷰가 맞나? 싶을 정도로 이번 인터뷰 굉장히 실망스럽네요. 가장 논란이 되는 두 가지 중 초반의 헤어스타일 이야기는 아이스 브레이킹 의도 같고, 마지막에 시간 이야기는 뉴스 하는 쪽에서 5분30초란 엄청난 시간이므로 이해는 됩니다. 그러나 헤어스타일 이야기가 불편한 것은 간단한 언급 정도로 하면 될 것을 별 얘기도 아닌 걸 길게 물어봐놓고는 얘기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니요.. "연주회에 갔었습니다. 그때는 머리가 길었었는데 참 카리스마 있더군요. 오늘은 짧게 자르셨는데 이 모습은 이대로 또 멋지네요." 이 정도면 되지 않았을까요? 뉴스 5분30초는 굉장히 긴 시간인 것으로 압니다. 뉴스로 계산하면 몇 꼭지냐 보통 그렇게 계산되시겠죠. 보도할 것도 많은데 5분 30초 모두 다 지상파로 내보낼 것인가 내부적으로는 고민이 있었을 것이라 이해됩니다. 근데 그걸 그런 식으로 이야기하시면 조성진씨나 시청자는 2021년까지 연주스케쥴이 꽉 찬 사람 데려다가 5분 30초 줬다고 엄청 큰소리네 하며 반감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그건 그야말로 JTBC내부 이야기고요 "뉴스에서는 5분 30초가 사실 굉장히 긴 시간입니다. 보통 한 꼭지가 2분이 안 되거든요. 그러나 뉴스하는 입장에서는 긴 시간이지만 조성진씨의 연주를 풀로 듣는 것이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여 모두 듣고자 합니다. 시청자 여러분도 같이 감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라는 식의 멘트였다면 이런 반감은 없었을 것이라고 봅니다. 거기다 피아노 대여비가 비싸다..;; 네 스타인웨이인데 비싸겠죠 당연히. 그런데 그걸 왜 여러 번 언급하셔야 하는지 모르겠군요. 생방송 뉴스라 1분1초의 시간을 아끼셔야 하는 것 아닙니까? 뒤에서는 시간 엄청 강조하시던데 보는 입장에선 무척 시간낭비같아 보입니다. 질문 준비 제대로 안하고 그냥 이야기나 나누는 걸로 보입니다. 오랫동안 최고로 손꼽히는 손석희 앵커가 그저 쫌 잘하는 청년데려다 놓고 얘기하는 것 같은 태도. 민감하고 조심스러운 예술가를 배려하지 않는 태도가 무척 불편하게 합니다. 정치 사회 관련한 인터뷰와는 매우 다른 접근과 이해가 필요한 것을 모르시지 않을텐데 왜 이렇게밖에 못하셨는지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39 분 전
키키키
키키키

조성진님 개인적인 얘기도 재밌는데? 이런 얘기를 어디서 듣겠어... 그리고 손석희님이 조성진님 너무 긴장하신 거 같아서 풀어주려고 그런 것도 있는 것 같아서 좋네요.

2 시간 전
E Choi
E Choi

민망 ... 인터뷰 ... 실망적이네요 ...

3 시간 전
_0167gaa
_0167gaa

저기 앉아계시는 두 사람은 굉장히 편해 보이는데 왜 보는 사람들이 불편하게 보는지...뉴스가 클래식 전문 채널도 아니고 온 국민이 다 보는 프로그램인데 몇 백개의 채널이 존재하는 대한민국에 만약 클래식을 잘 아는 사람들만이 아는 얘기를 했다면 이 채널이 주목을 받았을까요? 이 뉴스에 나온 이유는 조성진씨가 세계에 많이 알려져있지만 조성진씨가 말했다시피 "클래식이 대중화되는 건 위험"이라는말은 아직 클래식이 많이 대중화 되지 않았단 뜻이고 클래식에 문외한 사람들이 더 많다는 소리이기때문에 더 국내에 많이 알리기 위해 섭외했다고 해도 무방한데...그렇게 비방하는건 좀 그렇네용

8 시간 전
Muse flower
Muse flower

자막 대체 뭐냐 한글 모독죄 저질스럽다

11 시간 전
키키오라오
키키오라오

비싼피아노 빌리셨다 하셨는데... 조율상태가 좀 아닌듯 ㅠㅜ

18 시간 전
White joung
White joung

손석희 이거 이제보니 깡통이네..

일 전
so young kwon
so young kwon

사람을 죽이는 음악도 있구나...죽음의 음악.. 눈물....sad music..

일 전
pearl Kite
pearl Kite

손석희 기자님 인터뷰 태도가 정말 무례하군요. 어렸을때부터 언론인으로서 존경 해왔을만큼 더 실망스럽습니다. 콘서트 전 날 빠듯이 시간내어 인터뷰에 응한 거장에게 그에 맞는 격을 갖춘 태도는 보여 드릴 수 없었나요? 손석희씨가 던진것은 위트가 아니라 인상을 찌뿌리게 하는 장난에 지나지 않았어요. 조성진씨 뿐만 아니라 모든 연주자는 연주회 하나를 위해 수많은 시간을 들여 피나는 연습을 합니다. 연주회는 시간과 노력, 그리고 그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무수히도 세심한 감정이 깃들어있는 또 하나의 작품이에요. 그런데 어느 연주회인지 말씀드릴 필요가 없다니요? 만약 연주회 이름이 기억나지 않았다면 ,솔직하게 최대한 기억나는 보충설명을 해주세요. 그런식의 회피는 상대방을 더욱 더 무안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작품을 그린 아티스트와 소통할 생각이 전.혀. 없어보입니다. 기본적으로, 인터뷰이는 항상 신중하게, 진지하게 대답을 해야하는게 인터뷰어에 대한 당연한 예의 입니다. 더욱이 세심한 감정과 소리를 다루는 아티스트에겐 어떤 일이든 허투루 생각하는일은 흔치 않지요. 진지하게 대답하여 민망하다는 그말은 애초에 조성진씨에게 어떤 반응을 기대하시고 말을 하신건지... 그래도 조성진씨 마지막 모차르트 연주가 인터뷰를 빛냈네요 잘듣고 갑니다.

일 전
아이셔
아이셔

늘 느끼는 거지만 손석희씨의 말투는 참 무례하다고 느껴지네요.그럴려면 손님 초대 하지 말아야 하는거 아닌가요?사전 준비도 없었음은 물론이고,마치 취조하듯이? 쌈닭같은 말투하며  때론 혼잣말처럼 말하고 대답하고......늘 초대석이 불안불안하답니다.기자로는 몰라도  뉴스 앵커로서는 꽝이에요 ..

일 전
Muse flower
Muse flower

글쵸 무례와 무식이 넘치네요

11 시간 전
EuiSuk Lew
EuiSuk Lew

무식하면 나서지 말아야지요, 세계 제1을 모셔 놓고 쓸데 없는 이야기, 내가 챙피하다.

일 전
이예찬
이예찬

이제 눈이 멀어가나보다 "페미니스트 조성진"으로 읽어버려서 '헉 조성진이 페미니스트 선언이라도 한건가'하고 허겁지겁 들어왔네 시벌....

일 전
Jean Suh
Jean Suh

건방지다 손석희

일 전
MiYoung Kim
MiYoung Kim

손석희 사장님 인터뷰를 보니까 뉴스 진행이나 ,시사 진행은 굉장히 훌륭하다고 생각 해 왔는데, 음악이나 예술에 대해서는 너무나 문외한 이시네요.조금더 문화나 예술에 대해서 공부를 해보시는것이 좋으실텐데요.예술가를 너무나 인터뷰하는 태도나 언어의 사용이  너무나  수준 이하의 태도 이시네요.~시향과 한곡을 연주 한다니까, 딱 한곡 이냐고 하는 수준 이라고는~ .제가 존경해 오던 손 사장님의 모습과 달리  손사장님의  비문화적인 모습에 너무 크게 실망을 하게 되었습니다. 외국의 앵커들과 비교를 하고 싶지는 않지만, 너무 모자르고 부족한 부분이 크게 돋보이는 인터뷰 였습니다.~

일 전
Yeonhee Bae
Yeonhee Bae

나이같은거얘기하는거보니까 정말 수준이안맞는 인터뷰다. 음악가에게 전혀맞지않는 질문들을 20분이나끌다니.. 내가 다 죄송스럽네.. 한국의 수치를 보여주지마세요 귀중한 분모셔두고..

일 전
백지예
백지예

손석희 앵커님 인터뷰 맘에 안들때가 너무 많아 안보다 조성진 인터뷰라 시청하다 짜증 날정도 임 조성진이 물어보게 만들어놓고는 또너무 진지 하게 대답한다는 ㅠㅠ 엉터리 정치인이나 인터뷰하던지

일 전
흰패랭이
흰패랭이

손석히랑 가까이 말아라..같이 쓰레기가 된다.

일 전
수화
수화

손석희아나우서님 실망요!!ㅜㅠ

2 일 전
김미내
김미내

연주공간이 아닌 유툽으로는 듣기엔 한계가 있겠지만 그럼에도 너무 아름다운 연주라고 느껴졌어요. 거장 조성진 님의 연주를 위해 비싼 피아노를 빌렸다는 것은 기계음으로 들을 시청자를 위한 것일 뿐만 아니라 연주자에 대한 예우이기도 하다고 생각됩니다. 손 앵커님의 설명을 들으니 감동과 즐거움이 배가되네요ㅎ

2 일 전
담 담
담 담

클래식관련 인터뷰도 아니고 문화인과의 만남인데 ㅎㅎㅎ 성진님 사적인 이야기도 듣게되서 전 너무 좋은데용 편안한 분위기도 좋구용 ㅎㅎ 다른 인터뷰에선 오히려 음악 이야기가 주라서 정적이고 경직된 분위기였는데 ㅎㅎㅎ이번 인터뷰는 사람 조성진을 보는 것 같아서 좋네용 💜

2 일 전
박애정
박애정

나만....이 인터뷰를 이렇게 느낀건 아니구나....

2 일 전
MultiHeela
MultiHeela

남극 얘기에서 멈추고 글 씁니다. 기대하고 봤는데 더 봐야 하나 고민까지 되네요. 뉴스 채널이고 손석희씨 믿고 인터뷰 잡은 거 같은데 인터뷰 질문과 진행이 왜 이렇죠? 차라리 연예가 중계나 섹션티비 리포터가 인터뷰 했어도 더 알차고 재밌었겠네요. 그냥 피아노 치는 부분만 봐야겠어요

2 일 전
Cheol Ho Yang
Cheol Ho Yang

손옹이 음악을 좋아하는 것은 알고 있지만 클래식음악은 아닌 듯. 대화 도중 어색한 질문 내용과 조성진이 한 답변에 다시 맞지 않는 반응이 느껴지네요.

2 일 전
/ BREa/
/ BREa/

왜 클래식 전문 기자 없는거야 진짜ㅜㅜㅜ질문 너무 별로에요😭😭😭 취조하는 것도 아니구ㅜㅜㅡ

2 일 전
LK
LK

손석희 이 사기꾼놈! 박근혜 대통령을 사기 태블릿pc 로 모략해 나라를 개판만든 악마! 넌 도벽 버릇 못 고쳐! 싸이코페스 & 쏘시오페스! 자손대대로 천벌 받아라!!!

2 일 전
메이슈에
메이슈에

손석희 밥맛 인터뷰 아닙니까? 참..저런 거장을 앞에 두고 무례하네요

2 일 전
Teddy Choi
Teddy Choi

ㅎㅎ 클래식 팬들은 어떨지 몰라도 관심없던 사람들은 그냥 솔직한 인터뷰 보고, 조성진이라는 사람을 알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네요~

2 일 전
Yong P
Yong P

좋은 인터뷰를 만들어 주시는건 고맙지만, 조대 된 사람을 좀 불편하게 만드는경향이 있는거 아시는지 모르겠네요? 취재 하는 듯한  뭐 그런....나이를 떠나서 조성진님 정도편 Respect를 보여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보는사람이 초대된 사람이 불편할 거 같다는 불안감이 드는건 좀 문제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2 일 전
brown charlie
brown charlie

인터뷰가 왜 이러지.. 좀 더 좋은 질문이 있었을텐데 안타까워요

2 일 전
김mari
김mari

클래식전문기자와같이인터뷰햇어야...ㅠㅠ

2 일 전
JAY
JAY

그리고 클래식의 대중화에 대한 질문에서는 본인이 조성진씨 답변을 이해 못 한 채 오해를 가지고 질문을 하는 것 같네요. 클래식은 클래식만의 가치가 있습니다. 대중화를 위해서 크로스오버를 하고 그냥 클래식에서 아이디어만 가져오고 좋은 부분만 빼내오는 대중화는 껍데기일 뿐이에요. 좋은 부분, 쉬운 것만 빼오는 거죠. 그 음악이 만들어진 고뇌와 깊이는 없이 본연의 가치를 훼손하는 해석이고요. 조성진씨는 그 가치를 해석하는 연주자이기 때문에 말하자면 값싸게 대중화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저는 조성진씨의 생각을 그렇게 받아들이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클래식이 최고이고 다른 음악은 별로라서가 아닙니다. 각 장르마다 고유한 가치가 있으까요. 직업에 귀천이 없듯 모든 예술 장르에도 귀천이 없습니다. 클래식을 하는 사람들이 대중음악은 무시하거나 멀리한다면 그 또한 편협한 것이라 생각하는데요. 인터뷰를 그런 쪽으로 생각하고 이분법적으로 끌어가신 것 같네요. 대중음악만의 역할과 가치가 또 있습니다. 클래식 연주자라고 다 대단한 것도 아니에요. 진짜 연주자는 소수입니다. 그만큼 어렵습니다. 모든 예술이요. 현실과 타협을 하게 되죠. 대중음악도 다 가치가 있는 것도 아니에요. 한 철 듣고 사라지는 음악일 바에 안만드는 게 낫다고 생각해요. 돈을 위한 노래죠. 클래식이 그런 식으로 소비되는 것은 진정한 대중화가 아니기 때문에 조성진씨가 얘기한거라 생각합니다. 가치를 알아보는 사람에게 가치가 있는 것이 예술입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많아질 수록 세상이 진실될 거라 생각해요. 우선 손석희씨부터 예술과 문화를 이해하는 눈을 키워 많은 국민들에게 그 가치를 전해주셨으면 좋겠네요.

2 일 전
밍미
밍미

공감하네요

2 일 전
JAY
JAY

무슨 시간낭비 인터뷰죠 이게? 어이가없네 남극에는 손석희씨가 꽂힌거 같은데요?ㅋ 음악을 잘 모르는 사람이 인터뷰를 할 수는 있죠. 그러면 당신보다 어린 연주자임에도 존중할 줄 알아야 하고, 본인이 모르는 세계에 대해 배우겠다는 혹은 듣는다는 자세로 겸손하게 인터뷰를 해야하는데 특종을 찾아내는 기자처럼 치고 빠지고 하는게 정말 보는 사람 지치게 만드네요. 답하는데 말도 끊고, 우문만 던지고, 원하는 답만 찾아내고 싶어 하는 느낌이에요. 조성진씨도 열심히 답하려 노력은 하지만 흥미로워 하는 모습을 보기 어렵네요. 지쳐보이고요. 왜 피식거리면서 질문을 합니까? 분위기 푸는게 아니라 상대를 존중하는 것 같지 않고 인터뷰에 임하는 자세가 진지해 보이지가 않습니다. 본인이 가치있는 질문, 진지한 질문이라고 생각하면 웃으면서 할 수 없죠. 예술은요. 당신 심심풀이로 쓰일 만한 그런게 아닙니다. 그리고 피아노 값 따지면서 예술의 본질을 흐리지 마세요. 그게 바로 클래식에 거리감을 느끼게 하는 발언 입니다. 음악을 들을 때 ‘아 저 피아노는 비싼 피아노구나’하면서 감상에 필요없는 정보가 머리에 남을 수 있고요. 당신의 마음속에 음악 그 자체의 순수한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여유 한 칸이 없는 겁니다. 삶이 각박하고 나라엔 적폐가 많나요? 그 와중에도 마음속에 나를 돌아볼 작은 공간은 필요해요. 여유 한 칸을 남겨두지 못 한 삶은 본인을 되돌아볼 수 없기 때문에 생각이 굳고 지금같은 꼰대 인터뷰를 하게 되는 겁니다. 한국의 영향력있는 언론인이 문화에 대해 이해하는 수준이 이정도라는 게 정말 실망스럽네요. 굉장히 거~만한 인터뷰 감사합니다! 모차르트 들으면서 댓글 쓰는데도 열받는 마음이 안가라앉네요. 후..

2 일 전
sonya lee
sonya lee

손석희수준 알고는 있다만.. 음악에 대해 아는 건 없고 주구장창 방송사홍보하는 꼰대질 대단하다 1.우리방송 당시 국정농단다루는데 엄청난 기여하느라 그때는 인터뷰 편집했다, 지금은 생방송 틀어주마 2. 비싼 피아노 빌렸으니 좋지? 3. 연주시간 많이 줄께 4. 카네기홀처럼 꾸몄다, 멋지지? 아휴, 꼰대냄새~~~

2 일 전
SY K
SY K

시작부터 다 큰 성인한테 의젓하다는니...거장이 피아노까지 쳐 주시는게 얼마나 감사한건데 저게 뭔가요?? 제가 다 민망합니다

2 일 전
s reminis
s reminis

다른것도 문제많아보이지만 원래 연주하기전에 진행자가 곡설명 조금해주지않나요ㅡㅡ 그런것도없이?

2 일 전
모렌Morren
모렌Morren

손석희씨 좀 실망했어요. 자꾸 조성진씨께 머리 긴게 낫다. 또 엔딩부분에서도 머리 기른게 낫다니까. 이런식으로 말하는게 거슬리네요. 왜 자기 취향을 강요하세요?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니까 솔직히 당황했어요. 인터뷰 중에도 질문거리가 없으니까 시간때우는 것처럼 보였구요. 음악 부분에서 전문기자님 모셔도 의미있는 질문들이 많을텐데 굳이 본인이 음악부분 관심 없는 것 뻔히 보이는데 아무런 준비없이 의미없는 멘트들만 주구장창....

2 일 전
hyeong pyo
hyeong pyo

인터뷰를 좀 자유스러운 분위기에서 했으면 좋았을텐데.. 좀 딱딱한 느낌이 드네요. 모짜르트의 연주는 최고에요. ^^

2 일 전
ChaeRee Kim
ChaeRee Kim

진짜 10초가 아까운데, 5분30초를 다 준다느니, 기분내려고 카네기홀처럼 했다느니 진짜 손석희 조용히 좀 하세요 ㅠㅠ . 이 인터뷰 누가 주인공이야...

2 일 전
INTER KULT
INTER KULT

긍께

2 일 전
정현지
정현지

18:40 보시는분들 인터뷰는 건너뛰고 여기서부터 보시면 될것 같네요 ㅎㅎ

2 일 전
d d
d d

저번 추석에 이어 두번째 제티비씨네

2 일 전
d d
d d

올해 리사이틀 꼭보러 갈려했는데 ㅠ 아깝게 못감 내년엔 꼭

2 일 전
아람박
아람박

지겹게만 느껴졌던 피아노 연주, 클래식의 격조를 느끼게 해준 조성진 님, 저보다 나이가 작더라도 당신은 제게 위대한 사람 입니다.

3 일 전
Jireh Chwe
Jireh Chwe

좌티비씨가 이제는 조성진까지 물들이는구나.... 유명해지거나 팬덤 좀 형성된다 하는 사람들은 죄다 끌어들이는구나... 조성진씨 잡아먹히지 않게 조심하세요... 조성진씨 팬분들도 깨어있으시길 기도합니다... 참고로 정재일이랑 박효신도 고만 불러라... 이번에 예능 내보낸다던데 그나마 박효신 위주가 아니라 한시름 놨지만 정재일은 평화 콘서트때부터 계속 속여가며 사용중이던데 제발제방 정재일님 박효신님 팬분들도 깨어나셔서 그들이 정치색에 합류하지 않게 힘을 합치면 좋겠네요...

3 일 전
사망주사파
사망주사파

사악하고 교활한 사기꾼 손석희. 지가 진행을 못하면서 조성진한테 핑계를 대네. 조성진 그만 이용해라. JTBC. 더러운 방송국.

3 일 전
gyeongsoo jo
gyeongsoo jo

근데 손석희는 2년전 인터뷰 때도 머리 이야기 하더니 이번에도 머리 이야기...할 얘기가 그렇게 없나...그리고 콘서트 가긴 간건가? 무슨 곡인지 물어보니 얼렁뚱땅 넘겨 버리네..ㅋㅋ.. 음악엔 영 관심 없는 거 같은데 담부턴 인터뷰 하지 말자

3 일 전
ha ga
ha ga

저기 두사람은 전혀 불편함이 없어보이는데. 보는사람들은 많이 불편한가보군...

3 일 전
이윤실
이윤실

질문의 내용이나 질문의 태도가 불편한 것이 저 뿐만은 아니었군요.

3 일 전
YUN
YUN

요즘말로 짱이다 흔히말하는대로 꽂힌것같다.. 하나도 신선하지않고 퀄리티가 떨어지고 격떨어지네..

3 일 전
YUN
YUN

아 너무무례하다 더 의젓해진것같다부터 그 공연은 말씀드릴 필요는 없는것같다 굉장히 비싼 피아노다.빌렸다.. 인터뷰어가 무슨 10대 아이돌.. 아이 다루듯이 권위적으로 인터뷰를 이끄네 역시 사람 나이들면 ㅜㅜ 어쩔수없네 특유의 그.젊은사람 별거없다고 생각하는태도

3 일 전
YUN
YUN

나이 점점들면서 정리한 생각인데 무례한 말씀일수도 있는데 라고 운띄우며.말할바에는 그냥 말을 하지않는게 좋을것같다는

3 일 전
박소현
박소현

일분도 안돼서 최악을 보여주시네. 다 큰 성인보고 '의젓' 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는 꼰대가 아직도 있다니 머리가 지끈거리고.. 손석희씨 보기 싫어서 인터뷰를 볼 수가 없다.. JTBC든 손석희씨든 댓글 좀 보고 반성 좀 하시길.. 2년이나 지났는데 꼰대력만 상승하시면...

3 일 전
서푸린PurinSeo
서푸린PurinSeo

기분 안좋네요. 헤어스타일 얘기와 남극 얘기로 8분 잡아먹네 하 ,,,

3 일 전
MOON BLUE
MOON BLUE

왜들 그러지?? 평소와다른 엉뚱한질문에 생소해하는 우리 성진이 귀여운 모습봐서 좋은데ㅋㅋ 여기 욕하는 사람들중 조마에 팬들이 있긴한가?

3 일 전
이효정
이효정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와 인터뷰를 하기전에 여러모로 준비를 해야 되는데 전혀 기본적인 상식도 모르는체 인터뷰 가 된것 같다.

3 일 전
Hyokyeong Kim
Hyokyeong Kim

그동안 조성진씨의 인터뷰를 꽤 많이 보고 읽어왔지만 뉴스룸의 인터뷰는 다를 것 같아 기대하고 봤는데...거장이란 표현이 마땅한 피아니스트를 불러놓고 너무나 실망스러운 인터뷰를 끌어냈네요. 클래식의 대중화는 꼭 연주자만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닙니다. 뉴스룸도 할 수 있지요.

3 일 전
Y
Y

Holy shit. This inviewer is rude and ignorant. Idiot.

3 일 전
jaekyung lee
jaekyung lee

jtbc 시청안하고 싶다. 무식한 앵커.

3 일 전
gates melissa
gates melissa

그리고 개인공연도 아니고 1분 1초가 시급한 뉴스인데 일방적으로 시간을 다 못 주는게 일방적인데 5분을 넘게 준다는건데 뭔 시비고 불편한지? 댓글만 보면 오해 했을껀데 영상 전체 다 보니 댓글들이 더 소오름. 이렇게 시비 걸동안 조성진 당사자는 불만 불편이 없는 논란 거리를 만드는 당신들이 더 나쁘고 불편하게 만든다는 생각을 안 하셔요?

3 일 전
gates melissa
gates melissa

왜 그렇게 안좋게 보세요? 조성진씨가 긴장하는게 보여서 풀어 줄려고 가볍게 인터뷰 시도 한거 같은데? 그리고 다양한 분야를 섭렵해야 하는 아나운서가 어떻게 모든 특정 분야를 세심있게 잘 알수가 있을까요? 그랬으면 전문적인 분야의 인터뷰가를 모셨겠죠. 재난 방송할때 보면 각 분야의 전문가 모셔서 얘기 하듯이 하는것도 아니고. 공연 하루 앞두고 있는 사람이니 부담없는 선에서 가볍게 인터뷰 배려하는 느낌이구만.

3 일 전
ho jin
ho jin

차라리 클래식오디세이 에 나왔으면...그리 길게 방영하다 조성진같은 거물이 나올쯤 폐지됐으니 정말 착찹하다

3 일 전
Xoxo Pk
Xoxo Pk

제티비씨 잘 안보지만 우연히 채널틀다가 정말 정말 우연히 딱 조성진씨 모신다는걸 듣고 채널 고정!!! 순수하고 편한 인터뷰를 딱딱한 자리에서 불편하게 풀어가는 것이 아쉽지만 그거시 뉴스 인터뷰인가.. 🤪😛🤭😜 암튼 조성진 연주도 생방으로 보고 유튭에 업로드 된다는 소식에 확인하러 옴여... 조성진 승승장구하길..

3 일 전
배은영
배은영

손사장님. 실망입니다...

3 일 전
In Young Yu
In Young Yu

질문할게 드럽게 없나보다 머리스타일 얘기만 초반 10분을 소비하고

3 일 전
ryun kwon
ryun kwon

조성진은 말수도 적고 인터뷰하기가 좀 힘든 스타일인 것 같군요. 예술가들 중에 저런 사람 많죠. 그래서 그런지 맨 처음에 다소 쓸데없는? 질문으로 긴장을 풀어주는 거 보면 역시 손옹의 연륜이 깊군요. 그리고 조성진이 말했다는 "클래식 대중화 위험"에 대한 잘못하면 크게 오해할 수 있는 부분도 콕 집어서 팩트체크로 해소해 준 것은 아주 좋았습니다. 조성진.. 정말 너무~ 좋아요~ 그리고 뉴스에서 클래식 생음악을 연주하는 것을 보는 것도 놀라운데.. 5분 30초를 통으로 쓰다니!! 이런 갑질은 대환영입니다!!! 만쉐~~ ^^

3 일 전
Danny Kim
Danny Kim

국정농단이 조작이라고 우겨대는 사람들이 인터뷰수준 운운하는거ㅋ 정말 우숩네요ㅋㅋ 아직도 국정농단 수긍못하고 태블릿조작이라며 ㅂㄷㅂㄷ 하는 백태. 클래식 들을 수준들로 안보입니다요. 그리고 전문적인터뷰 원하면 클래식전문채널로 가서보시고, 여긴 대중을위한 쉬운접근, 다른 면에대한 인터뷰에초점이 있을테니까요.ㅋ

3 일 전
blondie H.
blondie H.

인터뷰 잘 보고 연주 고맙습니다

3 일 전
태진 Taejin
태진 Taejin

손석희 앵커의 인터뷰는 대체로 그 동안 짧게 언급한 말들의 깊은 의중을 묻는 형태로 진행되는 것 같아요. 작품 이야기는 비록 많이 하지 않으셨지만 평소 과묵한 조성진 씨의 일반적이고 일상적인 이야기를 편안하게 이끌어내신 듯 합니다. 음악 이야기 외엔 좀처럼 들을 수 없을 거 같았는데 새로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3 일 전
콜레우스포스콜리
콜레우스포스콜리

배려가 넘치는 인터뷰였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뷰어는 보통 대답을 통해서 질문을 이끌어내는데  음악에 대한 이야기 보다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는지를 물어보려고 하는게 느껴졌습니다. 북극이나 크로스오버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뜻이 왜곡 될까 더 보충 설명하는 것에서 꽤 괜찮은 인터뷰어였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적인 혹은 경제적인 사안에서는 이해관계를 파헤치지 위해  자비가 없이 취재하듯 인터뷰 하는데, 손석희 앵커는 23세의 젊은 연주가에 대한 소회 정도 묻는 것으로 끝내는 모습이 참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보기엔 인터뷰이가 말하는, 디테일하게 말하면,   여과 없는 대답을 손석희 앵커가 매끄럽게 만들었습니다.

3 일 전
서민정
서민정

2222

3 일 전
JM Hong
JM Hong

손옹. 이제 그만할때가 지난거 같다. 그만하자.

3 일 전
piano player
piano player

5:11 비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일 전
ehfdkdl4
ehfdkdl4

휴.....인터뷰 ........

3 일 전
Leelu98
Leelu98

질문이 처음부터 좀 무례하네요.. 본인이 부르기 힘든 사람 불러놓고선 머리 얘기하다가 무슨 공연 봤냐고 물으니까 그꺼까지 말할 필요 없단 식으로 얘기하고.. 반성하세요 격 떨어지네요

3 일 전
박정인
박정인

석희가 예술가들 초청하는 이뉴스코너는 뭣때문에 하는건지 모르겠다. 탁현민이가 기획했나? 그리고 조성진씨 jtbc에는 나오지 마세요. 특리 손석희프로에는 더더욱 나오지 마세요.

3 일 전
문화콩콩
문화콩콩

남극에 가보고 싶다니 신기하네요! ㅎㅎ 앞으로 연주하실 레퍼투아들이 더욱 기대됩니다. 조성진님 항상 응원합니다 ㅎㅎ

3 일 전
Tae Tae
Tae Tae

뭐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3 일 전
noella ko
noella ko

jtbc 역겹다. 손절석희도 혹시나?! 했는데 ..... 손절석희의 본색이 드러난건가?! 변절을 한걸까?! 방송도 날로 이상하고 기준도 모호하고 인터뷰도 질 떨어지고... 결론은 손절석희다. 역시 jtbc 중앙 삼성의 떡값 배달망 방송 답다. 홍가는 영원한 친일파 집 사악한 집단임을 스멀스멀 연기를 피우네 나쁜짓거리하는걸 예로 들자니 급 피로하다....

3 일 전
쇼콜라
쇼콜라

조성진~~~~~~~더럽♥♥♥♥♥♥♥♥♥ 조성진님 쇼팽부터 라흐마니노프까지~ 근데...우리 손앵커님~ 약한 부분이 있으시군요..질문과 반응이 좀....조성진님이 당황하시쟌아유...저두 얼굴이 막 붉어지는 중^^;;;;예술가의 말 하나하나를 단순하게 해석하면 그 세계를 전혀 이해할 수 없죠 단순하게 말하지만 그 속의 깊은 뜻이 늘 내제해 있다는 것을 염두해 주시면 더욱 좋겠어요 그리고, 전자음악과 아티스트를 함께 언급한다는 자체가 이미 제가 들어도 자존심 상하는걸요 감히 인간과 기계를 비교하다니요 ㅎㅎ 역시 기대하던대로 모짜르트도 👍

3 일 전
blanche 1039
blanche 1039

다좋은데 왜 하고많은 프로그램중에 이딴 쓰레기프로에 출연했냐

3 일 전
Alice Choi
Alice Choi

인터뷰 좋은데 뭐가 문제인거지요? 클래식 FM 자주 듣는 애청자인데 뉴스룸이라는 공간에서 뭘 더 깊게 들어가야합니까? 2년전에 인터뷰를 했었고 이번에는 청년 조성진의 꿈에 촛점을 맞췄네요.

3 일 전
KIM Han
KIM Han

퇴물 손석희; 최악이다 진짜

3 일 전
Jay K
Jay K

공연장이 아니라서 소리가 메마르고 공간감이 너무 없어서 아쉽네.

3 일 전
김은정
김은정

아름답다 순수한 모습도 음악도 귀한 시간이다

3 일 전
Mount Collector
Mount Collector

피아니스트 모셔놓고 피아노 조율 안하는건 무슨 경우???? 😡😡😡

3 일 전
ᅳjessy
ᅳjessy

아니ᆢ끝까지듣는걸고민하다니요ㅜ영광아닌가요ᆢ휴

4 일 전
여자이남숙
여자이남숙

성진? 사고가 확신적이네!

4 일 전
샤이니샤리오
샤이니샤리오

캬 중2때 보히미안 랩쏘뒤를 들으셨구낭 ㅋㅋㅋㅋㅋ

4 일 전
콩콩신사-절대 수익창출 안한다
콩콩신사-절대 수익창출 안한다

굳이 인터뷰라 말하기엔 질문하는 사람이 이 분야에 별로 관심도.. 정보도 없는거 같구요. 조성진 연주와 얼굴 한번 보는걸로 만족해야 할듯요.

4 일 전
귀염 귀염
귀염 귀염

손양반 말하는 꼬라지하고는 참..조성진 더 의젓해진거 같아 좋습니다

4 일 전
조혜빈
조혜빈

할말하않.......

4 일 전
김영인
김영인

긴장하신듯 ..? 나쁜 의도같진 않은데

4 일 전
백지예
백지예

나쁜의도는 아니죠 넘 문외한 같고 답답한인터뷰

일 전
베토벤
베토벤

사실 인터뷰내용이 형식적이고 그렇다기보다 조성진님 스타일이 사실 인터뷰하기 힘든 타입이긴 하죠 그냥 좀 편하게 해드릴려고 그런건 아닌지 그런생각이 드네요 클래식이라는 분야를 잘 모를뿐더러 물론 미리 준비해야 하는건 맞지만 그래도 준비된 질문에 답만하는 그런 인터뷰는 아니니 손사장님도 다른 분들과 하는거에 비해 좀 부족햇지않나 생각을합니다

4 일 전
강시내
강시내

그런거같네요

3 일 전
진달래
진달래

피아노의 거장 답지 않게 순수하고 솔직하고 정직해서 언제나 신선하다. 인터뷰 진행은 최하이지만 피아노 음악이 좋아서 몇번을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4 일 전
co ann
co ann

손석희 진짜 너무하다 인터뷰 준비 안한티가 너무 많이나네... 인터뷰 뿐만아니라 최근 손석희 진행 자체가 편향되고 사견이 많이 들어가는 듯 함.. 점점 뉴스룸 안보게됨. 조성진님 연주 잘들었습니다. 인터뷰 고생하셨어요...

4 일 전
ㅇㅇㅇ
ㅇㅇㅇ

yong-gil choi 혹시 손석희씨 본인이신가요?

일 전
yong-gil choi
yong-gil choi

글쎄요 손석희씨가 조성진의 매너가 워낙 소심하고 말이 없는 편이기 때문에 분위기를 풀어서 녹이기 위해서 말을 좀 가까이 가려는 의도로 인트로를 하였던 것으로 봅니다. 조성진을 사랑하고 아끼는 맘이 대단한 걸 손석희의 매너에서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손석희의 바쁜 일정에 시간을 내어서 콘서트를 챙겨서 간다는것은 어지간한 애정아니면 불가능할 것이다. 조성진은 아직 젊고 성품이 진실하고 소박하다. 그래서 이런 성품의 사람에게 말을 끌어내는데는 쉽지 않은 일이다. 조성진은 마이크 앞에서 유난히 위축되고 굳어지는 성품으로 보인다. 손석희는 그런 조성진을 말을 자연스럽게 끌어내기 위해서 상당히 많은 고심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일 전
Changhun Cho
Changhun Cho

이런 인터뷰 너무 좋다~

4 일 전
SL YBB
SL YBB

손석희 인터뷰가 진짜 싼티난다 뭐냐

4 일 전
meetrieum
meetrieum

음악에대해 아는게 너무 없으니 인터뷰가 어리버리하다 진짜 음악의 젊은 대가를 모셔다놓고 뭐하는짓인지..

4 일 전
이띠롱
이띠롱

제발.. 여기말고 다른곳에서 !!ㅠㅠ

4 일 전
Kim K
Kim K

음악적인 대화로도 모자라는 시간을 이렇게 낭비하시나요. 인터뷰 하는 사람이 클래식에 대해 잘 모른다면, 조성진의 관객들이 알고 싶어할만한 질문이라도 알아와서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이 피아니스트의 음악적인 세계는 어떤가, 어디서 어떻게 영감을 얻는지, 여러 다른 도시를 다니며 관객들의 호응은 어떻게 다양한지, 지금까지 어떻게 이렇게 다양한 레퍼토리를 갖게되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더 넓혀 나갈건지. 어떤 무대가 가장 힘들며 가장 만족감을 주는지. 협연, 독주, 실내곡, 페스티발에서의 연주, 각각 어떤 느낌을 가지며 연주를 하며 어떤 경험의 장단점이 있는지. 앞으로 피아니스트로서 단기,장기적으로 도전하고 싶은게 뭐가 있는지. 무대에서 어떤 욕심을 가지고 싶은지. 한국관객에게 바라는 점. 음악가를 꿈꾸는 어린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없는지. 나이를 자꾸 언급하는 이런 인터뷰어의 태도는 아주 불편합니다.

4 일 전
선원
선원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겠지만.. 손석희가 하는 질문 수준이 낮고 못했다기보다 조성진분이 굉장히 가려서 말을 한다고 느낌을 받았어요. 생각이 깊으신 걸수도 있지만 가벼운 농담도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시는 느낌?

4 일 전
Boyoung Lee
Boyoung Lee

인터뷰가 정말 너무 실망이네요 .. 민망할정도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실하게 대답하시는 조성진군 멋있네요..

4 일 전

다음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