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영어문제를 풀어본 영국 선생님들의 점수는?!

EUNSU은수
EUNSU은수

0:21 미안해요ㅠㅠTMI라고 읽었어요ㅠㅠ

36 분 전
Sue Lim
Sue Lim

우리나라 수능 시험 중에 영어, 수학은 교육계에 있는 사람들이 영어가 얼마나 어려운지 아냐? 나는 이 만큼 알고 있다! 라고 지가 얼마나 알고 있는지를 학생들에게 보여 주고 잘 난척 하려는 것이다. 이게 교육계의 한계이다. 그래서 언어를 배우는게 고통은 아닌데 영국인들도 하지 않는 영어교육 방식으로 어렵게 영어를 가르쳐 우리학생들에 영어교육에서 낙오자가 되게 만든다.

6 시간 전
이파
이파

수능이 원래 대학수학능력을 평가하는 것이다? 수능은 단순히 시험이 아니라, 한국교육을 수능에 맞춰서 편성되게 만드는 역할을 하죠. 수능이 교육과 사회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봐야하는데, 단순히 수능이 도입된 취지만 앵무새 말하듯 되풀이하는 분들이 문제입니다.

10 시간 전
한명수
한명수

근데 저 5문제는 수능영어 45문제중 가장 어려운 5문제 아닌가요? 다들 쉬운 초반문제 빨리풀어서 시간아끼고 빈칸문제에 쏟아부어요 2분정도소요 50초는 좀 너무 짧게주신듯

13 시간 전
기동님은 잘생겼습니다
기동님은 잘생겼습니다

우리나라사람들도 미치겟는데 다른외국 시람들도 이 답을 뭐르고 뜻을모른다는건 도데체 어떻게 풀라는거야?우리나라는 공부만 잘하면 되는거야?밤을세워서 공부해도 노력해도 그 누구도 완전한 뜻을 일수없는데 할수는있는걸까?문제를 바꿔야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13 시간 전
여민준
여민준

Matt 쌤 입고있는 티셔츠 어디서 많이 봤다 했는데 런던 스핏파이어라는 옵치 프로리그 팀 입니다! 엄청 유명한 팀인데 아마도 게임 좋아하시나봐요 후후

13 시간 전
뱅빈이
뱅빈이

진짜 원어민도 못맞추는걸 어케 맞추라는거냐~~~~~~~

14 시간 전
개태용이의
개태용이의

외국인들과 대화는 못하고 저 분들 말 그대로 진짜 말도 안되는 단어선택과 문제를 내면서 청소년들을 괴롭히는 교육이 필요할까

14 시간 전
ᄂᄃᄋᄃ
ᄂᄃᄋᄃ

아니 왜 다른나라 언어 시험문제를 내는데 한국사림이 문제를 내는지 그거부타 의문임 ㅋㅋㅋㅋ

16 시간 전
전효정
전효정

수능영어는 주제문장 찾기가 핵심. 출제자들의 의도는 주제찾을 수 있는가의 테스트. 첫단락과 마지막 단락의 내용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보면 됨. 접속사를 기준으로. 근데 영어시험을 그냥 토플이나 토익으로 대체하는게 나을거임.

17 시간 전
with you Always
with you Always

차라리 영어를 열심히해서 해외로 가야겠네ㅋㅋㅋㅋ

18 시간 전
까까꾸꾸
까까꾸꾸

씁쓸하다... 이러한 우리나라의 교육은 언제쯤 바뀔까..? 백년이 지나도 안바뀔것같아서 절망스럽다

21 시간 전
이진규
이진규

우리나라 영어교육 진짜 심각합니다. 내가 이 나이 먹도록 영어 회회만 됐었더도 외국나가서 굶어죽지 않고 살 자신있는데...

일 전
shortnbuttery
shortnbuttery

Yup I got 100 on the test in 2015, and destabilizing anxiety to boot. Studying for these mind blowing stupid ass questions is really a selective way of studying english that I think tests for pattern recognition than actual aptitude at the language.

일 전
K L
K L

살면서 절대 쓸일이 없는 미분적분을 배우기위해 시간과 돈을 버린 한사람으로... 또한 영어학원까지 다니면서 영어를 공부했고 수능을 본 한 사람으로~ 조쉬가 영국남자인것은 알겠다!! 하지만 그가 말하는 언어가 영어가 맞지??? 나만 안들리는거 아니지??

일 전
파티파커
파티파커

대학가서 논문 봐야해서 원어민 선생들이 모른다? 와 저 선생님들은 대학도 안나오고 논문도 안봐서 저 단어들을 모르는거네요 와우 그냥 시험 자체가 존나 병신같은거야 일부러 학생들을 등급매기려고 하는거지 그거 자체가 등신같은거고

일 전
김성일
김성일

공 교육이 우리 나라 노벨상 못 받게 가로막는다. 정말 답없는 교육부 및 정치인들

일 전
잡다
잡다

실제로 해외 대학생, 교수님 혹은 수학 관련 학문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수능 수학을 100분안에 풀라고 내면 어떻게 될까? (교수님들은 다 풀으시겠지만...) what would happen if you get uni students, professors or people involved in math related subject to test Korean Math exam? Would they be able to finish the test in 100 minutes? (well i suppose professors would do, but want to see how it turns out..)

일 전
MaryRyan98
MaryRyan98

이 영상에 싫어요 누른 인간들은 영어수능 문제출제자 들이냐???

일 전
김영일
김영일

....진자궁금한게 현지 영어교사도 못푸는걸 배워서 대체 어디다 쓰라는건지... 대화도 안될듯...

일 전
손연우
손연우

단지 시험을 통해 사람을 판단하게하고 거기에 학생들이 세뇌되어 살게 하는 대한민국의 일부 어른들이 잘못된거같다는 생각이든다. 사람은 종이 몇장으로 결정지어질수 없다.

일 전
이온
이온

수능 때 1점차로 2등급 받고 속상해하면서 미루다 이제야 보러왔다ㅋㅋㅋㅋ 맘편하게 재밌게 봐야지!!

일 전
본코리아TV
본코리아TV

정말 가치 있는 방송이네요. 저도 요즘 유튜브에 도움이 되는 영상을 조금씩 올리고 있는데요. 영국남자 영국남자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 영상은 웃푸다. 한참 웃다가 저도 저 말도 안되는 시험을 치고 살아가고 있고 아직도 저 말도 안되는 시험을 준비하고 치고 있다는 사실이 좀 막막하기도하고 그렇습니다. 구독 완료 했습니다^^

일 전
양경민
양경민

HELL CHOSUN (KOREA )🔥🇰🇷 🌋 HELP ME😱

일 전
rob kazinsky
rob kazinsky

i'm not as amazed by this as much as how disgustingly, even shockingly stupid the average american is and cannot even speak or understand their own language. i'm serious, you cannot converse with the average american except using 3rd grade language or else it's too complex for them and forget about discussing anything conceptual. anything that is not on the lowest common denominator level is considered snobbery to americans which attests to why they are deteriorating. but apart from the geniuses who run the country, most tasks don't require much brain power so i suppose that's why america is alright. in korea, even the people working at mcdonalds or a coffee shop are a cut above, usually have at least a bachelors's, more astute, sophisticated, evolved etc. honestly, they are more evolved genetic stock/people (therefore, society) overall as most koreans are pretty intelligent, mature etc and so are the chinese etc. northeast asians in general. **most people have no idea outside of korea how high their standards are.** for example, a first grade textbook in the back already has multiplication tables which means they are introduced to that or start the process of learning that near the end of first grade. but they are not right or WISE about everything as no society or culture is. the blindspots of their culture tends to be a lack of creativity, stifling it or not valuing or devaluing different types of abilities/talents or the unique qualities of different types of people, not everyone needs to score the highest on a test nor does everyone need to have an education at a certain university to succeed or have talent/ability. at some point, that can be dangerously superficial and overshadow an actual person's good qualities/ abilities and intelligence they can offer to society. ** it has already been shown that even the students that do not make it into the most 'elite' colleges still are very intelligent, have excellent abilities and marketable people so companies overlooking them would be stupid/unwise to do that as well.** but some human/common sense should have made this obvious to anyone with honest real world knowledge and how people really are. korea can be too extreme/harsh/strict which is not healthy/stressful whereas the west also is too extreme in their slobbishness and degrading standards to a ridiculous degree which hurts people too, especially people of more merit. BALANCE is the key, not any extreme in either direction.

일 전
layer s
layer s

보세요 여러분 우리는 그동안 원어민도 못맞추는 문제를 맞추라고 강요받아왔습니다

일 전
허동환
허동환

진짜 수능영어 이렇게 어렵게 내는 거 교육당국자들이 심각하게 재고해야 합니다.언어를 배우려는 것은 사람들과 일상생활 회화를 하는 것이 주목적이 되어야 하죠..영국남자 고맙습니다...

2 일 전
Younu Nam
Younu Nam

한국 수능에 왜 이렇게까지 해야하는지 말씀드리자면, 대입 수능은 말그대로 계급을 나누는 과정인겁니다. 상위 인서울해서 높은 관직의 계급에 종사할 사람과 그렇게 못할 사람을 가리는 시험이 수능입니다. 과도한 경쟁사회 계급사회가 불러 일으킨 시대적착오입니다.

2 일 전
Dasol Kim
Dasol Kim

킹던 스핏파이어!!

2 일 전
-수리
-수리

난이도가 올라가도 우리나라 사람들 중에 누구는 결국 풀어버리니까 수능난이도가 계속 올라가는..그래서 이러한 사람들만 sky 같은 좋은 대학들을 가는거고..이건 진짜 말도 안되는 소리지만 대학교도 고등학교처럼 평준화가 되면 안되나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음

2 일 전
이경휘
이경휘

그래도 만점 받는 애들은 뭘까?

2 일 전
vita 500cc
vita 500cc

외국인들도 이상해 하는데 그걸 계속 시험에 내는 우리나라 선생들도 진짜 짜증난다 일상에서 쓰는 단어 전부 쓰지 말라하고 현지인들하고 대화해봐야 자기들이 뭘 잘못하는지 알지 결론은 우리나라 교육부 쓰래기임 더 짜증나는건 국어 교과서에 국어라면서 역사 교과서랑 별로 다를게 없음

2 일 전
박나연
박나연

솔직히 진짜로 우리나라 영어시험 너무 어려움 ㅠㅠ 사회에서 별로 쓰지도 않는 단어를 시험에 막 넣고 더 어렵게 만들고 ㅠㅠ 영어시험을 조금이라도 쉽게 난이도를 조금만 내려주면 안되는 것인가 옛날에도 어려웠는데 현재는 더 어려워 진 것 같다 별 이상한걸 다 영어단어로 만드는 모양이다 ㅠㅠㅠㅠ

2 일 전
테라애플
테라애플

제가 듣기론, 이런건 거의 대학교 교수들 논문에서 가져온다고 하더라고요. 단어는 막 A는 B라고 쓰고 C라고도 쓰여있고 문장은 A라고 이해하고 A+(B+C)(B-C) = (B×B)+(C×C)+A 라고 일부러 어려운 용어 다 써가면서 굳이 어렵게 만드는 그런거..

2 일 전
마틴의 자전거 학교
마틴의 자전거 학교

우리 나라 영어 시험의 문제점을 영국 사람이 객관적으로 잘 말해주네요. 영국에서 영어 가르치는 사람도 풀기 어려운 문제를 우리는 왜 학생들에게 강요하고 있을까요ㅠㅠ

2 일 전
커여운럼블
커여운럼블

평가원관계자들이 빡대가리들이겠냐? 이렇게 내는게 가장 공정하고 변별력 있는 시험이야. 스피킹이나 회화로 시험보면 당연히 돈많아서 어렸을때 유학다녀오는 애들은 잘보고 돈없는애들은 잘보기힘들겠지. 근데 현재 수능영어는 열심히만하면 국수탐보다 더 올리기쉬운과목이다(절대평가)

2 일 전
박상현
박상현

근데 솔직히 수능과 SAT를 둘다준비하고 지금은 미국에서 대학다니고 있는 입장에서 수능만 저런게 아님.. SAT 자체도 잘쓰이지 않는 단어, 문장을 쓰는 건 마찬가지인거 같음 근데 내가 생각하는 수능의 문제는 잘 쓰지도 않는 문법의 형식으로 지문이 나옴 그니까 그냥 보면 어려운 내용이 아닌데 문장 자체가 정말 안쓰이는 형식으로 나와서 생소한 느낌?

3 일 전
Gina Han
Gina Han

착각하면 안돼요.한국 수능은 학생을 위한 제도가 아니 라구. 괴팍하고 성질 드러운 교수들이 학생들 괴롭히고 줄 세우기 하려고 일부러 현실적이지 않고 꼬인 문제만 골라 내는 거다. 이런 어려운 문제라야 내 권위가 서지 않겠어? 라고 생각하는 멍청이들 말이야.사실 그들은 현실세계에서는 사회부적응자들이 대부분이라고 본다.아니면 성격파탄자...사회적으로 존경받는다고 착각하지만 사실은 사람들이 피한다는 걸 본인들만 모를걸.

3 일 전
am un
am un

LONDON SPITFIRE JERSEY REPPING THE CAUSE

3 일 전
ajossi 1
ajossi 1

우리나라 영어교육방식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알수있는 영상이네

3 일 전
Bana na
Bana na

Korean english SAT is like math, there is certain way of solving them. No one actually needs the whole thing but you pretty much guess the answer by finding keywords like 'but', 'whereas', 'and' American SAT is so much difficult actually, its like actual language analysis.

3 일 전
ethan lee
ethan lee

London Spitfire rep

3 일 전
dorque1030
dorque1030

그와중에 족집게 강사가 있어 ㅋㅋ

3 일 전
YEJUN ABRAHAM
YEJUN ABRAHAM

진짜 클린 방송중에 클린방송

3 일 전
YEJUN ABRAHAM
YEJUN ABRAHAM

생각을 해봐야돼요 외국에서 한국어를 모르는데 우리가 안쓰는 단어를 쓴다면? 대체 왜 저런 시험을 보는건지 이해가 안가겠죠 영어를 잘하기위해?대화하기위해? 우리나라 수능은 바꿔야할 점이 매우 많다고 봅니다

3 일 전
John LEE
John LEE

Keep yourself alive ... Fucking Korea's English Education system ...

3 일 전
John LEE
John LEE

ㅆㅂ 영국선생들도 못 푸는 문제를 풀라고 내 놓고 영어 시험 테스트라니 도대체 누구를 위한 시험인건지 ㅆㅂ

3 일 전
여박채원
여박채원

저 수능 7등급나왔었습니다 지금도 지문이 길고 어려우면 해석못하지만 외국인과 대화 가능하고 내가 하고 싶은말 작문 할수 있습니다

3 일 전
이종현
이종현

한국 수능에 난이도 있는 지문들은 대부분이 해외에서 언어학 박사과정 논문 수준의 지문들입니다. 어휘나 단어 모든 것이요. 따라서 충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문장을 읽고 해석해서 문제를 도출해 낼 수 있죠. 하지만 한국의 영어는 빠르게 훑어서 앞 뒤 문맥에 적합한지 체크하고 논리적으로 도출 해내야 합니다. 이러니깐 한국사람들은 영어권 나라가면 스피킹과 리스닝이 안되는거죠. ㅋㅋ 수험생 여러분 그동안 수고하셨구요. 이제 대학가면 토익공부 하셔야합니다. 참고로 토익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

3 일 전
신원호
신원호

영어 왜 안돼는지 진짜쉽게 말해주자면 초1때부터. Abcdefghi등등해서 배우는 단어를 시작으로 읽고 쓰는것만해서 안됨 그리고 학교에서 배우는거는 20프로임 80프로는 회화학원가서 배워야함 근데 우리나라전부그럴수없음 학생들이 집집마다잘 사는게 아니거든 그러니간 어..영어를 잘하고싶으면 뜻이랑 회화를 존나해야됨 일년동안 외국말만 사용하고 외국인이랑 대화를 ㅈ빠지게 보지빠지게 해야한다는거임 그냥개나소나하는 읽고쓰고외우는거는 ㅈ도소용 이없다이거야 지문을 읽고 풀면뭐하냐 결국 아가리는 털수도없는데? 저 선생들말고 다른영상에서 그랬지 한국영어는 그냥시험문제라고 앞뒤맥락도안맞고 번역조차안된다그ㅡ

3 일 전
Jun Ho Park
Jun Ho Park

레알 수능 이럴거면 걍 토익으로 대체하자 엄청 유익하겠네

3 일 전
BORAT
BORAT

ㅋㅋㅋㅋ 개쪽이다 진짜 ㅋㅋㅋ

4 일 전
김희재
김희재

수능 지문들 차라리 외국논문 짜깁기 안하고 내용 넣고 싶은거 다 들어가도록 길게 뜯어와서 문제 여러개 있었으면 좋겠음.. 중간중간 내용 빠져서 풀다보면 갑자기 왜 이런 내용이 나와버리나 싶을 때 많아서 빡침... 그리고 어려운 문제는 2분 정도...? 여유두고 풀 때도 있어요..

4 일 전
워메방가유
워메방가유

대학과정을 위해 저런 문제를 내는거라고?그러니 실제대화는 꿀목은 벙어리지 이 수능제도 때문에 사교육비만 늘어나고 비효율적 이라고 본다 쉽게 말하자면 우리나라 교육은 극히 일부만을 위한교육

4 일 전
O, 리오 Re
O, 리오 Re

8:23 그러게요 국어 영역 난이도가 미쳤죠

4 일 전
조병규
조병규

한국은 영어공부는 세계1등이지만 언어소통은 못하지

4 일 전
닭

우리나라가 참 쓸데없는건 잘 가르치죠.

4 일 전
한한조
한한조

우리나라는 회화가 딸려

4 일 전
서은비
서은비

9:00 시험 결과가 나빠도, 자살하지마세요

5 일 전
링고
링고

뤼듸킐리셔스~

5 일 전
Rang
Rang

영어권 나라 사람들도 못 알아듣고 이해하기 힘들다니 진짜 문제 있는거 아니냐ㅋㅋㅋ

5 일 전
김영철
김영철

한마디로 영어가 아닌걸로 영어 시험을 치른다는거지..ㅎㅎㅎㅎ

5 일 전
김봉준
김봉준

대학에서 영어 논문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시험하는거 아닌가요?

5 일 전
닭그네
닭그네

개같은한국교육시스템

5 일 전
amigoamico
amigoamico

영어 교육 문제가 몇년전 부터 이슈화되었는지 아시나요?.. 아마도 30~40년 이전부터 이슈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때 그런 말을 듣고 자라서 선생되고 교수된 훌룡한 분들이 아직도 저런 문제 만들어 내고 영어 교육은 그자리에 있다는 것을 보면 대한민국 교육계가 어떤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지금은 더하다고 하네요, 초등학교 초년생인데도 체육, 미술, 음악 수업이 없다는 학교도 있다고 하니...

5 일 전
min kyong
min kyong

bruh..it took me 10 months to learn english and im fluint but u don't need all these words noone barelly usses them

5 일 전
일락님
일락님

수능 영어...여러 문법들이랑 글들이 나오잖아요? 그런데 우리도 생각해보면 한국어 네이티브이지만 문법 어려운 논문문제 이런 걸 잘 못 푸는 사람이 많잖아요. 영어 모국어 사용자와 수능 영어의 관계도 같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건 진짜 너무했다....

5 일 전
Eika Pumpkin
Eika Pumpkin

If natives find a test on their own language to be difficult, don't give the same test to non-native speakers. It's freaking ridiculous. People DON'T speak like that. No wonder many S. Koreans don't dare to speak English and many say they're actually afraid of having to use it with foreigners. They're better off learning it on youtube.

5 일 전
Charlie Kay
Charlie Kay

이영상을 보니 시험친지 30년이 넘었는데 괜히 위로가 되는 느낌이 드네요....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탱스 조쉬 버디스!!~

5 일 전
Leheart J.
Leheart J.

Guys, let's not put down people just because they don't use certain words. There's all sorts of English in different parts of the world. Some places like New York, USA may use the word "satiated" "satiety" often while places like UK may not. British English and American English is similar but not exactly the same. There are many different words used in different places, so if you're American, don't make fun of the teachers for not knowing satiety. Same thing with Australian English, we may communicate, but they have different words used for the same thing like a "flashlight" (USA) is called a "torch" (Australian) and such. English is very diverse. Secondly, even if everyone of these teachers were from America, the teachers have different backgrounds. We don't know if they all have PH.Ds or a Bachelor's. We don't know what English these Korean tests used (British English? American English?). Also, even though I grew up in America (I'm Korean-American), the English I used in my magnet high school and the one I used in university at UCLA was completely different depending on my major. For example, sociologists have their own English styles, literature English had another style, and history English was something else too. Scientific English was the easiest because they are succinct and simple. What I'm trying to say is, you shouldn't put down these teachers for not knowing certain questions of this test. English is very diverse and huge language, and we don't know what style of English is being tested on these Korean kids. Certainly though, SAT English is something else altogether in its unique category. Colloquially, we don't use SAT English in our daily conversation. This test was probably testing the ability of heavy readers of scholarly journals (like sociology journals, etc), where words such as satiety and hedonism come up quite often. Basically, it's testing your ability to be able to take college courses well, because there's a lot of reading in college, mostly in the form of scholarly journals the professors ask you to read. If you don't know what a "scholarly journal" is, it's like a magazine article but with a very expensive subscription, backed by and peer-reviewed by experts, difficult to read and usually only available in the University and not at common places like the bookstore...unless you want to pay the $150-300 a year for the subscription for just 1 journal.

6 일 전
松田聖子
松田聖子

또한 영어권의 상위대학을 다니는 외국인들에게 풀어본 결과 쉽게 푸는것을 이미 보여준 사례들도 있다. 단지 외국인들이 못푸는 영어시험이라고 치부하지말자 한국인이면서 수능국어 다 못 맞는것과 같은거다. 일상영어가 중요하고 스피킹이 중요하다고? 당신이 살면서 스피킹을 할 일은 별로없다. 그저 리딩 리딩 또 리딩이다. 회사 대학교에서 스피킹으로 과제하고 프로젝트하나? 다 리딩과 라이팅이다. 수능은 라이팅도 강화해야함. 단순히 빈칸문제로 라이팅을 평가하기엔 부족하다

6 일 전
松田聖子
松田聖子

대학수학능력시험 - 대학에 필요한 지식을 갖춘 학생을 평가하는 시험. 당연히 영어전문서적과 영어강의(성대 글로벌) 영어논문을 읽어야 하는것을 대비했는지를 묻는시험이다 그리고 영어 이미 절대평가이기에 예전 영어수능과는 달라졌다 이번 수능 영어 1등급은 5%대로 4%인 1등급보다 널널해졌으며 90점이 1등급인 상황에서 영어를 놓지 않았으면 1등급은 좀만 하면 받을 수 있다

6 일 전
배강호
배강호

영문학자들이나 배울 문제를 수능에 내는 이유가 궁금한거지 1950년대에나 쓰던단어를 시험에 낼바에는 차라리 갑골문같은걸 내고 말지

6 일 전
js Park
js Park

진심 수능출제위원들에게 직접 풀어보라고 하고싶다

6 일 전
sun chong
sun chong

전 미국살아요. 딸이 있는데,전문직에 있어요. 한국의 수능 영어문제 풀어보라니까 ㅋㅋㅋ 이건 말도 안된다고,이게 진짜 시험이냐고,한국고등학생들은 전부 대학가기도 전에 박사학위 받았냐고. 너무 황당하다고. 근데,유학생들 가끔 만나보면 왜 말들은 못하냐고.정작 생활에 필요한 생활영어는 왜 못하냐고 하더군요. 저리 어려운 단어를 알정도면 말은 당연히 할 줄 알아야 하는거 아니냐고 합니다. 너무 비실용적이라고 하내요.

6 일 전
slady s
slady s

문제적남자인가 거기서 타일러가 이건 지문이나 몇가지가 잘못되었다라고 지적했는 우리나라 공부잘하는 학생한분이 아니라고 맞는거라고 반항(?)아닌 반항을들었다가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한테 영어를 가르치려한다고 욕먹었었죠 확실히 수능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교육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같은 경우는 그냥 애초에 초딩때부터 미국 재미교포 고모부한테 화상통화로 영어 기초적인거 회화 발음 그런거 다 교육받아서 중고딩때 원어민 쌤들이랑 문제없이 대화하긴했지만 그런 절 친구들이 대단하다 생각하고 희한하고 이상한애로 봤던 기억이 나네요 또 공부잘한다는 친구들중에 몇명은 버벅거렸던 기억이 나구요 확실히 우리나라는 영어를 너무 이상하게 가르치는것 같아요 솔직히 영어를 너무 좋아해서 중딩때 원어민쌤이랑 같이하는 방과후 수업들었었는데 그때 원어민쌤이랑 대화를 하면서 우리가 알아야하는데 모르는 단어들 혹은 영어권 국가기준에서 아이들이 쓰는 단어들을 성인에 가까운 고딩들에게 가르치는것 같다라는 원어민 쌤의 말을듣고 엄청 충격먹은 기억이 나네요

6 일 전
kang lee
kang lee

20년전에도 이랬는데 나아진게 없음 우리나라 고질적인 문제 공부량은 많고 너무 전문적이고 비효율임 전세계 어느나라보다도 공부량이 많을것임

6 일 전
장제스
장제스

수능 영어는 맥락 파악하는 능력을 보는거에요. 이게 훈련이 안되어있으면 모국어 화자라도 잘 풀수가 없어요. 한국사람 다 수능 국어 100점 안나오잖아요. 그냥 의사소통능력과는 다른 능력을 보는거라고 생각하세요.

6 일 전
장제스
장제스

실제로는 선생님들한테 내준 저런 어려운 문항은 100점 나오는 애들도 최소 2분은 써야되요 최소입니다 최소 한번에 맥락을 했을경우에만 2분만에 풀수있어요 모국어 화자라도 50초만에 못푸는건 당연합니다 하지만 2분 주어졌으면 다풀었을걸요?

6 일 전
James Yoon
James Yoon

우리나라에선 외국어 컨텐츠는 다 유료인데.... 2개국어 자막 서비스 너무 좋아요~ 이 생상한 표현들을 이렇게 접할 수 있다니... 감사.

6 일 전
Jk Hw
Jk Hw

전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들을 많이 접해서 그들의 한국어 교재와 한국어시험문제도 많이 봤었는데요.. 한국어 문제 볼때마다 느끼는 것은 대체 외국인들한테 일제 시대때 쓰여진 소설 지문들을 비롯, 수능에 버금가는 문제들이더군요. 제 주위에 국문과애들 동원해서 물어보는데 정말 시험을 위한 시험문제에요. 일제시대때 소설은 그래도 문학이라 괜찮다해도 나머지는 한국인들도 잘 모르거나 어렵고 이상한 문제들로 가득하답니다..국문과애들이 제발 이상한 것 좀 물어보지 말라고 하는데 한국어 고급 수준인 외국친구들이 계속 물어오니 원 ㅠㅠ 전 영어일어중국어를 배워오면서 한국어는 인구도, 외국인한테 한국어가르친 경험도 적으니 그럴거야 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영어든 한국어든 시험문제만을 위한 교육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6 일 전
tiny gg
tiny gg

영어의목적은 논문읽히게 할려고 하는것임 회화가 아닌.. 물론 너무 오래되서 바껴야 하는 부분도 있지만 예를 들면 주말에 친구와 놀았다 라고하면 play with my friend 라고 보통 생각할텐데 아님 영어권에선 hang out이라는 말을 더씀 즉 ~와시간을 보내다 라는 말을 씀 아무도 play fr라고 안씀 그렇지만 우리는 회화가 아닌 논문을 읽히게 하는것이 목적임 이거랑 똑같은거임 한국어를 잘한다고 해서 국어 비문학을 다 맞는것이 아니듯이 영어도 마찬가지임 그리고 절대로 수능영어는 해석으로 푸는게 아닌 철저한 답근거에 둬서 풀어야함 그게 맞는거고 어차피 앞뒤자를 논문을 잘라왔기때문에 내용을 이해할수없는게 당연함 !!

6 일 전
lotus park
lotus park

한국의 수능 시스템은 쓰레기라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에혀~

6 일 전
mins 2222
mins 2222

이거 보면서 정말 웃펐습니다.......ㅠㅠㅠㅠㅠ

6 일 전
mins 2222
mins 2222

2:05 본고장에서도 잘 사용 안한답니다.....

6 일 전
Vanta Black
Vanta Black

변별력의 관점에서 합당하다는 말들은 시험 자체만 보면 이해는 가지만, 수능이 한국 교육 전체에서 얼마나 크게 작용하는지, 그러면서 학생들의 사고방식과 자아감 형성에 얼마나 길고 지대하게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12년 간 시험만을 위한 시험을 준비하다가 갑자기 실용성과 유용성을 요구하는 사회에 내던져지게 되는 모순이 얼마나 터무니 없는지를 생각하면 결코 합리적이라고 볼 수 없다.

6 일 전
Dow Park
Dow Park

한국의 영어는 아주 오래된 문제다 과거 학력고사시절에는 영어권국가에서 쓰지도 않는 영어문법문제로 가득했지 그나마 수능에서 개선된게 이정도다. 오랜기간동안 겨우 이정도 바뀌었다는건 지금도 잘 안바뀐다는거지... 영어교육의 목적이 뭔가? 세익스피어 고전의 오래된 문법과 단어들로 구성된 문학을 직독하기 위함인가 아님 외국인들과 교류 대화 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함인가... 교육계가 상당히 꽤 보수적이라 변화를 시키려면 정말 꾸준하고 지속적인 문제제기가 필요한것 같다.

6 일 전
박모씨
박모씨

빈칸문제는 2분은줘야..

7 일 전
eunhee jung
eunhee jung

한국에 살고있는 어린 학생들이 너무 가여워요... 외국사람도 이해하지 못하는 문장을 어린 학생들이 심리적 압박을 느끼면서 풀어내야하다니...도대체 어디에 필요한 교육일까요?? 그냥 테스트를 위한 테스트일뿐...영국남자님들이 영상을재미있게 풀어내셨는데도 보는내내 씁쓸했네요....교육에도 쓸데없는 바람이 잔뜩 들어가있는거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7 일 전
최길석
최길석

심각한 일이죠 아이들에게 인성과 영감을 가르치기보단 영상처럼 정해진 시간에 말도 안되는 문제를 풀어내는게 목적인 교육 그게 지금 대한민국 교육입니다 웃긴게 뭐냐면 진보교육으로 바껴도 진보적 실적을 올리기 바쁘고 보수교육도 보수적 실적을 쌓기 바쁘다는거죠 결국 이나라는 실적!! 열정적인 교사가 없다?? 있었어요 다들 사그러들어서 그렇지

7 일 전
min kim
min kim

한국주입식 교육은 세상 쓰잘데기없는 쓰레긷교육

7 일 전
정은더
정은더

2:46 흰건 종이요 까만건 글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일 전
Nom de plume
Nom de plume

수능 치고 봐도 놈 조은 영상 고마워요!!

7 일 전
jb c
jb c

뭐 웃으면서 봤다만...진짜 볼수록 화가납니다. 도대체 왜 우리나라는 영어교육을 저따구로 시키는건지..아직 말도 제대로 못하고 글 쓰는것도 못하는데 현지인조차 이해못하는 저따구 지문을 왜 고등학생들에게 풀게 시키는지...우리나라 교육 진짜 심각하다. 반드시 개선되어야한다. 이딴 영어교육 안받는게 차라리 훨씬 낫다. 우리나라에서 10년을 넘게 공부해도 제대로 된 문장 하나 말 못하던 내가 호주 1년정도 갔다오니까 한 문단을 그대로 쓰고 얘기하고 있더라. 참...개탄스러운 우리나라 교육의 현실이다 진짜

7 일 전
어떤 지나가는 사람씨
어떤 지나가는 사람씨

ㅋㅋㅋ 저거 지문 전부 논문을 짧게 줄인거래요 하는 이유는 대학생때 영어 원서로 된 책을 빠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라네요

7 일 전
아무것도몰라요
아무것도몰라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실 어려운 문제들은 한문제에 2분 정도씩쓰면서 풀고 다른것들은 필요한것만 읽고 30초 내에 풀죠

7 일 전
JJoonea
JJoonea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도 학생들의 과도한 노력이 요구되는걸 안타까워하는데 여기저기 찬 댓글들은 얼음공장이신가 와아ㅎㅎ

7 일 전
한성영
한성영

시험지 내는놈들아 이것좀 봐라.한국에서 살고 싶겠냐

7 일 전
이유민
이유민

0:20 matt 선생님 런던 스핏파이어 팬이신가 봅니다!!

7 일 전
메이플나영씨
메이플나영씨

실제로 어려운 문제들을 1분내로 풀지 않습니다 일치불일치 정서 주제같은 문제를 빨리끝내고 빈칸 순서,삽입을 문제당 약 2분~3분안에 끝냅니다 그렇기에 50초 안에 풀라고 하는건..너무 무리수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7 일 전

다음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