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며느리 관계 참 어렵죠? - 김미경 언니의따끈따끈독설 49화

jane go_
jane go_

가족들과 해외에 살고 있는데 시어머님이 혼자서 놀러 오셨어요. 평일에 남편은 회사가고 아들은 유치원 가고, 저 혼자서 홀시어머니를 모시고 주위 관광지를 다니면서, 저의 어머니와 다른 시어머님의 모습에 너무 적응 안되고 기분 상하는 일들이 늘어나고 있는 와중에 이 영상을 봅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고, 보여주는 만큼 어머님의 모습 그대로 이해하고 받아들이자고 다짐해봅니다. 늘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3 일 전
김연숙
김연숙

김미경강사님 며느리만시어머니싫은게아니예요 시어머니들도마니참는답니다 요즘말대답하는며느리들이얼마나많아요 말해보아야아들이힘들어지는것은불보듯이뻔한일 아들가진부모도 여자들기에눌려사는거보기싫어결혼하지말라고한답니다 저는며느리가오는것도귀찮고 저도가고싶지도않고 보면섭섭함이생기고 그렇다고말하면서로가불편해질것이고 양 명절도 추석명절은 여행가던가친정가던가오지말라고했는데 설명절도없애고싶어요 며느리들을위해서도아니고 직장생활하는애들힘들까 시키는성격도못되다보니 제가힘들어 오지않는것이 저희들도좋을것이고 나도편하고 글로어떻게표현을다하게습니까 두서없는글 줄이렵니다 저희들한데줄제산도없지만 저희들한데받고싶지도않답니다 그냥살다 죽어지지않으면 내있는것팔아양노원으로가고싶습니다

4 일 전
Yuna Jeong
Yuna Jeong

진짜 안보고 살면 스트레스도 없을텐데 ㅠㅠ

15 일 전
권부민
권부민

그사람.그분의 성격 인정 해야하는데 쉽지않죠. ㅋ 사람마다 장점 매력 있죠. ㅎㅎ

25 일 전
권부민
권부민

중립적 관계 뭘까요? 어르신들 옛날 방식만 고집 하세요.

25 일 전
커피볶는고양이
커피볶는고양이

깔끔하고 착하고 일 잘하는 며느리 다 소용없습니다 무려 거의 6년이 훌쩍 지나가면서 깨달아갔습니다. 수더분한모습도 슬쩍슬쩍 보여주면서, 시어머니의 성격도 파악하셔야해요. 그리고 자신의 장단점도 알게되면서 자신이 고칠건 고치고, 어느정도의 장단점도 보여준다면 이런면에서는 이렇게 해야하는구나깨닫게되면서 차차 편해지는것같아요....... 결국 가장 큰건 세월이 답이겠죠.. 좋은 강의 편안한 강의 잘 듣고갑니다~

개월 전
전은진
전은진

정반대네요. 예로 드신 두분은 다 어머님이 이해하셨다는건데... 우리는 어머님이 안깔끔하고 어머님이 철이 없으신데... 이럴땐 어떻게 이해하고 60년 버티나요.

2 개월 전
햇콩
햇콩

홀시어머니 모시고 사는데 전 어떻게 해야될까요..좋은분인데 남편이랑 분리가 안되서 너무 힘들어요. 늘 셋이 데이트다니구요. 어떻게해야되죠...숨막혀죽겠어요. 가사일 자기가 해버리시고 남편은 제탓을 해요. 엄마가 다하잖아 니가하는게 뭐야 숨막혀요. 임신에 전치태반으로 하혈하고 몸도 안좋은데 지쳐요. 둘이 무슨욕을할까..

3 개월 전
전인영
전인영

울시어머니는이해못함 시어머니도자비방치우지도않으시면서 나보고우리방치우고살라고날리친다

3 개월 전
전인영
전인영

울시어머니는우리부부사이에끼여있다며느리꼴도보기싫다는말까지한다

3 개월 전
한현정
한현정

저의 어머니는 걱정이 너~~무 많으세요 원래 걱정이 많은분이다 하고 그려려니 하다가도 어디갈때마다, 뭐 할때마다 너무 걱정을 하셔서 가끔 스트레스받을때가 있네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3 개월 전
이지영
이지영

다시 멸치 다듬고 육수 우리는 방법도 콩나물 다듬는 방법도 완전 다른 친정과 시댁ㅎ 그걸 이상하다 여기시다 제가 집집마다 내려오는 전통과 방법이 다르지요 라며 말씀드렸지만, 동거할수록 참으로 서로 다르구나 느끼는 건 어쩔 수 없어요. 긴 동거를 계획한다면 부엌은 잘하는 사람이 맡던지 진짜 넖은 마음으로 서로의 단점과 다른 점을 온전히 수용하지 않으면 가족이 되기 힘들다고 봐요^^

6 개월 전
sy c
sy c

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항상 위로와 많은 도움 받고 있어요^^

6 개월 전
꽃향기
꽃향기

지혜있는말씀감사합니다

6 개월 전
윤젤리TV
윤젤리TV

미경선생님~ 말씀 듣고있으니 가슴이 저릿저릿하네요~ 요즘 유투브보면서 힐링하고있습니다^^

7 개월 전
임사라
임사라

수더분함 그게 최고인듯 해여~^^

7 개월 전
Myun Choi
Myun Choi

안녕 하세요 저는 외국에서 외국인 남편이 랑 딸 하나랑 살고있는 주부입니다 제가 너무나 답답하고 속상해 서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저희시어머니는 제가 싫어하는 짓만 그것도 골라서 합니다 저도 잘할려고 노력많리합니다 그런데 시엄 마 가 제얼굴을 울쌍으로 만들어놓습니다 비행기 타고 3시간 가까운 곳인지차 1년에 1번은 죽어도 한번씩 오는데 그 2-3일치라는 시간이 정말로 저희인생에 피를말리도록 싸움을하거나 제 음성이 높차집니다 자주보는것도아닌데 왜 그런 느낌이 들까요? 저는 도저희 이해가 안갑니다 오늘 우리신랑이 시어머니랑 친구한명 온다고 들었을때 왜래 기분이 쓴지 호텔에서 지낸다고 뭐가문제냐고 땅산지도 얼마안됫고 집이아닌데에서 지내거든요 도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답장기다리겟습니다 우리를 가만히 안둬요 꼬지꼬지 깨묻고 십원하나 도와주지도 않았 으면서 자기는 딴남자랑 재혼하면서 잘난척 얼마나 한줄아세요 우리 집도없어 손가락 빨데 하나님한테도 좀 물러보고 싶습니다 왔다 간지도 얼마안됏는데 또 이젠 친구데려 온다 며칠전에는 재혼남과 징조할머니온다해서 그런가보다 햇죠 좀 정상이 아니라고 봅니다 목소리랑 말도 얼마나 잘하고 참 건강해요 어쩜그래 말을 잘하나요 참부럽습니다 😂😁🤔

7 개월 전
Myun Choi
Myun Choi

우리시어머니는 까먹었어 맞아요 들은척만척

7 개월 전
mint chip
mint chip

60년이요? 어머님이 60대초반이라 하셔도 제가 30대에 결혼하믄20, 30,년아닌가요?

7 개월 전
jin p
jin p

장점 단점 구분못하는사람이 많아서... 그거 구분하는 사람들은 신인듯...!!

8 개월 전
신라라
신라라

힝..ㅠ 완전 감동적이라서 울컥했어요😢 정말 그 사람 장점을 보니 마음이 편해지고 더 좋아지고.. 항상 좋은 이야기들 감사해요♡♡ 미경쌤 얼굴보고 이야기들으면 위로 받는거 같고 너무 재미있고 힘이 됩니다~!

8 개월 전
shinesong7
shinesong7

할말은 많은데,, 요약 하자면, 밑에 분이 말씀하신것 처럼 "안보고사는게 답!" 본인들이 알아서 행복 하시라고 끼어들지 맙시다. 어차피 엄마는 눈에 안보입니다. 본인들도 아이 낳아 키우면서 알게 될는지..., 우리 엄마들 모두다 "힘" 냅시다! 미경 강사님 언니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아요. 많은 의로도 받고요. 전 미국에 살고요. 이런 갈등들은 국적을 넘는 수준인것 같아요. 미국인들도 그렇고 멕시칸 제 친구도 말 들으면 그렇고 참고로 제 아들 애인도 외국인 입니다. 우리 50대 엄마들 예전 미경언니가 말씀 하신것 처럼 우리도 우리 인생다시 두번째 20대 처럼 활기차게 살어 보자구요!

8 개월 전
류여정
류여정

저 언니 너무 좋아해요~~^^

8 개월 전
Clara Lee
Clara Lee

단점도 이해하고 받아 드리기!! 부분만 보는건 욕심.. 전체적으로 사랑하기 !! 60년 짜리 인간 관계!!

8 개월 전
Tracy Choi
Tracy Choi

헐 60년이라니 ㅠㅠ 정말 기가 센 분이라 힘들어요 결혼8년차....

8 개월 전
이경주
이경주

그래두 저는 시어머니와 며느리라는 관계의 주인공이 되고 싶네요! 결혼하구픈 남자를 어여 만나구 싶거든요+_+

8 개월 전
조혜란
조혜란

하..미치겠어요 매일 영상통화해야고 안하면 삐치고 첫애한테 집착하시고애가울어도 안주시고 달라카니 엄마가 모유를 먹이나 뭐를한다고 할머니랑 다를께 없다는 말이 생각나요

8 개월 전
rose Gueen
rose Gueen

이 영상 저희 시어머니께 보내면 욕먹을까요? 10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욕심을못버리시고 완벽하고 어떠한 일을 당해도 바보처럼 착한 며느리를 원하시네요. 이젠 맞춰주고 싶지도않아요. 서로 배려하고 서로 이해해야하는데 일방적이신 걸 원하네요.

8 개월 전
커피볶는고양이
커피볶는고양이

그럴때는 마음을 다 주려고 하시지마세요 저도 그것때문에 많이 힘들었어요, 그것도 타국에서.. 근데 결국 착하고 말잘들으면 그건 그것대로 계속해서 원하시더라구요 차라리 자신의 장단점을 보고 시어머니 성격도 파악하신다음, 자신이 고칠건 고쳐보세요.. 그리고 시어머니한테 일단 맞춘다음 조금씩 의견도 좋게 내세워보세요 근데 아마 시간이 걸릴거에요. 요구하시면 줄건 확실히 주시면서 자신의 의견을 조금씩조금씩 내비치는겁니다 시간이 몇개월가지고는 안걸리겠죠. 근데 결국 그렇게 해보니까 어머님이 나중가서는 버릴건 버리시더라구요. 저는 그렇게 해서 많이 편해졌어요.. 아직 그래도 조금은 불편할지는 몰라도 이제야 “저 시어머니” 에서 “시어머님” 그리고 이제는 “어머님” 이라는 타이틀로 바뀐것같아요.. 그리고 넘 가까이 살아도 문제인것같아요.. 아무튼 상황도 상황이지만 자신이 그렇게 줄건 주면서 의견을 조금씩 바꿔보세요 화이팅..

개월 전
Shawshank
Shawshank

rose Gueen 하하하 저도 시어머니한테 영상 보내줄려고 찾아보고 있는 중이예요.. ㅋㅋㅋ 저도 이런거 보내도 될려나..하고 고민중이예요.. 전 짧고 간단하고 센거 찾는 중이예요..ㅎㅎㅎ 이건 너무 부드러워서 ㅎㅎㅎ^^

2 개월 전
보리피리
보리피리

우린 형님의 갑질에 암 걸리겟어요 시어머니로 인해

8 개월 전
이rhdrud
이rhdrud

어제는 손녀와 외출을 하는데 할머니가 만들어다준 원피스를 입고 나갔습니다 제보기에는 곳곳 잘못 만들어진게 보이는데도 기도하는할머니가 만들어준 옷이라고 입겠다고 입고나서서 제가 고맙다고 했습니다 또 많이 만들어 줄꺼라고 했습니다 다서할 손자는 내꺼는? 해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ㆍ김미경선생님 쉽게쉽게 재봉 덕분입니다 저희집 딸이 김미경선생님 책을 많이 사고 사서 나누어도 주고 엄청좋아하는 바람에 저도 알게되었습니다 훌륭하십니다 고맙습니다

8 개월 전
이rhdrud
이rhdrud

1977결혼했는데 두사람 봉급을 시어머니께 드리기도하고 어긋나지 않게 잘해드리는게 당연한거라생각하고 예예 하며 거의 한집에 살었는데 97 추석지나고 돌아가셨는데 그후 ㆍ남편이 자기부모님한테 잘해준 사람이라고 얼마나 부드럽고 착하신 남편을 하시는지 공덕으로 돌아오는구나 하며 행복하다 느끼며 살고있습니다 며느리도 사위도 제딴에는 최고로 보고 양쭉집 모두 손녀 손자 훌륭한 선근으로오시고 저희도 직장생활 끝까지 승진해서 퇴임하고 부드럽고 무난하게 잘되는 집안이라고 남들에게 보이는 집안입니다 하늘이 제 수고한거에 수만배로 상을 주신다고 고마워하며 기도하며삽니다 김미경선생님 말씀 좋아하는분들은 모두 착하실겁니다 덕분입니다

8 개월 전
이rhdrud
이rhdrud

언제나 지혜가득 말씀이세요 김미경선생님 그래서 일 시작해야하는데도 인사글 올립니다ㆍ 오늘 며느님 오신다고 청소곳곳을 한다고는 했는데 저희집며느리는 깔끔 정리정돈 전문가급이여요 시집와서 시어머니 법당다닌다고 같이 금강경읽는 귀한우리며느리 딸아들 낳아 얼마나 이쁘게 기르는지 ㆍ 우리며느리에게 무한축복 기도합니다 고맙다 고맙다가 모든 관계를 좋게한다싶어요

8 개월 전
Alika F
Alika F

말씀 감사합니다. 우리 서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자구요

8 개월 전
Minah Kim
Minah Kim

'시' 자가 들어간 시금치도 먹기싫어..

8 개월 전
권태경
권태경

완전 공감되는 말씀이세요^^

8 개월 전
유율
유율

너무 도움되는 말씀이네요 삶의 경험에서 나오는 말씀~ 정말 유익하고 도움됩니다~~구독 꾹~눌렀어요~^^

8 개월 전
송진숙
송진숙

김미경씨 책도 사사봤는데 .. 지금 좋은예긴 좋은데 이것도 미디어라..얼굴보기 넘 힘들어여.. 이케못생겼었어여??동감이 안될정도로 넘 심한데..에고..ㅠ.ㅠ

8 개월 전
쏭미채
쏭미채

근데 60년 같이 사는 건 아니지 않나요..?^^; 여자가 결혼할 때 시어머니가 아무리 젊어도 마흔 후반에서 쉰 초반일텐데. 시어머니가 아흔까지 사신다쳐도 40년쯤이에요..며느리가 아흔이 되기 전에 시어머니는 보통 돌아가시죠...어머니 사실 수 있는 나이(아흔)에서 며느리가 결혼하는 나이(서른)를 빼신 건 아닌지..

8 개월 전
pero&mimi
pero&mimi

자식은 부모가 참견 안 할수록 잘 삽니다!! 부모들, 결혼까지 시켰으면 맡깁시다 쫌. 너나 잘 사세요~~ 남의 인생에서 참견말구!!!

8 개월 전
야미
야미

꼼하 맞아요 공감돼요 ㅠㅠ

3 개월 전
임꽃분
임꽃분

관심은 적당히! 넘 관심없우면 서운해요 ㅠ

7 개월 전
Myun Choi
Myun Choi

pero&mimi 맞아요 고집센 노인네 너나잘하세요☺

7 개월 전
비비비
비비비

울 시어머니 10개월 애기가 과일먹을때 막 흘린다고 따라다니며 닦으며 "왜케흘리냐?" 호통침. 흘리니까 애기지

8 개월 전
Eun Yoo
Eun Yoo

비비비 울집이랑 반대 ㅋㅋㅋ 손녀딸 흘린다고 왼손은 며늘이 오른손은 아들이 꼭붙잡고 밥을 먹이니까 애기가 스트레스 받아 말도 못하고 부루르 떨더라구요..그래서 제가 그랬죠 흘리는게 당연한거라고..

8 개월 전
김진희
김진희

살아보니 시어머니들은 살림 똑소리나게 하면서 가르치려 드는 며느리보다 본인말에 수긍하는 며느리를 더 예뻐 하더이다^^~

8 개월 전
냥 냥
냥 냥

저는 이제 결혼한지 1년 안됬는데 신랑이 늦둥이라 .. 어머님이 연세가 벌써 70이 넘으셔서.. 아버님은 80이 넘으시구.. 세대가 너무 차이나다보니까 더 부딪히는거같아요 ㅜㅡ

8 개월 전
No More Procrastination
No More Procrastination

나는 외국인 며느리컨셉 전라도 사투리 못 알아듣는게 많아서~~ 그래서 편해요

8 개월 전
비비비
비비비

저는 못알아듣는다고 엄청 답답해하시고 꾸짖으셨어요 얼마나 억울한지몰라요ㅎㅎ요센 저는 그말 몰라요! 전 서울사람이거든요~!라고 한답니다

개월 전
참기쁨
참기쁨

강사님 제가보기엔 살빼기전 얼굴이 더 잘어울리세요~ 오랜만에 유트뷰통해 보면서 어디앞셨나 생각이들었네요 조금만 살 빼시고 건강하세요 ~

8 개월 전
김미순
김미순

예전에 나를 내려놓구 가족의 일원으로 합류하라~~~ 시댁과에 관계가 젤 어려운것 같아요 처음에 모두가 낮설고 불편스럽고 그랬었는데 나이가 들어 가면서 조금은 무디어져 가는 저에 모습을 발견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나 늘 공부해야할 가족형성 단계~~~

8 개월 전
김영서
김영서

평생을 사랑으로 키운 아들을 줬으니 그은혜를 모르면 안되고 또 남의 귀한 딸을 얻었으면 사랑으로 대해야 합니다.피가 안썪였으므로 서로 서로 노력해야 해야 합니다.부모는 자식을 사랑하고 자식은 부모를 섬기는것이 진리입니다.

8 개월 전
jyy219700
jyy219700

시댁은 잘해주면.당연한 요구들이늘어남

8 개월 전
비나
비나

저도 조금씩 요구들어주다 지금까지 당하고 살고있어요 한번만 들어주자하다 시어매가 버릇이되서 떼어네기가 힘드네요 정신적 스트레스 왕창받아요 버릴수도없고ㅠㅠ

개월 전
야미
야미

jyy219700 완전 공감되네요..

3 개월 전
김현경
김현경

시어머니를 어느순간 한 여인으로 보게되니 그저 안쓰러운 또 다른 나의모습으로 보여지게되드라구요. 결혼 10년이 넘어가면서 그랬던듯.. 이젠 나도 시댁이 내집이 되버렸어요. 애들이 커갈수록 더 그래져요. 세월이 다 그리만듭디다.ㅎ

8 개월 전
김진우
김진우

위로가 되는 영상입니다^^

8 개월 전
파란하늘
파란하늘

결혼안하는게 정답입니다. ^^

8 개월 전
best seller
best seller

김미경 언니의 따독 좋아요 즐거운 설명절 보내세요 동영상들을 공유해도 될까요?

8 개월 전
MKTV 김미경TV
MKTV 김미경TV

네 그럼요~

8 개월 전
Eun Yoo
Eun Yoo

미경언니 며느리 노릇이란 단어 없애기 운동해주시면 안될까요?..왜 며느리는 노릇을 해야 돼죠??. 그냥 한인간으로 다른 사람을 만나 인간관계를 맺어가는데 한쪽의 일방적인 노릇을 요구할까요..서로 예의지키며 사람의 도리 노릇을 해야 되겠지요..며느리 힘들때 룰루랄라 친구들과 자기인생 즐기다 나이들어 몸아프니 돌봐달라고요 헐..아들내외 직장생활 한다고 손자 손녀 키워준 시부모 이젠 필요없다고 나몰라라 해도 부모노릇 도리를 해야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저요? 며느리 울집에 오면 뭐하라고 말해본적 없어요..그러니 제집처럼 졸리면 대낮에 소파에서도 잠이 듭니다 그럼 제가 이불 살짝 덮어줘요.그래도 맘이 친정처럼 편할까요..어른이 먼저 사랑해줘야지 무슨 생짜 남편 부모라고 노릇을 요구하면 얼마나 싫겠어요..언니가 제옆에 있는것처럼 입담이 좋아 길게 쓰게 되네요

8 개월 전
Callie J
Callie J

근데 며느리한테만 쓰는말은 아닌거같아요. 딸노릇 아들노릇 사위노릇 부모노릇... 다 쓰는 말인듯여

8 개월 전
유지숙
유지숙

Eun Yoo 살고싶다 놔달라는데...안놔주네요 ㅋㅋ병원가는 날이라고 벽달력에 표시하고 말하고 외출해두 없으면 가출한줄알고 전화하고 찾는게 지엄마랑 똑같네요 그럴때마다 정떨어져요 말할땐 안듣고 무시하고 나가면 딴소리하고 ㅋㅋ

8 개월 전
Eun Yoo
Eun Yoo

유지숙 남편이 알고도 가만있으면 힘드시겠어요..

8 개월 전
유지숙
유지숙

Eun Yoo 안갔다간 쌍욕먹을듣요 예의갖춰서 말해보라기에 입떼려고하니 바로 말끊고 다른소리하시고 말로만 해봐라 하시고 저랑 친정하대하면서 엄마가 로 말 시작하면 어이없어 콧방귀나네요^^;; 연애를 10년넘게하고 며느리10년차 ㅋㅋ 걍 입닫고,귀닫고,눈가리고 삽니다 신경쓰면 제 속만 뒤집어져서 이젠 참는게 한계라 건들기만함 터져요 ㅠㅡㅠ

8 개월 전
Eun Yoo
Eun Yoo

유지숙 기분 나쁘다다고 예의갖춰서 표현하세요..가만 있으면 거기에 길들여집니다. 나쁜사람한텐 잘할필요 없어요. 하지만 예의를 갖춰서 대화하세요. 그래도 막무가네면 명절때 한번 가지 말아보세요..애기가 태어난후에 예의갖춰서 당당하게 말하세요.

8 개월 전
정그리움
정그리움

곧 다가올 설명절때문에 시댁스트레스 혼자서 끙끙 엄청받고 있었는데....좋은말씀 잘들었습니다..ㅠ.ㅜ어머니 단점까지 사랑하기가 여간 힘드는게 아니네요..20년이 되어가지만....물론 어머니도 저에 대해 그러시겠쥬?..;;;;제가 더 사랑할수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사랑해요..샘..ㅎㅎㅎ

8 개월 전
흑영 흑영
흑영 흑영

우리 어머니께서 명절을 앞두시고 많이 힘들어 하시기에 찾아보았는데 어머니께 보여드려야 겠네요 그동안 왜 우리 할머니는 우리 엄마를 이렇게 못살기 굴지? 라는 생각만하고 전부치는거나 기타 잡일들은 내가 할테니 시킬일있으면 시켜달라고 하면서 엄마를 위로해?주었는데.. 엄마가 이 영상을 보시면 참 좋을것같네요

8 개월 전
권미정
권미정

요즘 강의너무 잘보고있습니다 정말 맞는 말씀만하시는거 같아요 시댁문제 저도 어린나이에 시집와서 홀시아버지와 살았는데 어릴땐 모르던걸 나이들고 깨닫는거 같아요 정말 제 단점도 시댁에서 안아주시고 저도 시댁의단점을 안아줄수 있는 마음이조금씩 생기는거 같아요 철이 드는거겟죠? 더 노력하겠습니다

8 개월 전
상큼한딸기
상큼한딸기

진짜 좋은말씀 이네요 너무좋아요 선생님 강의는 언제들어도 너무 좋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8 개월 전
J Lee
J Lee

시어머니가 미나리 만큼은 지켜내고 싶으셨나보네요 ^^

8 개월 전
봉봉봉
봉봉봉

시댁이랑 며느리관계도.. 처음만난 남녀관계같은게 아닐까요?? 처음엔 저남자마음에대한 확신이없으니 저 사랑을확인하고 별행동아닌것에 예민하게받아들이고 모르니까 더 잘보이고싶고, 매력어필하고싶은것처럼.. 같은위치선상인것 같아요. '엄마는 잘하려고하지마라' 수 없이 말씀하시지만, 다 엄마닮아가는것 같아요. 저희엄마가 그랫거든요. 누가 그런걸지었는지 '며느리병'이란 단어요. 좋지않은것같아요. 처음이니까 서툴고 더 어렵겠지만 시간지나면 저도 제모습 나올것같아요. 그땐 어머니도 당황하실수있겠지만.. 인정하시겠죠ㅠ

8 개월 전
짱최고
짱최고

완벽하려 욕먹는거 예민하고 깔끔하고 착한며느리 컴플랙스까지 이게 다 소용없다는게 20년넘어 알았으니...그냥 물흐르듯 수더분할수 있었어야는데...

8 개월 전
조은형
조은형

안보고사는게 답

8 개월 전
ojuyam Beck
ojuyam Beck

예비시엄마 만나고 그분이 한 말 때문에 속상하고 있었는데~~ 언니(?) 말씀 덕분에 홀가분해 졌어요^^

8 개월 전
최지우
최지우

정말 살다보니까 부피가 더 큰마음으로 어머님 이해하고 먼저다가 가기두하고 존경하고 살게되네요~~ 선생님 중딩되는 아들 사춘기 때문에 대화두 안할려구하고 학원도 적응못하구 안갈려구 하고 친구가있는 학원가구싶어해요 근데 아들 그친구는 좀 그런아이인거같은 마음인데 아들이 상처받을까봐 얘기두 못하구 ㅠㅠ 이 못난 엄마 마음 어떻게 하는게 아들 위하는 최선일까요?

8 개월 전
byeol an
byeol an

아직 미혼이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는거같아요 감사합니당

8 개월 전
한윤정
한윤정

덕분에 즐건 명절 되겠어요^^ 감사감사합니다 . 일하지않고 나쁜짓 모두하는남편 에게는 어떤마음을 내야하는지 선생님말씀 듣고싶습니다^♥^

8 개월 전
이점희
이점희

한윤정 늙으면 괞찮아요

8 개월 전
유인석
유인석

마냥서운하기만했던 젊은날보다 받아들이고 인정하니 맘이편하긴해요 그리고 어머니 사랑해요라고 말씀드리기 시작했죠 ^^ 그러던 어느날 나두 너 사랑한다 ~~♡♡♡♡ 욕심 내려놓구 인정하다보니 저도 인정받고있더라구요 ^^

8 개월 전
ilikeu
ilikeu

막 올렸네요. 잘 들을게영

8 개월 전
pero&mimi
pero&mimi

시어머니들, 그것도 권력이라구 며느리한테 갑질하다 아들 죽어납니다. 제발 정신차립시다!!!

8 개월 전
전인영
전인영

맞아요 며느리한테시집살이시키지맙시다

2 개월 전
pero&mimi
pero&mimi

유지숙 --나중에 며느리 얻으심 그 기억 떠올리세요~^^;

7 개월 전
유지숙
유지숙

ㅋㅋ 그어미에 그자식 둘이 똑같아요 ㅋㅋ 오버랩되서 보이면 진짜 드롭킥 날려버리고싶어요

8 개월 전
No More Procrastination
No More Procrastination

pero&mimi 우와 정답 !!!!

8 개월 전
ᆢ무한
ᆢ무한

수더분한 사람이 좋다

8 개월 전
이혜숙
이혜숙

27년 살았는데 60년말씀 하시니 허~~걱

8 개월 전
류여정
류여정

언니가 계산이 좀 잘못된거같아요ㅋㅋ

8 개월 전
다혜맘
다혜맘

오늘도 잘 들었습니다 지난번에 구미에 강의 오셨을때 꼭 가고 싶었는데 저가 배우는게 있어서 못 갔었네요 그래서 좀 아쉬웠습니다 다음에는 꼭 강좌 오시면 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8 개월 전
공주평강
공주평강

너무 재미있게 잘 보네요 ㅋㅋ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살면 행복하지 않을까요!

8 개월 전
명미애
명미애

집안일을 못하고 안 맞으면 며느리가 나가 일하고 어머님이 대신 집안일 하시는 게 낫죠. 공동육아, 공동살림.. 각자 잘 하는 일을 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김미경 원장님은 소통과 용돈으로 시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며느리일것 같아요. ㅎㅎ ^ ^

8 개월 전
카멕스립밤
카멕스립밤

콩나물 얘기 나오니깐 멸치 똥..다듬는거 모른다고 친정에서 이런것도 안 가르쳐서 보냇냐고 말씀하시던게 생각나네요 당신 아들도 모르던데

8 개월 전
이점희
이점희

비비비 박수 박수 짝짝

8 개월 전
비비비
비비비

카멕스립밤 헐... 만약 내가 그말을 들었다면 " 저희 어머니는 저에게 대학교 공부를 시켰지 이런 허드렛일은 안가르쳤네요. "라고 말하고 소파로 가서 앉이 티비 봤을거 같네요

8 개월 전
팡동
팡동

제 얘기하는것 같아요~ㅋ 집안살림에 조금은 게으르지만 시어머님 말씀에는 예민하지 않게 수더분하게 잘 받아들이는 며느리랍니다^^

8 개월 전
hui joo seo
hui joo seo

진짜 좋은 말씀 감사해요 최근에 남자친구와 싸운 일이 오버랩 되네요 제가 남친에게 욕심이 너무 많았더라구요 남친의 장점도 많은데 말이죠.. 너무 욕심 부리지 않고 장점에 감사하면서 예쁘게 연애 할게요 감사합니다

8 개월 전
백지희
백지희

시아버지랑 시아주버님께서는 잘해주시는데요... 시누이랑시어머니께서 남편월급통장을 가지고 안주시고 올해 18년 1월중순에 돈하나없는 남편월급통장을 주고 가셨어요... 다른건 다 괜찮은데요 시댁에 돈빌려주고 못받고 임신중인 며느리한테 막말하시고 서러웠어거든요... 제가 시집오기 전에 진짜힘들게 일 한돈 남편한테 쓰고 시댁에 돈해드리고 집도 월세지만 제가 구했어요 임신중에 먹을거도 마음대로 먹을수도 없고 저희친정엄마한테도 막말하시고 시댁이랑저희집이랑 너무 가깝고 그래서 더 힘든거같아요 제가 남편과 결혼해서 시아버님 500만원 집 500만원 총 1000만원 해왔으면 남편도 똑같이 1000만원 가져와야되는게 맞는거죠? 저도 돈적으로 너무힘든데... 아기까지 태어나서 돈이 더 필요하거든요... 이 문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거기다 남편벌어온 돈에서 매달 생활비를 달라고 하시고... 남편이 월200만원 정도 벌어오는데... 시어머님께서 남편월급통장에 있는 돈을 어떻게 사용하셨는지 제남편 통장으로 빠져나가는 세금이랑 아기태아보험비도 미납된거도 많고... 빠져나가는 돈만해도 마이너스네요... 차라리 미나리,콩나물,부추,파,쪽파 다듬는게 더 나을거같은데... 남편 회사가 바빠서 출생신고도 아기낳고 이틀만에 제가하고 몸조리를 못해서 몸도안좋고 안좋은 몸으로 집에서 부업까지 하게되었어요... 시어머니랑 시누이는 집에서 놀기만하시고 일은 안하시거든요... 그저 답답할 뿐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남편한테 말해도 그때뿐이고 시댁에 대화하러 가려고하면 남편이 가지 말라고하고 그저 답답한 일들이 너무 많아요... 제가 남편한테 돈달라고 말한적도 없고 임신중일때 단 한번도 남편돈으로 산부인과다닌적도 없고 제돈이나 친구들한테 빌려서 다녔는데... 시집와서 서운한 일들만 너무 많네요 시댁도 그렇게 넉넉한 형편은 아니지만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8 개월 전
커피볶는고양이
커피볶는고양이

월급통장 본인이 관리하시는거 또 뭐라하실수있어요 차라리 저같으면 애기 어느정도 데이케어 보낼나이 되면 혹은 시댁분들 계시니 맡기고 차라리 일을 하심이.. 그러면 아침저녁으로만 보실거잖아요, 그리고 월급은 당연히 본인의 것으로 하셔야죠

개월 전
Annie Kim
Annie Kim

어우 답답해 ㅜㅜ

2 개월 전
부엉이
부엉이

참 힘드시겠네요 백진희님 우선 남편한테 문제가 있다고봐요 결혼했으면 이제는 부모랑은 정을 완전히 떼고 살아야죠!연을 끊으라는게아니구요 정을 떼야죠!내가정을 만들었으면 두부부 중심으로 우선으로하고 부모한테는 기본 도리만하면 된다그봐요 남편이 부모 아내 양다리를 걸쳐놓고 살면 힘들어요 어느정도 선을 긋고 살아야지ᆢ시댁은 해도해도 끝이없어요 시부모가 뭐 시키거나 부탁하면 그냥 예!알았어요 하고 하지 마세요 왜 시키는것 않했냐하면 그냥 깜빡했어요 죄송해요 이런식으로 그냥 넘어가세요 남편이 결단을 내려야할것 같아요

8 개월 전
주한진
주한진

당연히 가정을 꾸리는데 남편 월급통장은 부부가 가져와야하고 시댁에는 정해놓고 용돈을 드린다거나 할수가있고 왜 시댁에서 월급통장이나 경제권을 뺏어가는데도 가만히 계시고 친정에도 막말오가는거 참고 임신중에 가족구성원중 경제권을 담당하는 남편이 당연히 돈을 제공해야지 누구한테 돈빌리는것도 아니고 죄지은 사람처럼 아무것도 요구못한게 이해가 안가요.. 먼가 그렇게 살게된 전후사정이 더 있을거같은데 지희님의 설명이 더 필요할거 같아요.

8 개월 전
HN Lee
HN Lee

상황이 밑빠진 독에 물붓기 형국이네요.. 둘 중 하나예요. 마음 독하게 단디 먹고 시어머니와 맞서싸워서 간섭에서 벗어나거나, 아예 결혼생활 끝내고 아이 데리고 홀로서기 하거나요. 전자를 선택하겠다면, 남편 월급 통장을 새로 만들든 비번을 바꾸든 해놓으시고 월급 들어오는 즉시 님 명의의 통장으로 바로바로 넣어두고 직접 관리하세요. 시어머니와 시누이가 돈 요구하면 딱 잘라 거절하시구요. 기본적인 도리는 해야겠다싶으면 시어머니한테만 명목상 용돈 한달에 얼마씩 정해서 딱 그것만 드리세요. 아이 생각해서라도 독해져야 합니다. 우유부단 우물쭈물 거리는 모습 보이지마시고 단호해지세요. 내 권리는 남이 챙겨주지않습니다. 근데 친정부모님한테 막말까지 하는 시댁이랑 계속 연을 이어가야 하는지 의문이네요.

8 개월 전
이해연
이해연

예시 너무 웃겨요ㅋㅋㅋ

8 개월 전
유지숙
유지숙

고구마순,도라지 등등 류마티스관절염이라 허리디스크라 아파요^^;;; 먹지도 않을거 다듬으라고던져놓고 나가세요 아파두 병원못가게하세요 먹는것도 구박하고,탄거나 말라비틀어진것만 먹게하고 안먹으면 안먹는다욕하고,먹으면 처먹는다욕하고... 어찌해야할지... 오만군데가 망가지고,썩고 병들고... 애 납치하듯 데려가고,연락없고...피말립니다 어찌 살아야하는건지 대책이 안섭니다... ㅡㅡ의사쌤은 몸상태보더니 법적도움이라도 받으라하던데요 접근금지 받으라고... 내가 시체인지 좀비인지도 모르고 사는데...다음날 다시는 눈 안뜨고싶네요 사방이 적이라...

8 개월 전
Lps lilly
Lps lilly

너무 착한 며느리로 사셨네요..ㅜㅠ 저도 좀 그렇게 시어머니 기분? 잔소리 다 맞춰 살다가 그래도 욕먹고 사람대접 못받는거 알고 이제 저 스스로 당당히 살려고 노력중이예요.. 하고 싶으신 일이나 할수 있을 일들 이제라도 찾아서 일을 시작해보세요. 건강도 스스로 챙기시고 한번쯤? 아님 여러번이라도 나쁜 며느리 나쁜 여자가 되보세요. 죽을 각오로요..

7 개월 전
유지숙
유지숙

pero&mimi 아...맞고사셨어요 그게 자랑이세요 맞으면서 살아도 자식안버렸다가 자랑이세요... 근데 시모행실,언행 가만~~보면 나라도 팼겠다해요 ㅋㅋ 입으로 덕이며 뭐며 다 까드셔요 거짓말도 잘하고,잘난체하고....그러시네요

8 개월 전
유지숙
유지숙

pero&mimi 이제 마흔요 친정선 이혼은 않된다 애비없는 애 만들지마라 하셨었어요 근데 2년째 머리 박박밀고살아요 스트레스로 가렵다아프다보면 곪아서 살파지고...그런상처가 수두룩해요 길면 잘 안아물고 더 커져서...길수가 없네요 어깨나 등에도 그런상처있고 죽을고비 너무많이넘겨서 힘들어하니 이젠 이혼하고싶으면 니 하고픈데로해라 하시네요 몸이 너무나빠져서 알바도 아직은 무리네요 이혼두 능력이있어야 하잖아요 몸추스리려하는데...좀 나아질만하면 와서 속뒤집고,집뒤집고ㅠㅡㅠ그럼 또아프고 하혈도하고 괴롭네요

8 개월 전
pero&mimi
pero&mimi

남편까지 비슷한 사람이면 정말 의지할 데도 없고. 친정에서는요.. 뭐라세요 !? 그대로 살다간 아이까지 속썩일 수 잇어요. 그집 핏줄이니.. 지숙씨가 정말 쓰러지기 전에 뭔가 대책을 세워야 할 더 같아요. 법원에 접근 금지신청이라두... 테레비에 나오는 정신이상 시어머니네요. 시아버지한테 사람대접 못 받고 사셧나보네..

8 개월 전
pero&mimi
pero&mimi

유지숙 어떻게 살아요... 지숙씨 몇살이세요!?

8 개월 전

다음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