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해 보이지 않으려면?-언니의 따끈따끈 독설 #85 If you want to stay poised without being pushed around by others?

  • 게시일 4 개월 전

    MKTV 김미경TVMKTV 김미경TV

    실행 시간: 13:01

    구독자 한 분이 댓글로 이런 질문을 달아주셨어요.
    '품위를 지키면서도 만만해보이지 않는 법은 없을까요?'
    질문이 너무 좋아서 저도 한번 생각해봤는데요
    품위와 만만해보이지 않는 것
    둘 다 가지는 것이 사실 쉬운 일은 아니죠
    평생에 걸쳐서 나를 성장시키고 다듬어야
    가능한 일일 것 같은데요.
    그걸 가능케 하는 중요한 핵심 열쇠가 무엇인지
    오늘은 그 얘기를 여러분과 나눠보려고 해요^^
    I received a question from one of my subscribers:
    “Is there any way to stay graceful while not being a pushover?”
    It was an excellent question to think over.
    It’s not easy to have that quality. I believe it takes life-long effort to grow mature and stay balanced to achieve that goal.
    I thought about what it would take to become such a person,
    and I want to share my thoughts with you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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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 Bae
jina Bae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을 대신 속 시원히 해주시네요! 저도 품위있고 만만한 사람되지 않게 무척 애쓰며 하루하루 살고 있습니다 겸손이 키 포인트인것 같은데, 참..어렵네요..;;내 자신을 낮추는것이.. 제 카톡에 저장해 두고 여러번 봐야 겠어요 오늘도 가슴 울리는 강의 감사합니다! 뉴질랜드에서 왕팬♡♡♡

14 시간 전
js y
js y

공감합니다

3 일 전
임은실
임은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희 아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네요 오늘 집에 오면 함께 듣고 나누눌게요...^^~~

3 일 전
osuk kwon
osuk kwon

유독 이 자본주의사회의 가치 부조리가 한국사회에서 더 심한 것 같다고 느껴지는 건 왤까?....한국말을 젤 잘 이해하니꺙?....ㅎㅎㅎ... 올리신 영상 늘 감사히 보고있읍니다. 건강하세요.

5 일 전
Eunsung K
Eunsung K

우선은 이런 마음가짐부터죠 아무생각없다면 노력조차못해볼거니까요 자존감없이 본인을 돌아보지도않고 아무생각없이 본능에만 충실한사람들은 절대 이런생각못할거에요 자존감바보들이죠 무시당하면서도 내가왜무시를 당할까 를 생각안하는사람들 왜 왜 에대한 고민을 아예안해버리고 난 원래이런가봐 로 끝 인

6 일 전
Edith Kim
Edith Kim

제생각에는 진실하면 모든게  통한다고 생각됩니다.남의눈에 비쳐지는 사람으로 살아가는거보다는그냥 심플하게 나 자신으로 살아가는게 진정한 품격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6 일 전
니니냐니뇨
니니냐니뇨

광고좀없애주세요

7 일 전
mommy마미랩
mommy마미랩

선생님 굉장히 힘들고 지치는 시기에 눈물이 날 정도로 감사한 이야기에 큰 힘 얻고 갑니다 나다움과 겸손함...그것을 지켜 나가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이라는 것을 알기에 선생님이 들려주시는 이야기가 가슴 깊이 와닿습니다. 높은자리에서 느끼신 통찰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주시니 지금 가는 이 길이 잘못된 길은 아니구나... 천천히 잘 걸어가면 되겠구나.. 라는 확신을 얻게 됩니다. 감사합니다..환절기 건강 챙기세요~

8 일 전
Ewa Mahalo
Ewa Mahalo

도를 아시나요?! ㅎ 결혼후 3년 안에 바로 결혼 생활은 도를 닦는 일이라는 혼자만의 깨달음으로 8년째를 이어가고 있네요 더더더 닦아보겠습니다 아직도 갈길은 험하고 멀어요 힘내서 다시작합니다

9 일 전
류지희
류지희

자신의 주관이 바로서있고 어떠한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다면 그누구도 결국은 절대 만만하게 대할수없단 말씀이 아닐까..하고 스스로 그렇게 깨우치고 갑니다'ㅡ'자존감, 자신감!나를 사랑하고 인정하는 마음..감사합니다!

10 일 전
park세리
park세리

김미경 강사님 예전에요 앞에 말씀하신 제가 좀 재수 없는 타입이라 인기 학력 욕심이 앞서는데 실럭은 없고요 맥주가 맛있어서 이십 년 쯤 마시고요 술 주정도 있는데 약해서 두어 잔만 들어가면 그때부터기분도 좋아지고 남의 기분도 너무 업되게 맞추어 두 번 자리할까 제 자신이 체럭이 딸려 겁이났어요 그래서 그런 지 제가 누군지 뭘 원하는 지 모르겠는 거예요 남편은 술만 들어가면 이상하다고 왜 달이 더 빛난다고 지인들을 과분하게 칭찬하느냐고 핏대 올려 부부싸움 술 먹고 난 다음날 더 심하게 싸웠네요 올 사월 들어 술 끊었어요 두 아들 앞에 제가 무릎을 꿇고 지난 날 용서를 겨우 구했어요 오십 후반들어 강의를 오년 쯤 들어오면서 남이 만만하게 보는 걸 깊이 생각하게 되었어요 여기가자 저기가자 나하고 같이 뭐 제가 가고 싶어야 가고 오고 하는데 하고요 겸손해야 겠어요 나다움을 잘 만들겠어요 이러한 강의 듣기 전에는 제가 겸손하고 좋으니까 이리저리 남들이 휘두는 줄 착각 하고 살았녜요 제가 변하고 나니 두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오년 쯤 흐르니 지지 해 주네요 육십 되었으나 열심히 배우고 살거예요 감사합니다

10 일 전
고구마감자
고구마감자

품격이 그런거같아요 좋은상사분이셧는데 저는 따님과 또래여서 따님 장학금을 같이 알아봐주엇는데 a장학금만 할수잇는 거엿는데 신청안하시겟다고 하시는거에요 a장학금은 사채업자들이 하는 그런 장학금인데 그 회사가 사채업을 해서 그금액을 일부 장학금으로 회사이미지를 좋게하려고 나누는거엿어요 저는 뭐어때요 사채업이라 해도 돈을 빌려준다는게 쉬운일은 아니죠 자기가 빌려준돈 자기가 다시 받는게 나쁜건가요? 이자가 높기해도요 장학금도 힘든 사람도와주는거 아니에요? 햇더니 그 업체에서 장학금을 준다하여도 받고싶지않아요 물론 어떻게생각하면 그말도 맞아요 빌린돈 갚는거죠 하지만 누군가에게 피눈물나게 한 돈을 받고 싶지않아요 제가 그냥 일해서 등록금낼게요 하는게 그 순간에는 이해를 못햇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게 품격이였고 정말 좋은 사람이엿다고 생각이 듭니다

10 일 전
정진양
정진양

자신의 양심을 속이지 않으면 나다움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사람을 자기보다 높이면 겸손

10 일 전
김마들렌
김마들렌

강의 잘 들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잘난척 하고 살았네요

10 일 전
참개벽
참개벽

나와가까이 지내는 사람이 나를 함부로대한다. 적당한 거리유지 말을 함부로하지 않고 일정시간되면 자리를뜬다. 경제적인 여유도 있으야됨.

12 일 전
SU MIN Kim
SU MIN Kim

나는 미끼를 던져분거시고. 그놈은 미끼를 확물어븐거시여~

12 일 전
SC Kim
SC Kim

이 영상을 찍을실때는 너무 행복하다는 기분이 저한테 느껴질 정도로 좋아보이네요ㅎㅎ 자기발전도 되고 보기만해도 기분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16 일 전
오오doll
오오doll

공감이 됩니다 선생님 ~^^ 항상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소중한 영상들 덕분에 성장하게 되는 것 같아요 🤗🤩

19 일 전
푸들진심맘
푸들진심맘

나를 낮춰서 여러사람들 분위기가 좋아지게 하는편이었는데 어느순간 만만하게 보길래 어? 생각이 확 바꼈어요! 나다움을 보여줘야겠어요 매너.겸손.정확함으로

19 일 전
룡룡
룡룡

윤형진 세상을 너무 좁게 생각하시는거같네요. 성공의기준은 돈이 아닙니다. 돈도 물론 성공의 기준이 될수있지만 본인이 만족할만한 인생을 사는게 성공한 인생입니다. 너무 당연한 말인가요? 여러 음악가들,미술가들,과학자들 죽고나서 인정받는경우 많았습니다. 그사람들이 돈을 많이벌었다면, 그렇게 절박한 그림,음악을 할수있었을까요? 타인의 기준에 잣대를 맞추지마세요. 본인이 만족한인생이 성공한 인생입니다.

19 일 전
룡룡
룡룡

영상보기전에 댓글단건데 영상에서도 비슷한이야기를 쉽게 잘풀어서 이야기해주시네요. 돈이야 있으면 좋습니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인생을 살고 돈을 많이벌면 좋지만 못벌어도 신경쓰지않는 사람이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풍요로운삶이 만족할인생이라면 그돈을 벌기위해 어떻게 할지 심도깊은 고민이 오랫동안 필요하겠지요. 돈잘버는사람들은 돈버는법 안가르쳐줍니다. 그몫은 여러분 몫이구요.

19 일 전
J C
J C

저 그런 사람과 살고있어요.자신이 절대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라서 밖에서보면 누구나 인정해주고 좋아하지만 옆에서 가까이 사는 입장에서는 너무도 이기적이고 고집이 쎄서 너무 힘들어요.

23 일 전
희망의 증거- 정서인
희망의 증거- 정서인

참 괜찮은 이야기 💕감사해요👍🤗

24 일 전
rung co
rung co

내면이 튼튼할수없는환경에서자란친구들을 위해서도 강의해주세여.주변환경에 영향잘받는분들이나 항시긴장하시는분들위해서도 좋은강의부탁드려여.사람에대해 나쁜경험으로 부정적인 인식이많은분들을위해 강의도부탁드립니다.^^

25 일 전
유효진
유효진

자기다우면서 겸손한 사람 천천히 차분히 가는 사람. 자기 스텝대로 너무 좋은 말이네요.

29 일 전
Myung Hee Kim
Myung Hee Kim

이런 강의는, 감동입니다^^

29 일 전
정은희
정은희

선생님!!! 예수님을영접하세요 바빠서댓글읽을시간도없겠지만,

개월 전
가난한 기초 생활가난한 기초 생활 수급자
가난한 기초 생활가난한 기초 생활 수급자

실없고 쓰잘때기 없는 언행만 자제 해도 절반은 먹고 들어간다. 한10년전쯤.. 예전에 휴대폰 판매 할때 하루는 비쩍 말라서 허름한 몸빼 주름치마에 뜨개질 한듯한 녹색 털모자를 푹 눌러쓰고 시장 바구니 들고 초딩 아들 둘 데리고 매장에 온 아주머니가 한분 계셨지... 지레짐작 구경 왔거나 값싼 공짜폰 사러 왔겠지.. 생각 했는데.. 이 아들 두녀석이 몃십만원 짜리 연아폰(당시 워낙 신제품이라 할인도 되지 않았슴)을 것두 각자 "엄마 이거"하면서 사달라고 하더군...속으로 이것들이 언제 철들려나 하면서 조금...아니 어쩌면 마진 좋은 공짜폰 저렴한 폰으로 유도를 하려고 침이 마르도록 설명 하는 도중...어머님 왈"그거 두대 해주세요...이러더라고...헐...내가 잘못 들엇나 싶어서 "두대 다요?라고 물으니 네 그리 해주세요...굉장히 차분하게 말씀 하시길래...네😰하고는 개통 하고 포장 하고 서비스 듬뿍 챙겨서 드렸지...두대 가격이 백 몃십 만원이 훌쩍 넘는 가격이었거든... 내인생에 교훈이 된건 바로 서류 작성 과정 이었는데... 주소가 매장 바로 근처에 당시 막 건설된 그지역 가장 큰 ㅇㅇ케슬 108평 로얄층 주소더라고...그리고는 폰 대금을 할부로 하실건지 물으니 "아뇨 바로 계산해 드릴께요"하시면서 그 허름한 시장 바구니에서 큼지막한 지갑을 꺼내시는데 (지갑도 딱히 좋아 보이지 않았슴)지갑 안에 거의 수표 한 다발 현금 한 다발이 들었더라고...뭐 가격에 대해 깍자 말자 말씀도 없이 그대로 현금 결제...순간 아차 했지...그후 급 공손 모드 변경... (돈 때문이 아니고 민망함에;;;) 그렇게 모든 일이 끝나고 마무리 하려는데 그 아파트 경비 아저씨가 오셧어 가끔 들러서 구경 삼아 커피 한잔씩 하고 가시곤 하셧거든...근데 그분이 아주머니를 보더니 깍듯이 인사를 하시더라고...이에 아주머니도 반겨 주시면서 화답 하시고...그렇게 아주머니랑 애들이 돌아 간뒤 아저씨랑 몃마디 나누면서 그 아주머님이 뭐하시는 분인지 물으니...남편은 ㅇㅇ자동차 기획실 간부로 근무 하고 아주머님은 전.시의원 따님인데...양가 모두 부자인데 참 좋은 사람들이다 근데 얼마전에 아주머니가 암말기(무슨 암인지 기억이ㅠㅜ) 판정 받아서 항암치료 받는중인데 시한부나 마찬가지 라고 말해 주시는데...정신이 번쩍...아...내가 큰 실수를 했구나...사람을 걷만 보고 지레 판단해선 큰 결례가 되는구나..하곤 인생을 다시 배웠어...무엇보다 기억에 남는건 그 아주머니의 행동 이었는데...요즘 말하는 갑질?그런거 1도 없었고 얼마나 차분 하게 말씀을 하시는지..그 모습이 나 자신을 더 채찍질 하더라고... 안타깝게도 그후 몃달뒤 돌아 가셨 다고 얘기들었구...아마도 돌아 가시기전 아이들에게 뭐든 다해주고 떠나고자 하셨던 거겠지...얘기는 이게 다야... 결론은 우리 모두 서로를 존중 하고 겸손 하게 살자구...서론이 길어서 미안해...

개월 전
ann go
ann go

품격있고 만만하지않게 나이들어가는 사람이 되고싶어요.. 요즘 고민이 많아서 미경님 영상 많이 보며 배우는 중입니다 ^^

개월 전
드명자
드명자

겸손 = 때로는 겸손하고 또때로는 나를 내려놓고 살면 살수록 세상 사람들 우습게 보는게 지금세상 이예요 하다 못해 ㅅ소주 한잔 걸치는 사람이라도 내돈 내고 내가 술먹는데 식이더라구요 그래서 한마디 했죠 그런 행동들은 너거집에 가서 그런행동해라 너거 아부지 머하시노 어떤 종류든 자영 업은 마음이지만 주인에 따라 오는 손님도 같은 행동하는것 같다고 전 생각 합니다

개월 전
이하림
이하림

품격있게 저주는 삶 단순한 삶 내가 누군가를 만만하게 안보면 될듯합니다. 지키려는 것보다 먼저 존중하는 삶 열정을 보여주시는 강사님 모습에 대한민국 국가대표 아줌마의 힘을 느끼며 행복합니다. 건강도 챙겨주세요

개월 전
piao min
piao min

선생님 말씀 잘 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개월 전
인평인평건강원
인평인평건강원

김미경선생님 좋아요!

개월 전
김아리랑
김아리랑

너무 예쁘게 말씀 하시는 분 입니다 최고예요

개월 전
lilljlililj lilljlililj
lilljlililj lilljlililj

쓰레기 처세술 강의, 유튜브 방송 닫아주시길

개월 전
강수정
강수정

좋은말씀~지내다보니 저도 가끔 만만해 보는거 같아요~ 친절하게 대해주고 배려해주면 만만한줄 아는데 착각하는거져~인품이 좋은건데 이런 착각 하지 말아야겠져??좋은 사람 주변에서 놓치지 말자구요

개월 전
김헤라
김헤라

도를 닦아야겠네요~~~^^

개월 전
블라디미르나보코프
블라디미르나보코프

맞는말이네

개월 전
오잉
오잉

미끼 라는 단어가 참... 신기하네요. 미끼라.. ㅋㅋㅋ 요즘 여자들이 많은 직장에서 일하는데 많은것을 깨닫고잇습니다. 이간질에 뒷담화에 파벌에.. 꼴랑 5명짜리 직장인데..수많은일들이 벌어지고잇습니다. 제 자신도 케릭터를 잡고 움직이고잇는데, 영향받지 않고 유지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능구렁이 한마리를 오랜만에봐서 재밋기도하고 그러려니 하면서 생각도해보고 컨트롤도 해보고 하며 또 인생을 배워나가고 잇습니다. ㅋㅋ

개월 전
김수진
김수진

겸손과 포옹력이 나에품격을 높이는길 감사합니다~^^

개월 전
문michelle
문michelle

감사합니다. 역시 제 롤모델이십니다.^^

개월 전
박형정
박형정

자기가 잘 보이고 싶은 사람한테만 사람 봐가면서 겸손함 척. 품격 있는척 겉으로만 하고 곁에 있는 사람들한테 만만하게 대하고 특히 상사가 그러면 정말 재수 없고 짜증나더라구요. 솔직하지 못하고 정직하지 못하고 두 얼굴을 가진 사람들 이 한국사회에 정말 많죠..나 역시도 알게 모르게 배워가고 다른 사람들한테 그럴줄 모르죠..다들..그런 사람들한테 상처 받지 않고 살았음 하네요..

개월 전
긍정을말한다.날마다
긍정을말한다.날마다

겸손함과 자기다움을 잃지않는 사람. 품격이 올라가는 삶.

개월 전
나현재
나현재

와~ 깔끔한 정의! 너무 대단하세요 강사님 타고 나신듯 합니다. ^^b

2 개월 전
느티나무
느티나무

나다운 사람이 되면 누구도 나를 만만히 보지 않는다 겸손해지면 품격있는 사람으로 나이들어갈 수 있다 나의 중심은 지키되 나를 지나치게 드러내지 않는 모습으로 하루하루 살다보면 당당하고 멋진 모습의 내가 되어있을것이다

2 개월 전
Eva Jang
Eva Jang

너무 좋은 영상 말씀이에요... 감사합니다

2 개월 전
김아리랑
김아리랑

정말 훌륭하신 분 이십니다 대단해요 그리고 참 괜찮은 분 이시네요

2 개월 전
아들엄마
아들엄마

저 곧 50 다 되어가는 사람인데, 이 정도 나이되니, 학벌이나 돈, 지위로 사람 판단하게 되지 않아요. 저희 여자 기관장.. 기관장이라는 프라이드가 굉장히 대단한 사람인데 일의 판단 기준이 자기 이익과 자존심이죠.. 저는 그사람 속으로 무시합니다. 제 직업상, 학벌 지위 별 볼일 없지만 직장에서 자기업무 열심히 하면서 다른 사람도 배려하고 자식 잘 키운 사람도 봅니다. 전 그런 사람 만만하지 않고 존중하는 맘 생겨요~ 이 나이 되니, 학벌 지위는 그 사람을 판단하는 근거가 되지 않더라구요~

2 개월 전
이민형
이민형

나도 그러고싶다 제발

2 개월 전
YURA choe
YURA choe

음, 의견 중에 '남한테 아쉬운 소리를 하는 순간, 미끼를 던지게 된다~'가 있네요. 그럼, 남에게 아쉬운 소리를 어떻게 품격있게 할까요? 일터에서 만난 사람이면 굳이 하진 않아요. 하지만 가까운 관계라면 하지 않으면 안 될 일이 많아요. '내 중심을 흐트러뜨릴 일을 만드는 사람. ' 어떻게 하면 정진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잘 살까요?

2 개월 전
김민정
김민정

너무나 감사해요!!짐 많이 정체성을 잃은것 같아서 마음이 힘들었는데 한결 마음이 든든해 졌어요~아자아자

2 개월 전
장써니
장써니

너무나 멋지시고. 열정에 공부하시는 모습에 롤모델입니다. 오늘 이야기도 저도 공감 만만하게 보지 않는 모습 저도 배우고 싶어요^^

2 개월 전
blue지니
blue지니

나다움 겸손 일상에서 적용하기 참 어려워요 피곤하실텐데도 참 밝으신 에너지가 느껴져요 고맙습니다

2 개월 전
Eric Jang
Eric Jang

만만 ; 품격을 고민하는 순간...... 품격이 떨어지며 만만해 보입니다. 다 내면이 부족하기에 생기는 것이지요.

2 개월 전
NewThink Chnnel
NewThink Chnnel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상대를 어느정도 파악했다. 혹은 알게되었다라고 느낄 때 혹자들은 상대를 만만하게 보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대부분 자기의 안목으로만 상대를 가늠하기 때문에 진중하고 지혜가 있는 이들이라면 상대를 쉬이 만만하게 보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가볍고 지혜가 부족하면 상대를 다 안다고 섣부르게 판단을 내리고 만만하게 봅니다. 그러다가 상대의 또다른 면이나 매력을 보면 아차하는 경우도 생기게 되지요. 때문에 이를 역으로 보면 자신을 다 드러내지 않으면 얕은 지혜를 갖춘 이들은 상대를 쉬이 못보게 되지요. 공포의 특징과 비슷합니다. 공포는 미지의 영역을 맞닿트릴때 발생하는데 상대에 대해서 만만하게 보지 못하는 경우도 상대의 미지의 영역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거든요. 그리고 자신이 만만하게 보인다 여겨질 때는 너무 예의를 차릴필요 없이 한번쯤은 강인한 모습이나 불의에 화를 내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사람들이 간혹 이야기 하지요? 저사람 얌전하고 순둥이 인줄 알았는데 화내니까 진짜 무섭더라...^^ 김미경님 삶의 지혜 나누심에 참으로 감탄하고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움과 행복이 김미경님에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2 개월 전
kale rorrener
kale rorrener

ㅎㅎ 이거 어쩌나요? 만만하게 보이지 않으려 애쓸수록 전 인간관계가 힘들어지더라고요 걍 내려놓고 나다움을 살기로 맘 먹었습니다 계기가 김수한 추기경의 "바보"그림을 보고였습니다 인생에서 70%모자라면 주변사람들이 채워주려 난리법석입니다 모자라게 만만하게 살아도 불편한거 없습니다 왜 인생을 배우로 살아야합니까? 저를 만만히보고 다가와주는 사람들에게 목바른데 물 한바가지 심정으로 끌어안습니다 내 신념만 지키면 되지요 사람들을 보면 저는 웃긴다생각해요 만만하게 보이지 않으려고 겉포장을 해놓고도 속은 새까맣게 타서 문드러져있더군요 걍 나다움으로 세상과 마주하면되요 70%부족한사람으로~

2 개월 전
한태성
한태성

좋은 말씀 잘 듣고 갑니다...공감하면서도 실천하기 어려운..ㅜㅜ..그게 보통 사람인가 봅니다.

2 개월 전
써늬 써늬
써늬 써늬

ㅡㅡ전데요

2 개월 전
흙형
흙형

구독했습니다

2 개월 전
정유정
정유정

정말 최고에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2 개월 전
서연희
서연희

배두나 닮았어요 ☺️🙂

2 개월 전
S달자
S달자

미경쌤~ 사랑해요♡ 멋진 여자!

2 개월 전
김영만
김영만

늙지도안쏘

2 개월 전
Dan Jo
Dan Jo

벼슬하는거~

2 개월 전
Ji young Jeon
Ji young Jeon

팬 될 것 같아요 ㅜㅡㅜ..♡

2 개월 전
뇽뇽냥냥
뇽뇽냥냥

너무너무 소름이여서 댓글달아요 항상 고민했던것의 해답을 찾았네요 감사합니다

2 개월 전
Eunsang Kim
Eunsang Kim

와 이번 내용은 저한테 정말 딱 맞는 주제였습니다. 자존감! 맞아요 자존감이 없으면 쓸데없이 나대게 돼더라구요.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하고 싶어하는거... 아닌게 아니라 그럴수록 사람들이 나를 쉽게 보는 경향이 있더군요. 이거 99프로 맞는 말씀입니다

2 개월 전
TAMI K
TAMI K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2 개월 전
이시은
이시은

👏🏻👍🏻👍🏻정말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2 개월 전
egg su
egg su

그게 종이한장차이일때가 있어요 구체적인 상황을 많이얘기해주세요 그 경계선이 너무 힘든일인것같아요 잘못하면 우습게 생각하니깐 피곤해지더라구요 그런건 큰게 아니라 작은행동에서 다 드러나지니깐요 어려워요

2 개월 전
mj jang
mj jang

젊었을 때는 옳은 방향을 설정해 두고.. 뭐, 좌충우돌 넘어지고 깨지면서 그 과정에서 사람이 세워지는듯.. 이 글 적고있는데 김미경쌤이 마지막에 결론 내주시넹.. 그래서 겸손하신 어르신들은 품위있어 뵈는듯.. 암튼 좋은 공부 하고 갑니다.~

2 개월 전
Hwancheol Jang
Hwancheol Jang

맞습니다. 잘봤습니다

2 개월 전
Youn Jung Choi
Youn Jung Choi

목소리가 너무 작아요

2 개월 전
꿈설TV
꿈설TV

적용할게 많아요 오늘 많은 분들 뵈러 가거든요!!

3 개월 전
꿈설TV
꿈설TV

온도 상승 좋아요 감사해요 아름다운 삶 함께 나누고파요 울 언니와 언니라 불러도 되지요?

3 개월 전
나비
나비

오랫동안 나다움을 잃고 살았다. 나다움을 쉽게 팔아넘기진 않을 수 있는데... 겸손이 많이 모질란다. 겸손...😁 주님... 다듬어주실 줄 믿습니다.

3 개월 전
coffeeting coffeeting
coffeeting coffeeting

너무 잘보고 있습니다. 김미경 강사님 세바시 때 부터 너무 ~ 잘보고 있습니다. 좋은 강연 많이 부탁드릴께요

3 개월 전
yoi mna
yoi mna

겸손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3 개월 전
full moon
full moon

개념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김미경님 말씀이 통하겠네요.

3 개월 전
김민지
김민지

와..

3 개월 전
Min Kang
Min Kang

그동안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느꼈던 내 삶의 문제점을 여기서 알았다!! 감사합니다!!

3 개월 전
Anne Moon
Anne Moon

감사해요 . 쌤 👩‍🏫. 🦄

3 개월 전
쵸파
쵸파

진짜 도움 많이 됐어요!! 근데 아직도 제 자신을 전부 사랑하지 못하겠습니다ㅠㅜㅜ 저는 뭔가 품위있게 말하고 늘 지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실제 성격은 쾌활하게 막 웃어째끼고 말도 그냥 평범한 또래애들처럼 말하고 성격도 여기저기서 호구같다고하고.. 이런 모습도 그냥 내 모습이지 하고 인정하고 받아들여서 좋아해야되는 건가 싶어요 제가 원하는 이상향이 있는데 그렇게 되기는 너무 힘들고 지금 내 모습으로 쭉 사는건 싫고ㅠㅜㅜ 너무 어렵네요ㅠㅜㅜ

3 개월 전
점령
점령

선생님 상대방이 미끼를 던진다는게 그 상대가 일부러 생각하고 의도 하여서 던지는 것인가요 아니면 몸에서 스스로 나에 적응이 되어 나를 만날때 생각을 하지않고 그냥 던진다는 말씀이신가요? 아 근데 선생님이 더 편해서 선생님이라 부를게요 ~ ㅋㅋㅋ 저희반 담임선생님도 김 미자 경자 동명이셔서 더 친근 하셔요^^

3 개월 전
U U
U U

우와 TV에 나오던 유명한 분이시다

3 개월 전
이규리
이규리

감사합니다♥

3 개월 전
도시자연인
도시자연인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겸손 참 좋은 거죠. 겸손한 사람이 지금보다 2배만 많아져도 대한민국이 정말 달라집니다 사람을 만만하게 본다는 것은 결국 갑질을 하고 있거나 할 가능성이 높은 상태이지요 요즘 부부 간에도 이런 유형의 관계가 생겨나고 있는 듯합니다 한국인들의 관계를 들여다보면 상하관계가 대부분이죠 평등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페미니즘의 목표도 남녀평등이 아니라는 것은 확실합니다 한국인 중에는 사람을 편하게 생각하는 것과 만만하게 보는 것을 동일시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무리 사람이 편해도 선을 지켜야 하는데 말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살아가려면 자신을 지키는 법을 따로 배워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3 개월 전
박따구리
박따구리

겸손과 자기다움? 뭘두가지하느라 힘들게~ 이런것을 하려고 내보이려고하기에 힘듦 깊은 '사랑'을 하면 만만해보이지도않음 만만하게 보이지않으려고하기에 힘듦 도는 무슨 도를 닦냐? 사랑과 연민이 몸에서 넘쳐나면 아무도 못건드는데...만만해보이면 어때? 그것에도 웃을수있지 만만해 안보이려고 하니 감추고 경계하고 긴장하고 눈치보는것이다 그래서 힘든거임 언니는 겸손이나

3 개월 전
메이롱
메이롱

감사합니다.........도움많이됐어요 구독합니다

3 개월 전
타탸
타탸

조금은 가볍게 들어왔다가 묵직하게 들고 갑니다. 아직은 그 나다움을 찾고, 또 만들어가는 중에 있지만 언젠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네요:) 지혜롭고 현명한 어른의 말씀을 듣고 깨달은 기분이라 어쩐지 든든합니다. 감사합니다.

3 개월 전
이노을
이노을

감사합니다,,

3 개월 전
리조이스
리조이스

주옥같은 조언이네요 김미경님 강의 들을수록 매료되네요 감사합니다

3 개월 전
Sara Kim
Sara Kim

품격을 어떻게 유지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오나가나 실실 웃고다니는저는 웃는자체가 품격을 떨어트리고있는것 같아서 ~~~ 웃고만 있어도 만만하게 보는것같아요~ㅠㅠ

3 개월 전
냐떫
냐떫

잘나보이려하지않는다 튀어보이려하지않는다 무시당하지않으려한다 미끼를주지않는다 오늘도 많이 깨닫고 가요 고맙습니다!

3 개월 전
임슬기
임슬기

감사합니다, ^^

3 개월 전
곽정선
곽정선

컨시더레이션

3 개월 전
youn go
youn go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남편이 자존감이 높은 편인데 말씀들으니 공감이 갑니다 잘 배웠으니 실천해 보겠습니다~^^

3 개월 전
lin7052
lin7052

좋은강의 듣고 큰 도움받고 갑니다. 제가 이용당한다는 느낌이 들때가 많앗는데 미경님 말씀대로 미끼를 너무 쉽게 물었었네요. 그래서 정말 피곤했어요. 저를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너무 제 시간을 뺏고 에너지를 가져가는거 같아서요. 앞으론 겸손하게 거절해야겠습니다.

3 개월 전
geum nyeo jeon
geum nyeo jeon

강의 들으면서 저를 다듬어갑니다 감사합니다♡♡♡

3 개월 전
이야기storytelling
이야기storytelling

겸손에 대해서 감히 한 말씀. 한 사람은 하나의 우주라는 말이 있지요. 많이 가진 자나 적게 가진 자나, 많이 아는 자나 적게 아는 자나 세상에 대한 자신의 반응은 똑같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즉 자신이 사랑 받고 싶고, 인정 받고 싶고, 우월한 존재로 인정 받고 싶은 마음... 본능에 가까운 것이지요. 인간 뿐만이 아니라 모든 피조물의 공통점이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겸손은 이것을 깨닳음으로써 시작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내가 나를 소중하다고 생각하면 남들도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내가 잘난 점이 있지만 부족한 점도 있다.... 저 사람이 부족한 점이 있지만 잘난 점도 있다.... 마냥 부족하더라도 그것을 평가할 줄 아는, 보다 많은 것을 가진 내가 포용해야 하지 않는가..... 서로의 존재를 인정하고 배려한다면 내가 잘난 체 할 수 없겠지요. 상호 존재를 인정한다면 오만이라든지, 다른 사람을 비하한다 든지하는 생각은 들지 않을지요...... 글이 비약이 되네요. 이만...

3 개월 전
이야기storytelling
이야기storytelling

좋은 영상 잘 보았습니다. 13분 짜리 영상이지만 생각은 13일, 13년 동안, 아니면 평생 하게 만드는 영상이군요. ㅎ 감사합니다.

3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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